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폭언 반말하는 학부모 민원 경중을 막론하고 거부할 수 있게 해주세요
- 2024.05.23476369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본인이 화난 부분에 대해 담임, 업무 담당교사, 관리자에게 마음껏 반말하고 폭언하며 감정을 풀고 있는 학부모가 있습니다. 학부모는 이렇게 감정 배설하면 속이 편하겠고 나는 훌륭한 부모라며 뿌듯해하고, 본인은 뒷끝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겠지요. 본인은 하고싶은말 다했으니까요 ^^ 하지만 그 배설에 똥물튄 교사들은 뒷끝이 남습니다. 저 또한 평생 건강한 몸에 이토록 단기간에 섭식장애, 수면장애가 찾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토록 평생 존중받지 못한 것에 대한 충격과 폭언으로 남은 트라우마가 교직생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가르칠 용기는 줄어들고 감정적으로 소진된 교사들과 진상민원인의 콜라보로 공교육이 붕괴할겁니다. 혹시 사회는 그걸 기다리고 있어서 이걸 방치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개선방안
학교에 전화하는 목적(민원)이 분명히 있더라도 그걸 전달하는 민원인의 태도가 문제가 있다면 필히 정해진 양식으로 서면으로만 본인 의사를 전달하게 하거나, 자동적으로 반말/폭원 이력이 한건이라도 있는 민원인의 전화는 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확립되어야합니다. 다시 민원을 넣고 싶다면 교원이 수용할 수 있는 사과 및 피해교원과의 철저한 분리가 이루어져야하고요.기대효과
아이들은 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고, 교사는 바르게 자라도록 적극적으로 교육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가정에 필요한 협조 요청을 하며 건강한 소통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비로소 그토록 주창하는 교육의 3주체가 교사, 학생, 학부모일 수 있는겁니다.
총 댓글 9
2024.06.2216:28
동의합니다
2024.05.3016:25
교사가 방과후 강사처럼 조금만 학교에 시간근무하는 제도로 개혁합시다. 오래 근무하는 문제점들..
인터넷 컴퓨터로 수업을 대부분 대신 진행하는 자기 편리 교사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교단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 거부권을 갖도록 교사 신분제도를 학교 계약제로 개혁해 주세요. 교사가 개인복지 휴가 사유로 너무 자주 교체가 됩니다. 복지제도 줄이고 계약직으로 해야합니다!
인터넷 컴퓨터로 수업을 대부분 대신 진행하는 자기 편리 교사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교단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 거부권을 갖도록 교사 신분제도를 학교 계약제로 개혁해 주세요. 교사가 개인복지 휴가 사유로 너무 자주 교체가 됩니다. 복지제도 줄이고 계약직으로 해야합니다!
2024.05.2911:33
애초에 학교를 '소통 강화', '수요자 중심', '학부모 의견 수렴', '교육3주체'등으로 해서, 교사에게 아무 말이나 하면 다 받아주는 분위기를 만들어놓은 것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존중하여 자체 판단하도록 해야 합니다. 학교와 부모의 소통 창구를 무조건 열어두기만 하는 방안은 더이상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24.05.2817:40
대응가능한 대안이 필요합니다
2024.05.2813:04
단순히 악성 학부모민원을 거부하는 것을 넘어 공무집행방해 및 모욕죄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 교육부 차원에서 고소진행해주길 바랍니다.
2024.05.2622:21
폭언하시는 학부모님을 직접 보았는데, 관련 담당 선생님이 정말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건강한 소통 아래 건강한 교육이 지속되길 바라봅니다.!
2024.05.2512:37
폭언에 대한 정당성은 어디에도 없고 제도를 만들어 가자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05.2411:25
가르칠 용기는 줄어들고 감정적으로 소진된 교사들과 진상민원인의 콜라보로 공교육이 붕괴한다고 여기면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이건 내 문제를 남에게 탓하는 것입니다. 제도가 문제라서 그렇지 않음에도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과 실제로 이런 수준이라서 문제가 있는 것은 100% 다른 이야기입니다. 또한 이 문제는 정확하게 진상민원인하고 일치하는 문제가 됩니다. 이걸 속담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상 민원인이 문제인 까닭이 100% 이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 되니 결국 진상 민원인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입장에 따라서 거꾸로 자신도 100% 그렇게 진상 민원인이 될 수 있다는 증거 증명을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같은 수준인데도 모르는 것은 심각한 지적 문제입니다.
