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감선생님도 맞는 학교, 교과교사의 파격적인 처우 개선을 요청합니다. 수업수당 50만원 신설, 담임수당 100만원 인상.
- 2024.06.055174542485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이제, 교감선생님도 학생에게 맞는게 현실입니다. 관평초,서이초,무녀도초... 수 많은 피를 흘리고도 학교현장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대책을 내주셔야 합니다.
학교현장에서 교과교사는 행정직, 비교과교사 뒤에 있는 3등시민입니다. 학생이 때리면 맞아야 하고, 소리한번 지르면 고소당해야 합니다. 업무를 밀어 넣으면 해야합니다.
그간 선생님들이 바보처럼 너무 착했습니다. 그래서 20대 젊은 선생님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이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개선방안
학교에서 교과교사를 제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수업수당(연 500시간 이상) 50만원 신설, 담임수당 100만원을 제안합니다.
어떤 학부모가 교사를 존중할까요? 그냥 교사 나부랭이일 뿐입니다.
교사가 받고 있는 대우의 정도와 존중의 정도가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가장 대우받아야 하는건 교과교사들입니다. 공군에서 조종사가 가장 대우받듯이.
교과교사의 대우를 파격적으로 올리는것이야말로 교권보호 그 자체입니다. 높은 연봉이야말로 교권신장 그 자체입니다.
교과교사를 3등시민으로 다루웠던 교육부의 태도가 지금의 사태의 원인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수업은 교과교사가 합니다. 행정직도 아니고, 비교과교사도 아닙니다. 교과교사가 가장 높은 대우를 받고, 가장 존중받아야 지금의 사태가 해결됩니다.
우리가 그정도 월급을 받고, 그정도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맞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변호사한테 그럴 수 있을까요? 의사한테 그럴 수 있을까요?
병원의 3주체 환자,보호자,의사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요? 의사보다 더 대우받는 병원직원 있을 수 있을까요?
결국 교실에서 교육하는건 교과교사입니다. 수업수당 50만원 신설, 담임수당 100만원으로 인상 요청합니다.기대효과
교권신장, 학교교육의 정상화
총 댓글 485
2025.06.1909:30
동의합니다.
2024.07.1013:24
동의합니다.
2024.07.0722:40
동의합니다.
2024.07.0416:27
동의합니다.
2024.07.0221:30
동의합니다
2024.06.2715:28
동의합니다.
2024.06.2617:09
동의합니다.
2024.06.2610:24
동의합니다. 수업하는 교과교사만 수당이 없는 게 말이 되나요?
2024.06.2416:49
동의합니다.
2024.06.2320:48
동의합니다.가르치는 일이 존중 받기 위해서 수당의 현실화 시급합니다.
2024.06.2216:25
동의합니다
2024.06.2008:44
동의합니다.
2024.06.1817:15
동의합니다.
2024.06.1814:43
동의합니다.
2024.06.1714:03
적극 동의합니다. 하는 일에 비해서 말도 안되는 처우입니다. 말한마디에 고소당해 직을 잃을 수 있는 공교육 현실입니다. 수많은 교사들이 하루하루 면직을 고민하며 학교에 다닙니다.
2024.06.1416:47
동의합니다
2024.06.1412:45
또한 전담 과목 교사도 담당 과목 수, 수업 시수, 담당 학년 숫자에 맞춰서 수당 추가 및 세분화가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함께 일한다는 이유 만으로 모두 교사 타이틀을 달아주는 것은 원래 교사라고 하는 존재에 대한 역차별입니다.
자격증도 있고, 임용 고시까지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은 단순 노무직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것도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교수학습활동이 아닌 온갖 잡무들을 학생과 관련있다 하여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교사들에게 계속 덮어씌우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서는 일반교사가 보건 업무를 맡고, 특수교사가 부족한 학교에서는 담임이 대부분의 시간을 특수 수당도 받지 않고 학생들을 케어하며, 사서가 없는 학교에서는 교사가 사서역할까지 합니다.
그런데 왜 진정한 의미의 교사에게는 본연의 일이 아닌 짐을 지우면서도 수당조차 주지 않고, 교직수당 욕심내면서 수업을 하지 않으려 하는 집단에게는 수당 인상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는 것입니까?
교사는 봉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학교를 다닐 때 보았던 그런 교사는 지금 존재하지도, 존재 할 수도 없으며 되레 학교의 불가촉 천민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껏 교사의 질이 이렇게나 좋았던 적은 없습니다. (교대 입결만 보아도)
공교육 정상화를 시키고 싶으면 허튼 약속만 하지 말고 교사의 대우를 좋게 해보십시오.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흘러들어옵니다. 왜 우수한 성적으로 교사가 된 젊은 교사들의 의원면직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지 똑.똑.하신 나랏님들이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길.
학교에서 함께 일한다는 이유 만으로 모두 교사 타이틀을 달아주는 것은 원래 교사라고 하는 존재에 대한 역차별입니다.
자격증도 있고, 임용 고시까지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은 단순 노무직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것도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교수학습활동이 아닌 온갖 잡무들을 학생과 관련있다 하여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교사들에게 계속 덮어씌우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서는 일반교사가 보건 업무를 맡고, 특수교사가 부족한 학교에서는 담임이 대부분의 시간을 특수 수당도 받지 않고 학생들을 케어하며, 사서가 없는 학교에서는 교사가 사서역할까지 합니다.
그런데 왜 진정한 의미의 교사에게는 본연의 일이 아닌 짐을 지우면서도 수당조차 주지 않고, 교직수당 욕심내면서 수업을 하지 않으려 하는 집단에게는 수당 인상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는 것입니까?
교사는 봉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학교를 다닐 때 보았던 그런 교사는 지금 존재하지도, 존재 할 수도 없으며 되레 학교의 불가촉 천민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껏 교사의 질이 이렇게나 좋았던 적은 없습니다. (교대 입결만 보아도)
공교육 정상화를 시키고 싶으면 허튼 약속만 하지 말고 교사의 대우를 좋게 해보십시오.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흘러들어옵니다. 왜 우수한 성적으로 교사가 된 젊은 교사들의 의원면직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지 똑.똑.하신 나랏님들이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길.
2024.06.1412:38
동의합니다. 비교과 교사 일 다하는데 수당은 그들이 받아갑니다. 교과교사 수당 인상 해야합니다.
2024.06.1412:32
가르치는 자가 '교사' 아닙니까?
2024.06.1412:30
찬성합니다.
2024.06.1412:30
가르치는 자가 '교사' 아닙니까?
수업도 안 하는 각종 직책들 처우는 개선되는데
왜 교과 교사만 제자리입니까?
교과교사 수당인상 적극 찬성합니다.
수업도 안 하는 각종 직책들 처우는 개선되는데
왜 교과 교사만 제자리입니까?
교과교사 수당인상 적극 찬성합니다.
2024.06.1412:25
적극 찬성합니다.
2024.06.1412:20
적극 찬성합니다.
2024.06.1412:14
교과교사 수당인상 적극 찬성합니다. 현실을 반영해주세요
2024.06.1412:14
매우 동의합니다.
2024.06.1412:13
수당 인상 해주세요
2024.06.1412:08
수당 몇 년째 동결입니까..매우 동의합니다
2024.06.1412:08
교과교사 수당인상 적극 찬성합니다.
2024.06.1412:07
동의합니다.
2024.06.1412:07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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