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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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완료교원

    보건교사 수당 인상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2024.03.28
    11141936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보건교사#수당인상)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2024년 보건, 영양, 사서, 상담교사들만 제외한 전체 교사들의 수당이 인상 되었습니다. 이는 학교 내 교사들의 사기진작이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보건교사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 저하의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보건교사는 보직교사에 준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예측 불가하고 긴급하게 대처해야 하는 감염병 특성으로 인해 퇴근 시간 이후는 물론 주말까지 업무를 수행하고도 시간외수당 사후 행정 처리 불가라는 이유로 아무런 보상 없이 책임감으로 버티며 학교 감염병 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기에 보건교사들이 느끼는 사기 저하는 더욱 큽니다.
    보건교육과 학생건강관리에 대한 요구 증가로 보건교사의 업무는 수당신설 당시에 비해 매우 증가하였고, 매년 독감 유행 및 주기적인 신종감염병의 출현으로 감염병관리 업무도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보건교사 수당은 수당신설(3만원)이래 23년 간 단 한 차례의 인상도 없었습니다.
    교육의 성과는 교원의 사기와 열정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학교 공동체 내에서 차별 받는 교사가 없어야 하고, 교원에 대한 충분한 예우와 책무에 상응하는 합당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개선방안

    보건교사 수당이 꼭 인상될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합니다.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별표11(특수업무수당)]
    요구1) 2-다--6 (보건교사수당) : 현행 월3만원에서 월13만원으로 인상
    요구2) 3-마-1 (의료업무 수당 중 간호직공무원): 현재 미적용된 의료업무수당 월 5만원 신설


    기대효과

    보건교사의 책무에 상응하는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짐으로써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학교공동체는 차별이 없이 구성원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는 함께 하는 학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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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938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2.2010:19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0410:58
적극 동의합니다.
가장 아픈 아이들과 많이 접촉되는 교사입니다. 전염질환에 걸린 아이들을 가장 많이, 가까이에서 만나면서 위험수당도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때에도 가장 많이 코로나 의심 학생들과 접촉하고, 역학조사를 했습니다. 코로나로 힘들 때에는 고생한다 해 놓고선 잠잠해지니 무시하셔서는 안됩니다. 또 언제 학교에 전염병이 올지 알 수 있나요?
보건교사가 일을 대충하면 학교에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에 누가 대처할 수 있을까요?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보건교사의 사기 저하를 막기 위해서라도 수강인상에 동의합니다. 학교 내에서 다른 교사들과 차별을 받는 다는 생각에 사기가 아주 저하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716:08
적극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017:12
비교과는 과목일 뿐인데 왜 수당이 있는지조차 의문입니다.
국어교사가 국어 수업한다고 수당 받지 않습니다.

의료인으로서 자부심이 있고 책임을 느낀다면
먼저 아이들 외부 수련활동에 항상 동행하시고, 영어캠프, 체육 방과후, 영재 수업 등이 이루어지는 방학 때도 근무부터 하는 게 먼저라 봅니다.

특히 고등학교는 절반 이상의 학생이 야간자율학습, 방학 때도 보충수업을 합니다만 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남아 있는 보건 교사 단 한명도 없습니다.

교사가 방학중 41조연수를 하는 건 교과수업이 없기때문입니다.
주업무가 아이들 건강관리, 독서 교육 등인 비교과교사는 왜 방학 때 출근하지 않는지요.

그러니 보건교사가 아닌 학교 간호사, 사서교사가 아닌 학교 사서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017:03
여태 비교과교사는 월3만원의 수당을 받았습니다. 교과교사는 담임, 부장을 하지 않는 이상 수업, 업무, 평가를 하는데도 같은 호봉 비교과교사보다 월급이 3만원 적었습니다.
사기 저하라니 양심이 없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017:01
방학 중에도 영재수업, 체육 방과후 등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만 학생들 건강을 책임질 보건 교사는 없습니다.

교직 수당을 면허 수당으로 전환하고. 교사로서의 역할인 수업을 제외하고 행정실 소속으로 전환해야합니다.

