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건강과는 무관한가요?
- 2024.05.093681513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정서행동특성검사의 업무총괄자가 보건교사가 아니라
생활관련 업무와 수업을하는 교사가 하는게 맞나요?
(부장교사라고 해놨던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이는 정신건강은 보건이랑 관련없다는게
교육정책부서쪽의 의견인듯한데
보건은 순수하게 육체적인 부상만 담당하는거고
정신건강쪽은 담당이 아니라는게
명확하게 법적으로도 문제 없는건가요?개선방안
학생정신건강은 보건교사가 담당하는 ”학생건강“ 일이 아닌 근거를 명확히 해주세요기대효과
업무의 근거가 명확해지면 보건과 교사간의 갈등이 줄어들수 있음
총 댓글 14
2024.05.1620:45
상담교사에게 들은 바로는 정서행동검사 업무를 누가 맡을지 상담교사 단체와 보건 교사 단체 측이 논의한 끝에 보건 교사가 담당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학교에서는 업무와 관련없는 일반 교사들이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24.05.1312:10
저희학교는 상담교사가 하고있습니다.
교육청에 상담교사 배치를 건의해보심이 어떠실지요?
교육청에 상담교사 배치를 건의해보심이 어떠실지요?
2024.05.1209:39
학교에서 이 검사를 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굳이 구분을 한다면 보건쪽이 더 가깝습니다. 보건교사는 간호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이니까요
그렇지만, 의료인이기는하나 의사는 아닙니다 . 의사만이 진단 할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선 교사나 비교과교사나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 다툴게 아니라, 힘을 모아서, 학교에서 하지 말자고 해야 할 것입니다.
굳이 구분을 한다면 보건쪽이 더 가깝습니다. 보건교사는 간호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이니까요
그렇지만, 의료인이기는하나 의사는 아닙니다 . 의사만이 진단 할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선 교사나 비교과교사나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 다툴게 아니라, 힘을 모아서, 학교에서 하지 말자고 해야 할 것입니다.
2024.05.1017:15
참 애매합니다 학교내에서 보건교사의 역할이. 조금 더 명확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2024.05.1008:53
또 다른 문제는 이게 '학부모용'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고학년들에게 학생용을 좋아하는 거지 이런 학부모용따위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마 많은 교사분들도 그래서 이걸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즉 학부모라는 검증되지 않은 관찰자가 한 것인데, 이게 팩트인데, 이 팩트를 교사가 날리면 팩폭이 되어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없으면 모르겠는데, 괜히 관심군이 되면 일이 짜증나게 늘어나는데, 서로간에 '전문가'가 아니니까 신뢰할 수가 없고, 또한 직접적인 연결이 되어 있다보니 갈등이 격화됩니다.
하지만 보건교사는 일단 한 단계 건너있고, 학부모보다야 전문적인 사람이니까(거의 다 간호사니까) 이러한 문제를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당연히 보건교사가 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이런 걸 생각해야 하는게 웃긴 현실인게 제일 문제지만.
하지만 보건교사는 일단 한 단계 건너있고, 학부모보다야 전문적인 사람이니까(거의 다 간호사니까) 이러한 문제를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당연히 보건교사가 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이런 걸 생각해야 하는게 웃긴 현실인게 제일 문제지만.
2024.05.1008:44
저는 예전에 이런 것이 수업과 무관하지 않다고 여겨서 검사를 사적으로도 학생들에게 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고 자료로서 좋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내려온 이 강제적인 시스템은 모든 교사가 합치하여 받아들인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업무는 그 구분을 정확하게 지어서 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교육부가 '어떤 마음'으로 이러한 것을 추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소관 담당을 보면 이는 보건교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것을 제대로 이용하는 것은 없고, 오로지 문제학생을 구별하고 낙인 찍기 위한 장치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심지어 교육부의 가이드 영상을 봐도 그렇습니다. 반 이상을 그것에 할애합니다.
아직 대부분의 교사가 쓸데없다고 여기는 것이라면 그러한 것을 일단 시킨 게 문제이고, 그리고 그런 '업무'에 불과한 일은
업무로서 구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담교사가 있어도 저는 보건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은 어떤 의미에서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진짜 정신의 전문가는 정신의사입니다. 상담은 심리학 전문이고, 그들은 의학적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목적은 말 그대로 병적인 아이를 가려내는 것이기에
이는 오히려 보건의 목적에 부합하다고 봅니다.
