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교에서 교과전담 과목을 정할 때, 교사의 특기도 반영하는 제도가 있어야 합니다.
- 2024.02.1553584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초등학교에 교과전담제도를 운영하며, 영어와 체육 같은 과목을 우선시 하는 데,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다고 하면서 왜 실과는 외면을 받습니까? 막상 담임 선생님들 중에서 외부강사 불러서 코딩 수업을 진행할 경우가 많은 데,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이제는 좀 트렌드한 국가의 먹거리 산업에 신경을 쓰려면 코딩, 인공지능 수업이 포함된 실과 교과가 더욱 중시되어야 합니다.개선방안
얼마전 영어는 교과 제도를 잘 활용하고 있는 지? 조사해가면서? 왜 실과와 같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교과 전담교사제를 잘 활용하지 못 합니까? 이제는 어학계열 학과는 50여개나 줄어들고, 인공지능 학과는 반대로 50여개가 늘었다는 데, 초등도 이것을 반영해서 영어교과 못지 않게 실과 (코딩, 인공지능) 교과도 학교에서 얼마나 잘 시수를 편성해서 운영 중인지? 전수조사를 해야 합니다.기대효과
학교마다 코딩, 인공지능 교구 구비정도가 천차만별이고, 이쪽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교사도 학교를 옮기면 실과가 아닌 체육이나 하라고 교사의 개별적인 전문성은 싹 무시당하는 현실입니다. 장관님께서 강조하시는 인공지능과 에듀테크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분위기가 바뀌어야 됩니다. 학교의 관리자들이 이쪽 분야를 잘 모르고 경시하는 부분은 바뀔 수 없어도, 실과는 반드시 교과 전담과목으로 우선적으로 선정되어 전문성있는 교사들이 역량을 사장시키지 않아야 미래에 필요한 교육이 공교육 안에서 가능해질 것입니다.
총 댓글 4
2024.02.1814:22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교육과정 전반에 차지하는 비율이 낮습니다.
2024.02.1622:21
초등교원이 아니라 직접적인 환경을 모르지만. 각기 교과는 모두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특정 교과에 대한 전문성이 무시되는 환경은 없어야 할 것 같아요
2024.02.1608:58
초등에서 코딩은 교과서마다 다르지만 6학년 실과에서도 1차시 밖에 안됩니다.
1년 내내 코딩이 된다면 코딩 전문으로 하는 실과 전담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실과 전담이 적습니다.
거기에 학생 수 감소로 인해서 초등은 한동안 전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년 내내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어 위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코딩이 된다면 코딩 전문으로 하는 실과 전담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실과 전담이 적습니다.
거기에 학생 수 감소로 인해서 초등은 한동안 전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년 내내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어 위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2024.02.1519:45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타교과와의 형평차원에서 함께 고려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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