또는 교과교사로 보건 수업 교사를 따로 두어 수업, 담임을 맡아야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3:09
보건수당 인상 및 의료면허수당 신설 동의합니다. 보건교사 중에서도 서이초 교사처럼 투신자살하는 사람이 나와야 수당 현실적으로 조정 가능한가요? 급식실 조리종사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급식실을 벗어나 시위합니다. 이미 다른 업종 식당 조리종사원에 비하면 비교도 못할만큼의 수준 높은 환기시설과 설비를 갖춘 곳에서 겨우 하루 한끼 밥을 하고 있는데 하루 3끼 밤12시까지 주말없이, 방학없이 일하는 일반 식당 조리종사원들보다 더 힘든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죠. 반대하는 교사들은 이런 사람들 시위할때나 반대하세요. 조리종사원 한명 시위한다고 빠지는데 애들 급식을 안 주고 빵 주더라고요. 담임들 학부모들 아무 소리 안 하고 빵 잘 받아 먹더라고요. 그때는 생각이 없나 입이 없나 손가락이 없었나.... 한명 빠진다고 밥 안 하는데 그 한명 빈 자리에 대타 넣으면 공무직 노조에서 관리자들 고소한다고 협박하니 아무것도 못하더라고요.. 반대는 그럴 때 하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2:53
일반 교사와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하고 학교 내 유일한 의료인으로서 면허수당도 책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ka********* 2024.04.2600:34
다 똑같이 인상하면 상대적으로 업무가 많고 각종민원에 훨씬 많이 노출되는 담임, 부장들의 사기가 오히려 떨어집니다. 보건이들도 부장하면 되는데 일은 하기 싫고 수당만 올리려는 행태 눈쌀이 찌뿌려지네요. 더불어 보건들은 교사역할도 안하는데 교직수당 25만원을 왜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a********* 2024.04.2414:46
교직수당을 없애고 보건수당 받던지. 수업도 안하면서 성과급에 뭐에 이익만 걸리면 이러는 행태 정말 진저리납니다. 보건'교사'일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들이 뭐 학폭부장을 하나요? 애들 생활지도를 하나? 부모에게 민원? 부모와 통화도 거의 안 하면서 무슨? 담임에게 맡기는 보건도 있던데. 담임수당 부장수당 인상된거지 그게 왜 비교과를 빼고 인상했다고 우기는지? 담임, 부장 하세요. 일 안하면서 수당만 요구하고 성과급만 요구하지 말고.
na********* 2024.04.2210:53
학부모 민원이 심해져서 담임교사가 아이들 조금만 다쳐도 보건실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원으로 인한 전체적 교사의 피로도는 높아졌는데
담임교사만 수당 인상하고, 보건교사는 3만원인것은 차별처럼 느껴집니다.
올리버 2024.04.2018:11
수당의 적정화가 꼭 필요합니다.
교사들의 사기는 일부 교사에게만 적용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기를 높혀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2010:18
동의합니다 왜비교과만쏙빼고 수당인상을하는건지 이해되지않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7:10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6:35
적극 동의합니다. 의료인 면허도 있고, 그에 따라 전문적인 보건교육 및 의료적 판단, 처치를 요구하는 현실입니다. 책임은 지면서 그에 대한 가산점이 없는것에 힘이 빠집니다. 아무리 봐도 수당동결은 말도 안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6:22
업무에 대한 책무만 떠안겨지고
함께 갖아야하는 기본적인 권리는 스스로 챙겨야만 하는 상황이 서글픕니다. 현장에서 담당하는 업무의 강도가 상당합니다! 그에 맞는 처우 개선 요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5:51
적극 동의합니다. 수당이 현실적으로 반영되어 현장에 있는 보건교사들이 더욱 힘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5:10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4:20
동의합니다. 학교에 유일한 의료인으로서, 면허증에 관련된 타당한 수당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4:08
동의합니다. 전국의 보건교사 응원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3:5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3:1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3:0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3:0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2:10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1:54
보건교사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공무원입니다. 면허수당 지급해야합니다. 또한 다른 교사와 형평성에 맞도록, 담당 업무 강도에 맞도록 수당 인상 요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1:5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1:47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간호사 면허수당 챙겨주시고, 업무 강도에 맞는 수당을 요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911:47
업무 부담감 및 위험성 만큼 현실을 반영한 수당인상을 요구합니다.
rkdekdp986 2024.04.1911:45
공무원으로서 간호사 면허수당 챙겨주시고, 타 교사와의 형평성에 맞는 수당으로의 인상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