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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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사교육을 없애면서 돌봄이 아닌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

  • 2024.02.12
    3344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부동산 카페 워킹맘 의견.jpg
  • 현황 및 문제점

    사교육비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 전체적으로 경제적 손실이 어마어마함.
    공교육의 부실화

    늘봄이라고 학교에 들어오는 것이 돌봄에 지나치지 않아서, 공교육에 대한 질 저하 가속.
    요즘도 돈 있는 집은 공립학교 안 가고 사립학교 보내려 합니다.
    엄마들은 돌봄을 원하지 않습니다.
    높은 수준의 교육을 원합니다.

    개선방안

    https://cafe.naver.com/jaegebal/4620108?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phZWdlYmFsIiwiYXJ0aWNsZUlkIjo0NjIwMTA4LCJpc3N1ZWRBdCI6MTcwNzcyMTU2NDAxM30.aN17mYFCq31JvZ_MHYjp76zukX9cL3o35RIXr7l0Yo0
    ↑부동산 카페의 워킹맘 생각이 보이시나요?

    학부모들이 사교육을 보내는 이유, 그리고 사교육업체가 성행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교육은 말 그대로 사업입니다. 문제 해결의 수요가 많은 곳에 문제 해결을 해주고 돈을 받는 것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돌봄? 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은 안보냅니다. 애 잡아놓기만한다고 그 시간에 질 좋은 사교육 보냅니다.
    국민의 수준이 그렇게 높아졌는데, 아직도 늘봄이라고요?

    차라리 똑똑한 교사들 중에서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강좌를 개설하게 해주세요.
    사교육에서 하는 영어유치원, 수학 선행반. 수요 자체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공교육에서는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니, 엄마들이 사교육으로 빠지는 겁니다.

    차라리 학교에서 원하는 교사들이 여는 겁니다. 수강료도 교사가 자유롭게 책정합니다.
    그 교사의 수업의 질이 높다고 생각하면 돈을 더 써서라도 학부모들이 오겠죠.
    그리고 비용은 학부모들 반 + 정부 지원 반 정도로 합니다.

    기대효과

    보상이 클수록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사교육 억제 공교육 부활.
    학부모들의 요구사항도 반영.

    학교는 돌봄이 아닌, 교육을 하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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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
togethersch 2024.02.1622:07
동의합니다.
na********* 2024.02.1409:13
방과후강사들도 솔직히 교육만 전문적으로 가르쳐온 교사들의 실력이랑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 기초학습튜터 있어봤자 담임이 끼고 한달 가르치는것만 못합니다. 있는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봐주기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fa***** 2024.02.1408:4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1216:40
동의합니다. 역할분담이 제대로 된 학교현장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