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들의 업무 분장을 정확하게 나누어주면 좋겠습니다.
- 2024.04.169346517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황 : 함께 학교에 올라오는 글 중에 00업무는 보건 교사가 하게 해주세요. 00 업무는 담임 교사가 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글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학교 현장에서 업무가 정확하게 나누어지지 않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문제점 : 명확하게 나누어지지 않는 업무는 누가 하느냐? 라는 소모적인 논쟁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소모적인 논쟁으로 학교에 본연인 수업 및 수업 지원에 대한 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개선방안
방안 : 교육부와 교육청이 나서서 명확하게 학교 업무를 나누면 좋겠습니다.기대효과
효과 : 학교 업무를 둘러 싼 소모적인 논쟁이 줄어듭니다.
이를 통해 학교 본연의 업무인 수업과 수업 지원이 원활하게 되어서 교육령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17
2025.12.1813:28
동의합니다.
2024.05.1409:27
동의합니다. 기본 표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업무 담당과 업무의 과중이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2024.04.2216:13
교사의 본질은 수업과 학생지도입니다.
2024.04.2210:53
교사인지 행정가인지 헷갈릴때가 많다.
2024.04.2210:33
동의합니다.
2024.04.2013:46
충분한 법적검토를 통해 명확히 업무를 나누어주세요
학생들 생활지도나 수업보다 행정업무가 교사의 일이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거라면 명확하게 드러내어주세요
학생들 생활지도나 수업보다 행정업무가 교사의 일이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거라면 명확하게 드러내어주세요
2024.04.1912:39
그것도 중요하고 학교에서 하는일만 정확히 정해서 빼내는 과정이 더중요합니다. 별별 이상한 업무들이 교사들이 지금것 해왔다는 이유로 다 들어와 있습니다. 교사들 사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행정실 교육청 시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기관 굿네이버스 같은 것들까지... 이런것들을 다 빼내야지 해결이 되겠지요.
2024.04.1911:33
동의합니다
2024.04.1901:00
동의합니다. 일단 학교에서 소통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2024.04.1712:31
동의합니다.
2024.04.1711:17
교육부의 무관심이 교육을 망쳤죠, 호구같이 착한 교사들이 모든것을 다 감당했었는데, 서이초 사건을 계기로 선생님들의 분노가 터지고 있는 과정입니다. 교육부에서 나서서 교육의 본질에 맡게 업무를 정상화 해야겠죠.
2024.04.1621:41
동의합니다
2024.04.1620:43
동의합니다
2024.04.1619:09
현실적으로 학교마다 교원수, 업무등의 차이로 무를 썰듯 구분은 힘들지겠지만,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2024.04.1618:10
동의합니다. 매년 추가되고 새롭게 생겨나는 업무들, 누가 담당할지 눈치보는 현장에서 교사들은 행정업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추가되지만 누가 어떻게 추진해야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도 함께 기재되면 좋을텐데요.
서로 눈치보며 미루는 것을 바라보는 것 조차도 에너지를 쓰기 힘들정도입니다..
학교의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행정인력을 더 많이 배치해주십시오.
교사를 아이들에게 돌려주세요.. 저는 수업준비와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업무는 추가되지만 누가 어떻게 추진해야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도 함께 기재되면 좋을텐데요.
서로 눈치보며 미루는 것을 바라보는 것 조차도 에너지를 쓰기 힘들정도입니다..
학교의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행정인력을 더 많이 배치해주십시오.
교사를 아이들에게 돌려주세요.. 저는 수업준비와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2024.04.1617:48
학교마다 실정이 너무 다르기도 하고
자율성도 필요해서 어렵겠지만
연일 계속되는 보건관련 제안들의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가 있으면 좋겠네요
자율성도 필요해서 어렵겠지만
연일 계속되는 보건관련 제안들의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가 있으면 좋겠네요
2024.04.1615:39
정확합니다. 하지만 본질은 다른 데 있습니다. '학부모 눈치'나 봐대는 '정권'에서 '표팔이'하려고 이것저것 마구 학교에 '처다박은 것'들이 원래 당연히 교육의 본질과 이득에는 쓸모가 없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즉 마구 이것저것 처다 박았고, 그 때마다 교장이 알아서 잘해라고 손 떼고 교장도 대충 적당히 해서 이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서 터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만만한 담임이 다 떠맡게 된 겁니다.
다른 의미도 있는데, 결국은 대부분이 담임을 해야 하니 결국 다시 대부분의 업무를 나누어 맡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는 말도 안되게 커졌고
이제는 이게 더 두고 볼 수가 없게 된 수준이 된 거죠. 중 고등학교는 일단 담임 자체가 '짐'이라 이런 일 자체가 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 각 과목별로 분과가 되다보니 업무도 명확하게 나뉘고, 이러니 쓸 데 없는 것이 들어오기가 힘들죠.
학교 업무를 나눌 게 아니라 필요가 없고, 듣기에만 좋은 것들을 다시 싹 다 쳐 내서 없애야 합니다.
그런 그럴싸한 것들만 '생각없이' 해댄 결과가 최악의 학력 최다 범죄의 현실입니다.
다른 의미도 있는데, 결국은 대부분이 담임을 해야 하니 결국 다시 대부분의 업무를 나누어 맡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는 말도 안되게 커졌고
이제는 이게 더 두고 볼 수가 없게 된 수준이 된 거죠. 중 고등학교는 일단 담임 자체가 '짐'이라 이런 일 자체가 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 각 과목별로 분과가 되다보니 업무도 명확하게 나뉘고, 이러니 쓸 데 없는 것이 들어오기가 힘들죠.
학교 업무를 나눌 게 아니라 필요가 없고, 듣기에만 좋은 것들을 다시 싹 다 쳐 내서 없애야 합니다.
그런 그럴싸한 것들만 '생각없이' 해댄 결과가 최악의 학력 최다 범죄의 현실입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