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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완전통합을하는 특교자 아이들을 위한 지원방안: 순회교사 확대 제안

  • 2024.03.10
    3043
  • 교육주제 : 특수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특교자이며 완전통합반 생활을 하는 아이들(느린학습자. 경계선 친구들 포함)은 특수교육대상자 지침의 내용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 아이들과는 학업적. 사회성 생활측면에서 조금씩 어려움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내에서 그들을 보호해줄 장치가 미흡하다. 도움반아이들을 더 우선적으로 지도해야하는 특수교사에게만 책임을 부여하긴 어려운 일이다

    개선방안

    1.학교내 완전통합 특교자. 느린학습자 경계선지능 아이들을 지원할수 있는 전담을 만들어 주세요
    2. 교실내 보조교사 전면 시행 (1교실2교사)
    3. 방과후 순회교육 확대 및 순회교사 인력 확대

    기대효과

    1. 공교육 안에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
    2. 맞춤 교육을 위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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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jw***** 2024.03.2012:58
특수교육을 희망한다면 완전통합이 아니라 특수학급으로 배치를 희망하셔야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411:37
저도 특교자 완전통합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저는 항상 머릿속에 이러한 제안을 언제라도 건의하고싶었습니다.
■ 현 문제점: 완통인 학생들은 특수이면서 일반학급에서 생활하니, 나쁜경우라면 담임과 특수 양쪽에서 서로 교육의 역할을 전가할 수 있고, 담임의 입장에서는 특수전문가가 아니기에 담임의 역량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역량이 되시는 담임교사를 만난다면 무난하게 지낼 수 있겠지만 완통의 아이의 경우 복불복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것이 현실입니다.
특수반 예산에 완통 학생들의 명수가 포함되지 않아 지원의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학급에 완통학생이 있을 경우, 느린 지능학생이건 발달쪽이건., 일반학생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운영방법(어느학급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이 더더더 요구되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수업준비, 다른 학생관리, 학교 맡은 업무 등등을 하면서 한계가 있습니다.
교직원 장애이해교육이 의무 연1회 있지만, 솔직히 많은 도움도 되지않고 비대면 강의 틀어놓고 다른업무를 할 수 있으니 실질적인 역량개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개선방안
목표가 완전통합을 위해 교실에 있는 학생이니
특수교사는 제도적 지원,
담임교사는 역량강화, 업무경감, 수당지급 으로 지원
통학학급 운영에 관한 연수 10시간을 임기내 1회 이수 철폐.
기관이 인정하는 전문강사의 실제적 운영사례 중심의 연수를 3년마다 1회 3시간을 대면 이수하는것으로 변경필요. 연수비 지급.
완통 학생을 학생5명 의 수로 카운트. 학교입학정원수에도이를반영. 학급당 배치학생 수 이를 반영하여 학급학생 수 적게 배정
교육지원청에 컨설팅 팀 마련. 일반 금쪽학생, 특수 경계학생의 지도팁, 현장지원등을 통한 원활한 학급운영이 되도록 지원.
통합학급 담임교사 수당지급.(일반학생과 완통학생이 조화롭게 운영되기 위해 수고가 많은것이 사실임)
■기대효과
완통학생과 일반학급학생이 조화롭게 생활하는 경험은 미래가 요구하는 소통과 협업의 공동체 역량임
togethersch 2024.03.1022:42
예산이 가능하다면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지원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