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육부 차원에서 학생지도에 대해 상세한 메뉴얼 보급을 해주세요
- 2024.06.064347324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작년에 학생지도에 대한 교원의 법적 근거가 어느정도는 마련되고, 학생 지도 방법 등이 권고 되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해오던 데로 학교폭력접수 없이, 생활교육위원회 없이 생활부장 직권으로 혹은 선생님 직권으로 엄포 혹은 교내봉사활동(서류에 없는) 등을 임의로 징계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만의 생활지도 방식 혹은 선생님 각각의 생활지도 방식으로 인해 경력이 얼마 안되는 선생님들은 생활지도가 어려운 일이 되는 것이며, 실수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 입니다.
또한 기존에 오래 근무하셨던 선생님들의 방법 혹은 교장 교감의 학폭이나 생활교육위원회 소집을 하기 싫다는 의지로 인해 이러한 일이 발생되고 있지만 후배 교사로서 법적으로 어긋나는걸 느끼면서도 따라야하는 입장입니다.개선방안
학생 지도 방법에 대한 메뉴얼(학생이 행동에 대해 담임의 처음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면 학교폭력 접수나 생활교육위원회를 열어야 하는지 등의 절차를 담은)을 학교에 배부해서 국내의 모든 학교에서 동일한 절차로 학생을 지도하게한다.기대효과
법적 근거에 알맞는 학생생활지도 및 지도에 대한 획일성으로 초임교사의 학생지도에 대한 두려움 해소
총 댓글 24
2024.06.2216:24
동의합니다
2024.06.1817:16
동의합니다. 매뉴얼 없이 고소 위험에 벌벌 떨고 싶지 않습니다.
2024.06.1312:00
동의합니다
2024.06.1311:43
동의합니다.
2024.06.1214:00
동의합니다.
2024.06.1210:47
동의합니다
2024.06.1210:29
동의합니다
2024.06.1210:26
동의합니다. 제발 주세요~
2024.06.1210:19
동의합니다!
2024.06.1210:19
동의합니다.
2024.06.1210:16
동의합니다.
2024.06.1210:15
동의합니다.
2024.06.1210:15
동의합니다.
2024.06.1210:15
동의합니다.
2024.06.1210:14
동의합니다
2024.06.1210:14
동의합니다.
2024.06.1210:13
동의합니다.
2024.06.1111:31
매년 바뀌는 매뉴얼도 문제고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규정도 답답합니다.
2024.06.1109:16
교육부에서 일을 제대로 한적이 있나요?? 기대해봤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4.06.1015:22
교감이 뺨을 처 맞는 것으로 교육부가 1년 동안 한 정책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문제는 헛소리만 적어놓았다는 것입니다. 규칙을 따르지 않는 게 문제인데, 그런 사람에게 이런 규칙을 따르게 해라는게 얼마나 큰 코메디입니까?
규칙을 어기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그러한 사람을 대하는 법칙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걸 어떻게 할 방도가 없어서 뒷짐 지고 교감이 뺨을 처맞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교육부가 반성해야 합니다.
규칙을 어기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그러한 사람을 대하는 법칙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걸 어떻게 할 방도가 없어서 뒷짐 지고 교감이 뺨을 처맞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교육부가 반성해야 합니다.
2024.06.1009:12
메뉴얼이 모든 케이스를 담기는 어렵겠지만,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겠네요
2024.06.0923:00
교육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매뉴얼 제작이라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24.06.0722:55
아직 시대적 수준이 학교문화책임규약같은거를 하라고 안내라는 수준인데 뭔가 체계적이고 효과적인것이 나오려면 10년정도는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2024.06.0619:25
매뉴얼로 될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법적 제도 안에서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의 선이 분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사든 학부모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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