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최근 터진 현장학습 사고와 관련해서 보안요원을 현장학습일에 각 차량마다 한 명 배치 - 응급처치 가능, 아동학대교육 이수 - 요원을 배치하는 것을 제안드려도 되겠습니까?
- 2024.04.30543196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2017년 현장학습에서 여자학생이 버스에서 용변 본 사건으로 교사고 고소당하기도 하고 춘천에서 체험학습 사망으로 교사가 고소당하기도 했습니다.개선방안
현장학습 때 반드시 보안요원 - 아동학대예방교육 이수, 응급처치 가능 - 을 2명씩 버스에 동승시킵니다.기대효과
체험학습시 발생하는 안전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6
2024.05.0710:56
언제나 사고는 일어날 수 있지요. 하지만 그게 교사의 책임은 아니라는 게 문제의 본질이자 핵심인 것 같습니다. 안전요원 배치를 하면 그래도 교사 한 명이 살펴야 할 아이의 숫자는 줄어들어서 부담이 덜긴 하겠지만 그것이 책임 소재를 전가해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교사의 면책에 대한 조항이 필요한 때네요....
2024.05.0211:07
이렇게 담임교사에게 과중한 책임이 부여된다면, 누가 담임하겠습니까? 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학교에서 교사는 안전교육을 늘 하지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불의에 사고까지 교사가 책임을 떠안지 않게 법안 마련해주십시오.
2024.04.3013:46
교사가 아닌 외부 전문가가 같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천 사항을 다했을 시 교사에게 면책이 주어져야겠습니다.
2024.04.3013:38
사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걸 막는 것은 오로지 학생 자신이 똑똑하게 안전을 지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당장 이태원만 봐도 이런 게 사실 얼마나 탁상공론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았다면 남을 믿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판단하여 안전을 지키는 게 맞습니다. 여학생이 버스에서 용변 본 사건은 심지어 안전과는 관련도 없죠.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불가항력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 있어도 먹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만드려면 거꾸로 그에 이르지는 않는 작은 폭력을 허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자유를 침해하게 되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말로 하면 듣지를 않는데, 원래 그 이전에 스스로 안전을 생각하여 안해야 하는 것을
이미 벗어난 학생은 항상 위험을 가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불가항력은 다루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도 위와 같은 황당한 일도 지켜집니다.
항상 부끄러움이 안전 불감증을 만들고 항상 모든 일을 망칩니다.
저는 여교사가 버스에서 지려버린 사건도 압니다. 이처럼 모든 일은 결국 순리보다 일정을 우선시하는 문제에 있는 것 뿐입니다.
세월호 사건도 순리를 우선시 했다면 그 배에 탈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으로 말하자면 이태원처럼 성인들도 결국 누칼협도 아닌데 가서 사고를 당하는 것처럼 결국 이는 학생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며
여전히 그런 사람을 배출하는 교육 자체를 문제 삼는 것도 아니니 최소한 이태원의 책임을 어디냐 서로 떠미는 것과 관련이 없이
이 사례는 최소한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는 증거로는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 본제의 핵심은 이거죠. 만약 그 구급대원이 모든 책임을 '떠맡을 것'이 아니면 없느니만 못합니다.
그럼에도 사고가 날 경우 여전히 담임이 덤태기를 쓰는 것 같고, 괜히 저런 것은 더 사태를 악화시키는 단초를 제공할 뿐입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 있어도 먹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만드려면 거꾸로 그에 이르지는 않는 작은 폭력을 허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자유를 침해하게 되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말로 하면 듣지를 않는데, 원래 그 이전에 스스로 안전을 생각하여 안해야 하는 것을
이미 벗어난 학생은 항상 위험을 가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불가항력은 다루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도 위와 같은 황당한 일도 지켜집니다.
항상 부끄러움이 안전 불감증을 만들고 항상 모든 일을 망칩니다.
저는 여교사가 버스에서 지려버린 사건도 압니다. 이처럼 모든 일은 결국 순리보다 일정을 우선시하는 문제에 있는 것 뿐입니다.
세월호 사건도 순리를 우선시 했다면 그 배에 탈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으로 말하자면 이태원처럼 성인들도 결국 누칼협도 아닌데 가서 사고를 당하는 것처럼 결국 이는 학생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며
여전히 그런 사람을 배출하는 교육 자체를 문제 삼는 것도 아니니 최소한 이태원의 책임을 어디냐 서로 떠미는 것과 관련이 없이
이 사례는 최소한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는 증거로는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 본제의 핵심은 이거죠. 만약 그 구급대원이 모든 책임을 '떠맡을 것'이 아니면 없느니만 못합니다.
그럼에도 사고가 날 경우 여전히 담임이 덤태기를 쓰는 것 같고, 괜히 저런 것은 더 사태를 악화시키는 단초를 제공할 뿐입니다.
2024.04.3012:30
안전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교사 외 추가적인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
다만 아무리 많은 인력이 투입된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을 완전히 걸음걸이부터 장소이동까지 군대처럼 통제하지 못하는 이상 안전사고 위험성은 항상 도사릴 것 같아요~
다만 아무리 많은 인력이 투입된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을 완전히 걸음걸이부터 장소이동까지 군대처럼 통제하지 못하는 이상 안전사고 위험성은 항상 도사릴 것 같아요~
2024.04.3011:56
요원을 배치해도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을 하고 난 후에는 처벌을 면책하도록 법을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 교육을 하고 난 후에는 처벌을 면책하도록 법을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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