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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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특수교육 대상자, 장애가 있는(일반 학교 등교시) 돌봄참여시 차별이나, 제외가 없어야 합니다.

  • 2024.03.12
    3985
  • 교육주제 : 특수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남 > 나주시
  • 현황 및 문제점

    특교자로 소규모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정규 수업시간이나, 돌봄시간에 아이가 다른아이들에게 피해줄수 있다고.
    그리고 가장 걱정되는 문제는 우리아이의 안전이랍니다. 우리아이를 배려하는거라고 합니다. 돌봄시간점심먹고 그 이후부터에 수영과목이있습니다. 데리고 가시던지 .다른아이들 수영할때 구경만 하는것읃 허락이라고 합니다. 이건 명백한 차별 아닙니까?

    개선방안

    처음부터 특수교육대상자인걸 밝히고, 그에대한 서류도 제출하고입학 절차를 진행하였든데
    이게무슨 일인지 몰르겠네요.
    안전이 중요하면 , 다른방법은 없고 매번이렇게 매주마다 맞벌이부부가 반차쓰고, 우리아이만 배제되는것이 맞는겁니까? 다른아이는 강사가 지시하는 걸다 따라할수 있지만, 우리아이는 따라하지못해서.배려하는 마음이라고 말하더군요.

    기대효과

    특수교육 담당하는 특수교육지원청에서 다른방안이 필요할듯합니다. 수영장 간다고 신나하는 아이얼굴이 그려져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번 한번만이아니고 앞으로도 배제당할것이 한두개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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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
na********* 2024.06.0812:59
교육청에서는 특수교육실무원 채용, 또 교육기관이지만 치료사들도 대거 고용하여 장애학생 지원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들이 노조를 구성하여 약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온갖 권리를 다 가지면서도 정작 아이들은 내팽개치기 떄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에서 전문가인 교사를 채용하지 않고, 고용을 늘리기 위한 방안만 모색하다보니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겁니다.
togethersch 2024.03.1721:27
동의합니다~ 특수교육실무원들을 공백없이 촘촘히 배치하여 아이들이 교육적으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410:32
정규수업이나 돌봄시간에 함께 할 수 없고 수영도 같이 참여할 수 없어서 빼는것은, 엄연히 차별이지요? 아이가 공격적인가요? 행여 그렇다하더라도 방법을 간구해서 문제행동이 있다면 교육이나 다른 여러 방법을 도모해서 활동보조를 붙이던 실무원을 붙이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특수교육청에 문의해보셔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319:41
활동보조쌤을 함께 수업에 참여시키는
것은
어려운가요?
불곰쌤쌤 2024.03.1210:31
특수 학생을 돌볼 실무원이 부족한 현실에서 벌어진 것 같아요.
실무원들을 조금 더 뽑아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