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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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읍면지역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급 수 감축, 과원 교사 방지 대책

  • 2024.03.12
    2191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남 > 보성군
  • 현황 및 문제점

    대한민국 전반적으로 출산율이 낮아지는 추세이지만 읍면지역은 특히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급 감축이 빈번하게 이루어 진다. 학생 몇명 차이로 학급이 줄어들기도 하는데 다음 해 학생 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2월 중 과원이 발생되게 된다. 불필요한 인사 이동이 이루어져 기존에 있던 교사가 방출되어야 하는데 조정내신이다보니 원하는 지역과 학교를 선택할 수 없는 불리함과 중간에 인사이동이 이루어져 학년 업무도 고를 수 없게 되는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이 지게 된다. 특히 읍면 지역의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 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대비책을 마련하고 정확하나 학급 수요 예측으로 과원이 발생되지 않게 사전에 조치해야 하며 이를 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학교업무 태만에 대한 과실여부를 명백히 가리고 책임을 져야 한다

    개선방안

    종업(졸업) 전 학교의 관리자는 겨울 방학 중 전출의사(계획) 이 있는 학생의 숫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학급 변동 가능성에 따른 교원수를 미리 예측하여야 한다. 교원에게는 혹시 모를 학급 수 감축에 대한 인사 내규를 정확하게 고지하고 학부모에게는 학생 수에 따라 학급 숫자가 결정되며 기준 숫자로 한반이 되었을 경우에는 한반에 다소 많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생활함에 대한 불편함에 대해 미리 고지하고 방학 중 전출의사가 있는 학생들은 학교에 미리 고지하도록 필히 안내한다. 대부분 전출의 경우 주거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가정에서도 미리 계획하고 주거 구입 및 전세 계약을 하기 때문에 피치못할 사정에 의한 갑작스런 이사가 아니면 학교, 학부모의 관심과 협조로 불필요한 과원 발생 및 학급 수 감축에 따른 학생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기대효과

    과원 발생시 대부분 희망이면 좋겠지만 내규에 의해 방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부당함은 교사 개개인이 짊어지고 가는 경우가 많다. (주거지 이전, 학년, 업무 선정 할 수 없음 등) 학교 차원에서 과원이 발생되어 근무지를 원치않게 떠나는 것을 관리자가 책임지고 노력한다면 교사들도 책임감을 갖고 학교에 근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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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
togethersch 2024.03.1721:32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