저는 확실하게 저런 진상민원인과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제가 억지로 저런 민원인들에게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그것을 핑계로 학생에게 그 잘못을 지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개는 개로 끝내야 하는 거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다짐하고 제대로 하고 싶어도 그렇게 못하게 만드는 제도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또 다시 그런 개를 만나는 위험을 아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개를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도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제도 학생에게 욕을 듣고 모욕을 들었지만, 저는 그걸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학생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 나라의 환경은 그러나 문제입니다.
P.S 방송에서도 여과없이 '미''쳤'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데서 금지어로 삼는 것은 그야 말로 머리에 든 게 없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것도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확실하게 저런 진상민원인과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제가 억지로 저런 민원인들에게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그것을 핑계로 학생에게 그 잘못을 지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개는 개로 끝내야 하는 거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다짐하고 제대로 하고 싶어도 그렇게 못하게 만드는 제도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또 다시 그런 개를 만나는 위험을 아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개를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도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제도 학생에게 욕을 듣고 모욕을 들었지만, 저는 그걸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학생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 나라의 환경은 그러나 문제입니다.
P.S 방송에서도 여과없이 '미''쳤'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데서 금지어로 삼는 것은 그야 말로 머리에 든 게 없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것도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4.05.2410:58
항상 모든 문제는 멍청한 자의 헛소리, 즉 쓸데없는 감정배출이 막히지 않는데 있습니다. 심지어 그런 '수준'의 사람들은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줘도 그게 뭔지도 모릅니다.
그 좋은 예시가 멍청한 꼴통 페미집단입니다. 항상 그 꼴페미 집단은 남성에 의한 여성 폭력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피장파장의 오류의 수준만도 못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들먹이면서, 상대방이 자기보다 세도 그러겠냐는 헛소리를 합니다. 여자가 약하니까 두들겨 패는 것이고 이건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당연한 일이 일어나는 까닭이 그 꼴통 페미집단과 같은 수준의 멍청한 여자들 때문임을 알지 못합니다. 당장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는 힘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는데 머리에 든 것이 없어서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뒷 부분에는 '귀족의 딸을 죽인 자는 그 딸을 죽여 갚는다.'라는 부분이 있는 것도 모릅니다.
이러한 멍청이를 가려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 대신 글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A4로 최소한 2장이상의 글을 적게 하고 그게 가능한 것만 받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정도도 못 적는다면 그런 수준의 '지능'을 가지는 사람의 말을 귀기울여 들을 까닭이 없습니다.
그건 100%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개나 고양이도 그런 수준으로 짖는 건 가능합니다.
이런 간단한 제도가 왜 안되는지 진심으로 모르겠습니다. 결국 그런 수준의 멍청한 관리자와 중앙이라는 증명일 뿐인데.
그 좋은 예시가 멍청한 꼴통 페미집단입니다. 항상 그 꼴페미 집단은 남성에 의한 여성 폭력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피장파장의 오류의 수준만도 못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들먹이면서, 상대방이 자기보다 세도 그러겠냐는 헛소리를 합니다. 여자가 약하니까 두들겨 패는 것이고 이건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당연한 일이 일어나는 까닭이 그 꼴통 페미집단과 같은 수준의 멍청한 여자들 때문임을 알지 못합니다. 당장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는 힘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는데 머리에 든 것이 없어서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뒷 부분에는 '귀족의 딸을 죽인 자는 그 딸을 죽여 갚는다.'라는 부분이 있는 것도 모릅니다.
이러한 멍청이를 가려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 대신 글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A4로 최소한 2장이상의 글을 적게 하고 그게 가능한 것만 받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정도도 못 적는다면 그런 수준의 '지능'을 가지는 사람의 말을 귀기울여 들을 까닭이 없습니다.
그건 100%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개나 고양이도 그런 수준으로 짖는 건 가능합니다.
이런 간단한 제도가 왜 안되는지 진심으로 모르겠습니다. 결국 그런 수준의 멍청한 관리자와 중앙이라는 증명일 뿐인데.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