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우리도 교사입니다. 보건교사, 상담교사, 영양교사, 사서교사가 수업할 수 있게 해주세요.

  • 2024.04.01
    229853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보건#상담#영양#사서#수업시수 법제화)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보건, 상담, 영양, 사서교사가 초등학교에 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 관행대로 우리는 아이들 많아봐야 주당 1시간 수업도 하기 어렵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초등학생시절 마약을 손대고, 비전문가의 성교육으로 아름다운 성이 사라져가고
    가족간 소통부재등으로 외로움과 싸우며,
    스마트폰 중독으로 독서는 사라지고,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몸은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방치할 수 없습니다.

    특별히, 초등학교에서 위 교육은 매우 필요합니다!

    개선방안

    우리는 수업할 수 있는 교사입니다.
    강사가 아니예요. 당당한 교사입니다.

    우리도 학교에서 수업할 수 있게 해주세요.
    비전문가인 초등교과 담임들이 성교육, 동성애, 마약, 식생활습관, 독서교육을 하게 할 수 없습니다.
    법정 의무 시수를 부여해서
    학교현장에서 우리들이 나설 수 있게 해주세요.

    초등교사는 생활지도와 학습에 매진하고
    전문가인 우리가 해야합니다.

    기대효과

    현대사회의 초등학생의 문제점을 해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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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4
교육센 2025.07.0710:05
학교에 따라 다릅니다..
수업 시수를 정해주실거라면 꼭!!!!!!!!
학교의 규모를 생각해주세요.
50학급 2차시 VS 12학급 2차시는 천지차이입니다.
비교과 고유업무 및 행정업무는 그 업무량이 상당한데,,, 교과 선생님들은 학생 수에 맞게 교원이 배치되는 반면 비교과 교사는 오롯이 한명이 감당해야합니다.
또한 비교과실 상주 불가로 문제가 터지면 사고 규모는 매우 큽니다. 따라서 세밀하고 정확하게[+교과서 배부 요망..]현직 비교과 교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업 시수를 정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콩콩지 2025.03.1414:20
비 교과 교사 아닙니까? 제도 자체가 문제입니다. 교육공무직으로 선발해야합니다.
우리교실 2025.02.1010:25
동의합니다.
ka********* 2024.05.0217:48
정말 상담교사수당이 필요합니다. 요즘 자해,자살등 위기학생들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담은 전문상담순회교사라고 교육청 Wee센터서 학교로 순회를 하며 교통사고를 당한적도 있고 차를 폐차하고, 차수리도 합니다. 이런데도 위험수당도 없습니다. 교육청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는 교사지만 41조연수인 방학도 없고, 9~6시퇴근입니다. 같은 교사로 들어와서 처우가 동일입직이고, 동일임금인데도 동일 처우가 아니라서 같은 전문상담교사끼리도 비교가 안될수가 없습니다. 2차기관인 위센터라면 더 나은 처우가 있어야 심각한 학생들 상담을 하지 않습니까?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행정기관에 위센터를 배치해놓지 마십시요. 교사는 학생이 있는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우선배치해주십시요. !!
ka********* 2024.04.2623:52
그냥 수업말고 행정직으로 뽑는게 베스트입니다. 영양사 보건사 사서랑 다를바가 없는데 억지춘향이죠
ka********* 2024.04.2623:51
완전 공감합니다.
ps******** 2024.04.2210:40
직장에서 수업이 주가 되지 않는다면 보건'교사', 영양'교사', 사서'교사'가 아닌 '보건사', '영양사', '사서'여야 합니다. 제대로 된 직함이 필요합니다.
겨울쌤 2024.04.1123:4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915:53
옛날에는 담임이 6교시를 다 가르쳤었는데 요즘은 수업을 이래저래 빼줘도 힘들다고 야단이네요. 교과교사들이 이렇게 힘든데 수업 시수를 더 감축해야 맞다고 봅니다.
co****** 2024.04.0820:29
동의합니다. 관련 교과가 따로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교육과정을 좇아가는 것조차 버거운 현실에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시수 확보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려러면 의무교육 시간, 내용 등에 대한 매뉴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교육과정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하고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학교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ia******** 2024.04.0814:26
초등교과 담임들이 성교육, 동성애, 마약, 식생활습관, 독서교육의 비전문가라고 하시는 부분이 조금 의아합니다.
말씀하신 모든 부분은 교육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생활교육의 전문가로서 담임선생님들이 모두다 지도하고 계신 부분입니다.
명시적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잠재적 교육과정까지 들여다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814:01
