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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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선부고등학교 장애학생 인권 강화 좀

  • 2024.01.03
    2723
  • 교육주제 : 특수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경기 > 안산시단원구
  • 현황 및 문제점

    저는 고1때 녹동고등학교에서 선부고등학교로
    전학을왔는데 학교에서 친하던 다문화애들과
    학습도움반에서 수업을들고싶어들어갔습니다
    저는 분노 조절을 잘못하는데 많이 참고 억울해서 글을 남깁니다 전학 온 학교에서 1학년때는
    도움반인걸 밝히고 전학을왔으나 2학년때는
    선생님이 바뀌고 새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밝히기를 꺼려했습니다 제가 도움반에들어갔다고 희망반이라 놀릴까봐 근데 쌤이 상담을 하면서 반 친구들한테 제가 도움반인걸 알려두되냐고
    고지를했으나 저는 그러고싶지 않다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친한친구 한명에게 알리기를 고지하여 반장한테 알려두된다고했습니다 반장은 1학년때 같은반이라 알아서 상관이없는데 제가
    아파서 조퇴를할때 반 친구들 모두에게 제가
    아픈아이다고 잘챙기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반애들도 그말을 들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싫어하는여자애도 듣고 친한친구들도 들었습니다 그말을 들은 친구들이 저에게 와서 니 아픈아이냐고 하는말에 너슬퍼습니다
    애들은 쌤 아픈아이 아닌데 왜 아픈 아이라 하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들은 애들이 저한테와서
    사실을 말해주자 화가나고 억울해서 다음날 학교에서 쌤한테 아침 조회 시간에 쌤 저한테 아픈아이라 했냐고 물었으나 웃으면서 아니야아니야
    니가 오해했다며 자리를 피할려고 했습니다
    떳떳했으면 자리를 안피해서야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어떻게든 마음을가라 않히고 다시 이야기를했는데 피하자 제가 화가나서 소화기를 차고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쌤이 정색을하고 2학년 교무실로 불러서 학생부쌤이이랑 이야기를했습나
    누가 말했냐고 해서 친한친구가 말했다고 하자
    그친구를 불러서 이야기하자고 했는데 저는 뭔가
    따로 말할거같아 저랑있을때 그친구 불러서 얘기하자고하자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한뒤 친한친구가 와서 갑자기사과를 하는겁니다 미안하다고
    너가 왜 미안하냐니깐 학생부 쌤이 와서 그말을왜했냐고 제가 화내고 상처받을거 알면서 왜했냐
    라는거 였습니다 너무 미치겠습니다 전에 있던학교에서도 선도위원회에 간적은 없었으나 이사건에 제가 욕했다는 이유로 특별교육을 보넷습니다
    제가 욕한거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았으나
    저에게 그런말을한 쌤한테는 한학기가 지나가는데도 아직 사과 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이글이 멀리 퍼져 꼭 사과 받고 쌤들도 잘못을인정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꼭 학생들만 잘못했다보다
    선생님이 잘해주면 학생들도 조금식 마음을열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ㅠ

    개선방안

    상처를 줬으면 입막음이 아니라 사과를 먼저해야
    그후에 일은 벌어지지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학생인권을 존중해주세요
    특히 특수학급학생은 한번일어난일 잘 풀지 않으면 평생우울하고 상처받기 쉽기때문에 학생인권좀 보호해주세요 이사건은 1년이다되가지만
    제기억속에는 너무 오래 갈것같고 아직까지 친구들이 희망반이라고 할때 너무 아픔니나

    기대효과

    특수교육대상자에게 함부로 말하지않고 조심하면 더나은 학교가될것같습니다 진짜 한번 실수로
    평생 기억에 남습니다 꼭 이게 멀리 퍼지면
    다시 제대로 사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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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0920:46
의견 감사합니다.
해결을 도와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이메일정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hiy2k 2024.01.0416:49
사실이라면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서를 바라고 당당할 용기를 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fi******** 2024.01.0412:37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도움반인 사실이 밝혀지는게 심적으로 무척 힘들었겠네요. 학급에 도움반인 것을 알았던 친구들도 몇 명 있었을테니 꼭 선생님이 그러셨으리라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왕 아이들에게 알려졌으니 도움반인 것을 당당하게 밝히고 친구들에게 이해를 구한 뒤에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생활 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도움반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랍니다. 기운 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