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서울 말고 타지역도 시간선택제 교사를 2인 지원이 아니고 1인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2024.05.081891176151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서울의 경우 1인이 시간선택제 교사를 지원해도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지만 타지역은 반드시 2인 1조가 되어 지원 가능하므로 시간선택제교 사를 하고 싶어도 사람이 없으면 지원할 수가 없습니다.개선방안
서울 말고 타지역도 2인 1조 말고 1인이 시간선택제 교사 지원하게 해 주십시요기대효과
보다 더 유연한 근무 신청이 될 것입니다.
총 댓글 152
2026.01.3120:14
동의합니다. 2인 1조를 만들기 어려우니, 정책의 실효성과 적용률을 높이기 위해 1인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2025.05.1019:46
쓸수있는제도로 만들어주세요
2024.06.0713:24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인 1조를 만들기 어려우니, 정책의 실효성과 적용률을 높이기 위해 1인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2024.05.2216:22
동의합니다.
2024.05.2017:35
동의합니다. 2인 1조가 될 수 없는 환경인 학교가 대다수입니다.
정책 만들어뒀으나 못쓰니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정책 만들어뒀으나 못쓰니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2024.05.1821:04
동의합니다
2024.05.1716:35
동의합니다.
2024.05.1715:02
동의합니다!
2024.05.1715:01
동의합니다
2024.05.1714:53
동의합니다!
2024.05.1714:36
동의합니다
2024.05.1714:29
동의합니다.
2024.05.1714:20
동의합니다.
2024.05.1714:16
찬성합니다.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2인 1조 고수는 말로만 교육'지원'청의 횡포입니다.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2인 1조 고수는 말로만 교육'지원'청의 횡포입니다.
2024.05.1714:07
동의합니다.
2024.05.1714:02
동의합니다.
2024.05.1713:50
동의합니다.
2024.05.1713:39
동의합니다
2024.05.1712:52
동의합니다
2024.05.1712:30
동의합니다.
2024.05.1711:36
시간선택제 제도를 잘 활용하기 위해선 교육청이 좀 더 부지런해야될 듯 합니다. 학교에서 너희들이 알아서 2인 1조 맞춰와 가 아니라 신청을 받은 후 교육청이 2인 1조로 맞춰주면 될 일입니다. 그 정도의 수고도 하기 싫은 사람들이 교사들의 협조가 꼭 필요한 새로운 정책들은 일사분란하게 만들어내고 교사들에게 일을 전가시키지요. 교육청의 행정주의적인 일처리 방식을 바꾸어야됩니다. 이름만 지원청이라고 바꾸고는 지시청의 과거과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일반직들이 더 많으니 학교, 교사 알기를 우습게 여기는 것이지요.
2024.05.1711:30
찬성합니다.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2인 1조 고수는 유지되어야합니다.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2인 1조 고수는 유지되어야합니다.
2024.05.1711:05
동의합니다
2024.05.1710:27
반대합니다
업무 분담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하고, 다른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면 찬성합니다.
시간선택제 교사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같은 실 교사들의 업무과다는 이미 기정사실이구요.
시간선택제 교사에게 업무를 맡기지 못하다보니 그들의 일까지 동학년, 같은 실에서 분담해야하는 부당한 상황에 불만을 가진 교사들이 많습니다.
시간선택제하면서 본인은 월급을 반만 받는다면서 업무 보이콧하는 교사도 있습니다.
시간선택제=본인 수업만 하면 된다
선택제교사들 업무... 누가합니까?
담임 하지 않기위해 이용하는 교사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선생님들, 우리 그건 인정해야죠.
그리고 학년희망시 그 학년이나 같은 실에 시간선택제 있으면 우리 피하지않나요?
같은 실에 있게되면 그 일 나한테 안떨어지기를...
떠넘겨진 업무 내가 거부하면 싱글이나 저경력 교사들한테 밀어넘기구요.
시간선택제도 담임하고, 1인이든 2인이든 3인이든 그들끼리 알아서 담임 업무 하도록 한다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시간선택제는 전일근무 교사에 대한 역차별입니다.
시간선택제가 아닌 육아휴직, 간병휴직 등 휴직을 더 늘여주세요.
업무 분담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하고, 다른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면 찬성합니다.
시간선택제 교사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같은 실 교사들의 업무과다는 이미 기정사실이구요.
시간선택제 교사에게 업무를 맡기지 못하다보니 그들의 일까지 동학년, 같은 실에서 분담해야하는 부당한 상황에 불만을 가진 교사들이 많습니다.
시간선택제하면서 본인은 월급을 반만 받는다면서 업무 보이콧하는 교사도 있습니다.
시간선택제=본인 수업만 하면 된다
선택제교사들 업무... 누가합니까?
담임 하지 않기위해 이용하는 교사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선생님들, 우리 그건 인정해야죠.
그리고 학년희망시 그 학년이나 같은 실에 시간선택제 있으면 우리 피하지않나요?
같은 실에 있게되면 그 일 나한테 안떨어지기를...
떠넘겨진 업무 내가 거부하면 싱글이나 저경력 교사들한테 밀어넘기구요.
시간선택제도 담임하고, 1인이든 2인이든 3인이든 그들끼리 알아서 담임 업무 하도록 한다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시간선택제는 전일근무 교사에 대한 역차별입니다.
시간선택제가 아닌 육아휴직, 간병휴직 등 휴직을 더 늘여주세요.
2024.05.1710:22
동의합니다
2024.05.1710:20
동의합니다.
2024.05.1710:13
동의합니다!!
2024.05.1710:00
동의합니다
2024.05.1709:16
동의합니다
2024.05.1709:08
동의합니다. 학교를 옮기더라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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