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의 급식 장소 확보
- 2024.04.25593178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점심 급식시간에 교사들의 급식대와 식사 테이블이 따로 마련되지 않고 반 순서대로 급식을 할 때 늦게 먹는 반 자리에 앉아서 정신없이 먹게 됨.
행여 조금 늦게 오게 되면 아예 먹을 자리가 없어 밥솥과 행주 등 식자재가 있는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여야함.
교권 강화를 외치면서 학교 내 교직원 복지가 너무 안 되어있음. 점심식사 시간에 잠재적인 예절 교육도 일어나고 학생들 사이에 질서 및 인성 교육도 하고 있으면서 정작 가르쳐야하는 교사들의 지위가 학생보다도 낮게 느껴짐.개선방안
시설 확충 및 공간 재구성등을 통해 교사들의 점심식사 테이블 등 식사 공간이 확보되어야 함.기대효과
교사들이 학생지도나 수업으로 점심시간이 들쭉날쭉한데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음.
급식실에서 학생과 교사가 모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교사의 질서 지도가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밥을 일찍 먹거나 늦게 먹는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
총 댓글 8
2024.04.3022:23
교사는 ㅠㅠ 급식시간도 업무시간이기에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같아 보이네요
2024.04.2623:40
다소 불편하다고 생각하실수는 있으나, 학생과 같은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과정속에서 학생들의 식사간 돌발문제에 대해 대응이 되지 않을까요?
2024.04.2617:19
점심시간도 근무시간인데, 학생과 한 공간에서 자유롭고, 편하게... 점심을 드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불편하게 식사를 해야 하는 학교도 있다니 학부모로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2024.04.2612:18
저도 학생 상담 및 지도하다 늦으면 가끔 안 먹기도 하는데 현실적으로 교사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진 않아 보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별도의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04.2607:19
에궁 선생님들 매일 급식드시는거 안타까워요~ 급식이 아무리 잘 나와도 급식은 급식인데요 급식 질을 높이거나 해서 식사라도 든든히 잘 드셔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힘이나서 애들 가르치시죠 그런데요 ~ 애들이랑 학교 급식을 꼭 드셔야하나요? 세상엔 맛집도 많고 맛있는게 너무많은 세상이에요~ 급식만 강조하면 급식실도 넘나 빡세지고 바빠져요 ^^;; 아침 점심식사 참 중요한데요 ~ 건강을 위해서라도 골고루 맛난거 드시고 식단도 하시고 운동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4.04.2600:45
에구.. 하다하다 이런 글도 올라오네요.
교사 급식 공간이 왜 필요한가요. 퇴근 한 시간 더 늦게 하는 조건이라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교사 급식 공간이 왜 필요한가요. 퇴근 한 시간 더 늦게 하는 조건이라면 가능할 거 같습니다.
2024.04.2513:57
별도의 먹는 공간이 만들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주장이 받아진다면 근무 시간이 1시간 늘어날 것 같습니다.
또한 별도의 공간에서 먹다가 사고가 나면 그 책임 역시 교사가 질 것 같습니다.
이런 주장이 받아진다면 근무 시간이 1시간 늘어날 것 같습니다.
또한 별도의 공간에서 먹다가 사고가 나면 그 책임 역시 교사가 질 것 같습니다.
2024.04.2511:29
교사들의 지위가 학생보다도 낮게 느껴짐이라는 말에서 모든 근본적인 원인이 찾기네요. 애초에 교사의 지위 따위나 생각하니 문제인겁니다. 교사랑 학생이랑 똑같은 사람인데 무슨 지위 같은 소리가 나옵니까?
교사랑 학생이랑 부대 껴서 밥 먹으면 뭐 문제됩니까?
솔직히 그런 수준이 '예절'이니 '질서'니 '인성'이니 입에 담는 꼴 사실 많이 봤고, 옛날에는 지적도 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러기도 지쳐서 안하지만, 자기 수준부터 더 돌아보길 바랍니다.
제대로 고치려면 이렇게 되어야 겠죠.
"교사에게도 점심시간을 마련해달라." 그런데 이러면 모순이 됩니다. 1시간 일찍 가는 까닭이 점심시간도 근무다라고 우기는 탓이니까.
그리고 학생에게 아무리 '입'으로 떠들어봐야 그러면 그것부터 배우게 되는 겁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너는 버리면서 학생에겐 다 먹어라. 너는 교사랍시고 새치기 하면서 나보곤 줄서라 이러면 솔직히
왜 그걸 이해하고 따르겠습니까? 나중에 생각을 하게 되면 이해는 해도, 아 저 교사는 무식하고 멍청하구나
라는 건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해주세요가 쓸데없이 잘못된 변명 늘어놓는 것 보다 낫습니다.
교사랑 학생이랑 부대 껴서 밥 먹으면 뭐 문제됩니까?
솔직히 그런 수준이 '예절'이니 '질서'니 '인성'이니 입에 담는 꼴 사실 많이 봤고, 옛날에는 지적도 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러기도 지쳐서 안하지만, 자기 수준부터 더 돌아보길 바랍니다.
제대로 고치려면 이렇게 되어야 겠죠.
"교사에게도 점심시간을 마련해달라." 그런데 이러면 모순이 됩니다. 1시간 일찍 가는 까닭이 점심시간도 근무다라고 우기는 탓이니까.
그리고 학생에게 아무리 '입'으로 떠들어봐야 그러면 그것부터 배우게 되는 겁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너는 버리면서 학생에겐 다 먹어라. 너는 교사랍시고 새치기 하면서 나보곤 줄서라 이러면 솔직히
왜 그걸 이해하고 따르겠습니까? 나중에 생각을 하게 되면 이해는 해도, 아 저 교사는 무식하고 멍청하구나
라는 건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해주세요가 쓸데없이 잘못된 변명 늘어놓는 것 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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