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특수교사에서 비교과 혹은 일반행정직으로 전직 희망
- 2024.02.01913216
- 교육주제 : 특수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특수교육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른 것 같습니다.
공론화된 사건의 2월 1일 판결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을 대하기가 심적으로 부담이 커졌습니다.
어떤 일로도 아동학대로 걸면 걸릴 수 있는 교육환경이 되었습니다.
아동학대범으로 누명 받고 싶지 않습니다.개선방안
특수교사에서 비교과 혹은 교육행정쪽으로 전직의 길을 열어주세요.
이런 교육환경에서 일 할 자신이 없습니다.기대효과
교육 환경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상처 받은 특수교사들에게 다른 길을 열어주세요
총 댓글 6
2024.02.1621:15
교육현장에서 교사들이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지금의 교육현실 속에서.. 현장 교사들을 위해 보다 면밀한 관찰을 통한 제도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2024.02.0214:14
판결에 정말 유감입니다. 솔직히 교육이란 말이 단 하나도 없는 판결 놀라웠습니다. 그게 서이초 사건이 있는 후에 그렇게 이슈가 되고 나서 내려진 판결이라는게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특수교육이나 공교육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별 효력도 없는 조례따위와 아동학대에 관한 '법률'은 그 힘이 다릅니다. 교사들도 이제는 그저 가만히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니 가만히 있어서 방임이라고 하니 이제 정말 답이 없네요.
2024.02.0212:35
적극동의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런 지도도 할 수 없습니다.
2024.02.0119:13
일반교사도 아동학대 고소가 무서워서 교직탈출 원합니다.
2024.02.0118:18
어느 쪽이 먼저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공교육과 특수교육 사망에 조의를 표합니다. 적대적이고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학부모와 학생과 저희 잠재적 살인자들이 함께 있을 수는 없잖아요 ^^
2024.02.0116:53
특수 교사 뿐만 아니라 일반 교사들도 행정직 길을 열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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