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 수당 신설 요구
- 2024.04.097575314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이번 교직 수당 인상 결과, 처참합니다.
보직수당 2배 -> 8만원 인상
담임수당 50%인상 -> 7만원 인상
교직에 대한 존중이 무너지고, 교권이 추락하는데 임금이 한 몫 단단히 한다고 생각하는 교사입니다.
돈에 대한 가치, 돈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이 점점 늘어나고 이로 인해 교직에 대해 존중은 커녕 교권침해가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직 교사들도 점점 아이들에 대한 집중과 교육에 대한 노력보다 정말 받은 만큼만 일하자, 부수입, 겸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직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교직에서의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승진에 관심없는 교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개선방안
본봉 인상, 교직 수당에 대한 파격적인 인상이 불가하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부적인 수당의 신설이 필요합니다.
통합반 수당 / 과밀학급 수당 / 학교폭력 담당 수당 / 학부모회 담당 수당 / 방과후 담당 수당 / 6학년 담임 수당 / 1학년 담임 수당 등
단돈 5만원이라도 교직에서 타 업무, 타 학년, 타 학급보다 힘들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에 세세하게 수당을 매겨주어야 현실적으로 교사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기대효과
교직 이직율 감소 / 학급 및 학생에게 집중 / 교권향상 / 승진하려는 교사 비율 상승 / 상위권 학생들의 교대 및 교직으로의 관심 상승
총 댓글 14
2024.05.1523:45
과학실무사는 받고 정작 실험을 하는 교사는 못받는 위험수당도 신설해주십시오.
2024.04.2700:34
동의합니다
2024.04.2614:17
동의합니다
2024.04.1810:19
동의합니다
2024.04.1720:53
동의합니다.
2024.04.1621:42
동의합니다
2024.04.1514:22
혼합연령 담당 수당(복식수당)을 유치원 교사는 유치원급이라는 이유 하나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당에 대한 불평등도 바꿔주세요. ㅜㅠ
2024.04.1213:24
교직에 대한 존중이 되려면 당연히 교직의 본질이 서야 합니다. 당장 왜 예전에 교직에 대한 존중이 그렇게 가능했습니까? 교사에 대한 본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생을 (당시에는) 가르치는 직업이라는 본질이 있었죠. 지금은 그 본질이 있습니까? 지금 위의 글을 보면 학생의 배움을 도와주는 직업이라는 본질을 1g이라도 생각하고 적은 건지 의문입니다. 왜 의사들이 지금 욕을 먹는데요? 돈은 무지하게 버는데, 거기에 따른 사회적 도리와 책임은 하나도 안하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교사도 돈은 무지하게 버는데, 거기에 따른 사회적 도리와 책임은 내버리는 직업이 되길 원한다면 그것은 자유이나, 존중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또 일을 열심히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 의욕이며 근로 의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욕구 이론에 근접합니다. 매슬로의 단계를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5단계이자 거의 없는 자아실현의 욕구, 4단계인 존중받으려는 욕구, 그리고 이제 동물 수준의 소속의 욕구, 안전의 욕구, 생리적 욕구로 내려갑니다. 금전은 아무리 잘 쳐봐야 3단계 수준 이상으로 봐주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인유어리라고 일찌감치 말하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위 단계의 욕구가 더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하위단계를 솔직하게 말하는 대신에, 그걸 마치 상위 단계의 욕구와 연결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 굉장히 많은 지적인 사람들이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공자님이 딱 한마디로 잘라서 말씀하셨습니다.
위여자여소인 위난양야 근지불족손 원지즉원이라.
저는 교사의 수당자체에 관해서는 말하기가 어려우나, 이렇게 제대로 된 까닭 없이
어설픈 자기 감정을 근거로 내세워서 이러면 저 말 이외에는 찾을 근본이 없습니다.
또 일을 열심히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 의욕이며 근로 의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욕구 이론에 근접합니다. 매슬로의 단계를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5단계이자 거의 없는 자아실현의 욕구, 4단계인 존중받으려는 욕구, 그리고 이제 동물 수준의 소속의 욕구, 안전의 욕구, 생리적 욕구로 내려갑니다. 금전은 아무리 잘 쳐봐야 3단계 수준 이상으로 봐주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인유어리라고 일찌감치 말하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위 단계의 욕구가 더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하위단계를 솔직하게 말하는 대신에, 그걸 마치 상위 단계의 욕구와 연결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 굉장히 많은 지적인 사람들이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공자님이 딱 한마디로 잘라서 말씀하셨습니다.
위여자여소인 위난양야 근지불족손 원지즉원이라.
저는 교사의 수당자체에 관해서는 말하기가 어려우나, 이렇게 제대로 된 까닭 없이
어설픈 자기 감정을 근거로 내세워서 이러면 저 말 이외에는 찾을 근본이 없습니다.
2024.04.1123:39
저는 반대합니다. 교사로서 수당이 아니라 업무량에 따른 차등 적용 필요하다 봅니다.
2024.04.1120:38
동의합니다만 일괄적용에 부작용은 없을지 고민됩니다.
2024.04.1117:58
성과급을 삭제하고 세세한 수당을 추가로 주는 것에 동의합니다
2024.04.0919:09
세부적인 수당신설 시 학교마다 다른 업무 실정이 잘 고려되야할 것 같네요.
2024.04.0915:21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다만 업무에 따라 나누는 것이 각 학교마다 일괄적용이 안될 수 있는 문제는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것 같아요!
2024.04.0914:55
성과급에 대한 갈등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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