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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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부모총회, 졸업식 날짜를 다르게 해주세요!!

  • 2024.03.16
    4826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초중고 학부모 총회,#초중고 졸업식)
    관련지역 : 서울 > 은평구
  • 현황 및 문제점

    2자녀 이상인 경우, 현재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학부모총회와 졸업식이 날짜 및 시간이 동일합니다.
    학생과 학부모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학사일정입니다...
    어느 자녀의 학교를 가야 하는건가요?
    같은 초등학교라면 교실을 왔다갔다 할수 있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거리도 멀어서 그럴수도 없고,
    시간도 같으니, 둘 중 한 곳은 포기해야합니다...
    이렇게 불편한데 둘째 생각 하겠습니까?

    개선방안

    학부모 총회는 중학교는 3월 2째주, 초등학교는 3월 3째주 처럼
    주를 정해주세요...혹시나 맞벌이 부모가 휴가 내기 어려울수 있어서
    꼭 같은날 해야 한다면 오전, 오후 시간대를 구분해 주세요..
    둘 다 참석할수 있게요..
    졸업식은 겨울방학을 하루 앞당겨서 한다거나 등의 학사일정 조정으로 날짜를 다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꼭 같은 날 해야한다면 오전, 오후 시간대를 구분해주세요...
    각 학교마다 학사일정이 다르게 정해지는거 이해하지만,
    최소한 같은 지역내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간에 소통해서 학부모총회와 졸업식은 같은 날짜, 같은 시간은 피해주세요...

    기대효과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에 관심을 갖고 선생님과 소통할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게 됩니다.. 첫째 아이 학교는 가고, 둘째 아이 학교는 못 가게 되면 둘째 아이는 서운함과 상처를 받는데 이 제안이 실행되면 모든 자녀의 참관수업, 학부모총회 및 줄업식에 참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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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jw***** 2024.03.2712:58
반대로 같은 초등학생 자녀가 둘 있는 가정에서 각각 a학교와 b학교를 보내는 경우 전국 모든 초등학교가 같은 날짜 같은 시간에 행사를 진행한다면 그 보호자는 어느 한쪽밖에 선택할 수 없지요. '학교 자율'이라는 방침은 하나의 가정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 나온 결정이어서 그렇게 시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na********* 2024.03.2008:00
어머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건 개별 학교 자율입니다. 일부러 맞추거나 맞추라고 한게 아니라 우연히 날짜가 맞았을거에요.
불곰쌤쌤 2024.03.1916:00
학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동감합니다.
하지만 날짜와 시간은 학교 자율이지만 학교에서 행사하기 좋은 날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겹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op******* 2024.03.1912:47
학교 자율입니다;;;;;;
togethersch 2024.03.1722:01
의견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허나 해당 내용은 어떤 부모가 몇 명의 자녀를 어느학교에 보내는지 하나하나 알지 못하고, 이러한 개개인별의 상황을 모두 고려할 수 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717:44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집니다. 다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학부모총회 및 졸업식은 학교 사정이나 상황에 따라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교들끼리 모여서 협의를 하는 것도 아니고(각 학교의 학사 일정 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함께 협의할 수도 없습니다) 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 날짜를 지정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짐작해 보면 공교롭게도 우연의 일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