원래도 이를 다룬 곳 역시 병원입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내려온 이 강제적인 시스템은 모든 교사가 합치하여 받아들인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업무는 그 구분을 정확하게 지어서 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교육부가 '어떤 마음'으로 이러한 것을 추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소관 담당을 보면 이는 보건교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것을 제대로 이용하는 것은 없고, 오로지 문제학생을 구별하고 낙인 찍기 위한 장치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심지어 교육부의 가이드 영상을 봐도 그렇습니다. 반 이상을 그것에 할애합니다.
아직 대부분의 교사가 쓸데없다고 여기는 것이라면 그러한 것을 일단 시킨 게 문제이고, 그리고 그런 '업무'에 불과한 일은
업무로서 구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담교사가 있어도 저는 보건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은 어떤 의미에서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진짜 정신의 전문가는 정신의사입니다. 상담은 심리학 전문이고, 그들은 의학적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목적은 말 그대로 병적인 아이를 가려내는 것이기에
이는 오히려 보건의 목적에 부합하다고 봅니다.
원래도 이를 다룬 곳 역시 병원입니다.
2024.05.0921:20
보건 전공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건강을 육체건강과 정신건강으로 구분하여 육체건강만 우리 일이라고 하는 자체가 납득이 잘 되지 않아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요.
2024.05.0919:25
보건교사가 그 모든걸 담당할 수 없다는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교과교사들은 수업을 하루에도 4-6시간씩 하면서다른 행정업무를 하고 있는데 왜 비교과들은 자기 업무도 힘들다, 못한다하면서 다른 교사들 노동력을 착취할까요? 아니, 그럼 신체건강에 관련된 체격검사, 시력검사는 왜 직접 안해요? 양심 좀 가집시다.
2024.05.0919:17
건강: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함. 또는 그런 상태.
건강은 정신적인 상태 포함입니다. 보건사님들! 제발 자기 업무는 자기가 좀 하세요!
건강은 정신적인 상태 포함입니다. 보건사님들! 제발 자기 업무는 자기가 좀 하세요!
2024.05.0918:39
보건교사가 급식업무하는건 말이안된다면 정서행동검사를 보건교사가 아닌 교과 수업하는 교사가 대신하는거는 말이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상담교사가 현재 없는 학교에서는 누가 처리하는게 더 이치에 맞을까요? 누가 교육부에 건의하는게 이치에 더 맞을까요?
보건교사가 그 모든걸 담당할수 없다고 해서 일반 수업하는교사가 일을 대신 해야하는걸까요?
그렇다면 상담교사가 현재 없는 학교에서는 누가 처리하는게 더 이치에 맞을까요? 누가 교육부에 건의하는게 이치에 더 맞을까요?
보건교사가 그 모든걸 담당할수 없다고 해서 일반 수업하는교사가 일을 대신 해야하는걸까요?
2024.05.0916:00
사소한 것 하나 까지도 모두 건강과 관련됩니다. 그 모든 걸 보건교사가 담당할 수는 없습니다. 해당 논리대로라면 먹는 것 또한 건강과 관련되니 영양교사가 아닌 보건교사가 급식 관련 업무를 해야합니까? 학생의 정서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담교사 배치가 확대되었습니다. 상담교사가 없는 경우 이러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전담하는 상담교사를 모두 배치할 수 있도록 주장하는 게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비교과교사는 교육부 답변과 같이 교과교사 정원과 무관하게 별도로 책정됩니다. 따라서 상담교사 배치가 확대되어도 교과교사 정원이 줄지 않기에 보건교사, 일반 교과교사간 업무분장으로 갈등을 유발할 것이 아니라, 상담교사의 배치 확대를 주장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2024.05.0915:07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4.05.0914:40
다 교사한테 업무 밀어 넣고 보는거죠
2024.05.0914:13
본래 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건강과는 무관했으나, 지금은 학생건강의 일종입니다. 거기 주관이 학생건강지원센터였나 거기인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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