교사가 수업을 하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중등의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교과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보건은 선택교과에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의무 교육시간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영양이나 전문상담교사는 해당 교과를 각 학교에서 신설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전문상담교사 같은 경우는 수시로 발생하는 학교내외의 문제로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학생들을 삼담해야 합니다.
상담교사를 선발 할 때도 이런 이유가 적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수업을 하게 해달라고 하면 본연의 업무에 소홀히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건교사도 마찬가지인고요. 수시로 환자가 발생하고 부상자도 발생하는 것이 학교입니다. 보건수업 중 환자나 부상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처리할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성교육, 동성애, 마약, 식생활습관 교육 등을 하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해당교과목을 신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이나 가정교과를 빌려서 수업을 잠시한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tl******* 2024.04.0813:52
동의합니다
na********* 2024.04.0812:47
법정시수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na********* 2024.04.0812:4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812:18
'교사'라면 당연히 정당한 시수가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716:05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법으로 비교과교사 수업 시수 꼭 정해주세요.
CREATOR 2024.04.0716:03
당연히 선생님이라면 수업을 해야합니다.
lo******* 2024.04.0712:44
맞습니다
ph**** 2024.04.0712:19
수업을 왜 안하죠?;;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523:05
작금의 대한민국은 초등학생시절 마약을 손대고 -> 초등학생이 어떻게 마약을 자발적으로 손대나요? 이건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치안에 있어서 고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전문가의 성교육으로 아름다운 성이 사라져가고 -> 이미 보건교사가 성교육 진행하고 있습니다 (09년생 학생으로써 초등학교에서만 3번을 들었습니다. 중학교에서도 2번이나 들었습니다.)
가족간 소통부재등으로 외로움과 싸우며 -> 사춘기때 문제일텐데 이부분은 대다수의 학생이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겪는 문제로, 중고등 교육과정 가정수업에서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중독으로 독서는 사라지고 ->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독서가 사라진것이면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 필요합니다. 독서 교육이 필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몸은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 이부분은 동의합니다. 영양교사의 수업은 늘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추가로, 가족중에 보건교사가 있는 사람으로써 한말씀 드리자면, 대부분의 비교과교사분들은 수업을 하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또한 비교과수업으로 수업일정을 채운다면, 교과수업은 언제 듣나요? 비교과 수업을 위해 학생들의 수업시간을 늘리거나, 방학을 단축하는 것은 학생 인권 문제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하고 싶은 비교과 교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학생들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ca***** 2024.04.0516:08
수업할테니 비교과교사업무도 공평하게 나눠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0419:43
영양교사 사서교사 상담교사 보건교사
이런 고급인력들이 수업을 거의 안한다면서요?
학부모로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우리아이들을 위해 수업해주세요
na********* 2024.04.0419:28
동의합니다. 당연히 수업을 해야 교사지요
st******** 2024.04.0412:49
동의합니다
rh***** 2024.04.0412:34
동의합니다.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na********* 2024.04.0411:32
그 분들의 전문적 지식을 활용한 교육을 일반 담임 교사가 할 수 없습니다. 그 분들이 수업 할 수 있게 해주세요.
allosha 2024.04.0411:26
수업을 해야 교사가 맞습니다. 수업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교사라는 타이틀이 필요없고 간호사, 상담사, 영양사, 사서로 채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테라리움 2024.04.0411:25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수업을 하게 해주세요~!
gk********* 2024.04.0411:23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