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육부는 정말 유아교육부터해서 모든 교육을 버릴셈입니까?
- 2024.06.288884418
- 관련지역 : 충남 > 천안시서북구
현황 및 문제점
어제 발표된 6.27 유보통합계획은
첫째 유아들을 돌봄이라는 이유로 학교에 가두는
세계 그 어느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계획이자
돈만 가치로 여기는 어른들의 탁상행정의 표본이었습니다
둘째.
세계최고는 아니어도 진심으로 유아교육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갈아 노력하는 국공립 유아교사 및 전국의 교사를
죽인 사망선고였습니다.
셋째. 교육의 질저하로 국민교육수준저하 및 가족붕괴
살인등 사회 문제 분명히 경고했습니다.개선방안
전면재검토하세요. 유아들 가정에서 모부 및 보호자에게
사랑받을시간확보 하세요
교원의 틀에 노력도 안하고 자격없는사람들 넣지마세요
공립교원들 바보라서 공부하고 이교직에있는것 아닙니다.기대효과
국가전반적 교육의질향상 및 국가성장도모할 수있습니다
총 댓글 18
2024.07.0409:36
동의합니다
2024.07.0222:00
유아는 어쩔 수 없이 저출산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지금은 양을 늘릴 때가 아니라 질을 높여야 하는 시기 입니다.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지고 요양병원으로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탁상 행정으로 군대식 일률적 교육정책을 밀어부치는 것이
2024년에 벌어지고 있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지고 있으며 더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질 것이 분명한 시기에
양적 확충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어떤 학부모가 지금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못가서 힘들어 하나요?
오히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유아를 모집하지 못해서 폐원하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질적 향상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아직도 구시대적인 투입확충으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논하는 시대 착오적인 거짓된 교육전문가들의 헛소리에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시간, 노동력의 확충으로 생산성 증대를 바라는 시대는 저문지 오래 되었으며, 오히려 휴식과 여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창의성 증대를 통한
생산성 확대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단순 60년대 주먹구구식 정책을 인생에서 매우 중요할 유아 교육에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에 통탄을 금할 길 없습니다.
유아 시기에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유아를 부모와 분리하는 것을 부추기고, 부모에게는 노동의 생산성 만을 강요하는 지금의 교육정책이 과연 정말 유아를 위한 교육정책인가요?
오히려 부모에게 휴식과 여유를 통해 유아와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 및 진정 유아를 위한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국가 전반의 대개혁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요?
부모와 아이를 떼어놓으면 출산율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나요? 부모와 떨어져 자란 아이가 커서 아이와 함께하는 출산을 할 것 같나요?
그리고 교사만 갑자기 많이 늘리면 나중에 저출산으로 줄어든 유아에 따른 교사 과잉은 어떻게 책임 질 생각인가요?
(이거 추진한 자들의 사비로 감당하세요. 세금을 낭비해선 안됩니다.)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지고 요양병원으로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탁상 행정으로 군대식 일률적 교육정책을 밀어부치는 것이
2024년에 벌어지고 있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지고 있으며 더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사라질 것이 분명한 시기에
양적 확충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어떤 학부모가 지금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못가서 힘들어 하나요?
오히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유아를 모집하지 못해서 폐원하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질적 향상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아직도 구시대적인 투입확충으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논하는 시대 착오적인 거짓된 교육전문가들의 헛소리에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시간, 노동력의 확충으로 생산성 증대를 바라는 시대는 저문지 오래 되었으며, 오히려 휴식과 여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창의성 증대를 통한
생산성 확대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단순 60년대 주먹구구식 정책을 인생에서 매우 중요할 유아 교육에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에 통탄을 금할 길 없습니다.
유아 시기에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유아를 부모와 분리하는 것을 부추기고, 부모에게는 노동의 생산성 만을 강요하는 지금의 교육정책이 과연 정말 유아를 위한 교육정책인가요?
오히려 부모에게 휴식과 여유를 통해 유아와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 및 진정 유아를 위한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국가 전반의 대개혁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요?
부모와 아이를 떼어놓으면 출산율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나요? 부모와 떨어져 자란 아이가 커서 아이와 함께하는 출산을 할 것 같나요?
그리고 교사만 갑자기 많이 늘리면 나중에 저출산으로 줄어든 유아에 따른 교사 과잉은 어떻게 책임 질 생각인가요?
(이거 추진한 자들의 사비로 감당하세요. 세금을 낭비해선 안됩니다.)
2024.07.0216:39
부모님이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부모님이 필요해요. 돌봄 수업을 확장해도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일찍 아이들을 데려가요. 결국 남는 아이들은 몇 명 밖에 안 돼서 또 다른 부모님들이 또 눈치를 보며 점점더 일찍 데려가서 결국 학원으로 돌리게 됩니다.
저학년 부모님들을 아이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고려해주세요!
저학년 부모님들을 아이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고려해주세요!
2024.06.3023:07
항상 제도 도입 과정에서는 여러움이 따르기 마련인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건 현장의 목소리와 수요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차담회 등의 기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청취되어 현장의 불만과 애로점이 사그러들길 바랍니다!
2024.06.2921:07
유보통합이 아이들을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공평한 교육 및 보육을 질을 보장한다는데 주6일, 하루 12시간 유치원에 내내 있어야 하는 아이들은 도대체 좋은 것이 무엇인가요? 학부모 서비스를 위한 유보통합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세계 곳곳의 유아교육의 정책을 살펴보아도 이러한 사례는 없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세계최고라고 발표한 건지 정말.. 헛웃음이 납니다.
정말 유아를 위해서라면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야죠.
그리고 주 6일에 대한 현장 조사 하나 없이 통보식인 유보통합 정책 발표 정말 실망스럽고 속상할 정도입니다.
정말 유아를 위해서라면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야죠.
그리고 주 6일에 대한 현장 조사 하나 없이 통보식인 유보통합 정책 발표 정말 실망스럽고 속상할 정도입니다.
2024.06.2915:46
해당 교원들의 이야기에 관심바랍니다.
2024.06.2822:31
유아교육을 이토록 무시하는 교육후진국에 미래는 없습니다
2024.06.2819:27
이로써 유아교육은 사망했습니다
유아교육의 공공성이 바로 서기위해서는 교육과 보육의 분리가 필요합니다
유아교육의 공공성이 바로 서기위해서는 교육과 보육의 분리가 필요합니다
2024.06.2817:20
동의합니다. 일평생 노력한 시간과 돈과 노력을 모두부정받는 느낌입니다
2024.06.2817:00
동의합니다. 제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교육 정책을 내주세요. 현장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2024.06.2814:47
주6일 운영이요?
당사자인 유아들과 현장 교사분들에게 동의는 구하셨나요???
당사자인 유아들과 현장 교사분들에게 동의는 구하셨나요???
2024.06.2814:20
동의합니다
2024.06.2813:21
교육부는 왜 소통을 안하는 것입니까. 학보모들도 원치 않지만, 원한다고 한들 교육전문가, 현장교사들보다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겁니까??? 외국에서 학부모는 교육주체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매번 학부모 핑계대면서 이런 식으로 교육을 이용해 다른 꿍꿍이를 챙기는 것들에 대해 환멸감을 느낍니다.
2024.06.2811:31
동의합니다
2024.06.2810:08
이건 모든 오류로 점철되어 있는 글이군요. 이쯤 되면 교육이 뭔지, 교육 기본법은 아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교육은 모부.... 및 보호자에게 사랑 받을 시간을 확보하는 것과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그 시간이 제일 많은 건 교육을 못 받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일 것입니다. 그게 문제이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 '기관'이 생겨 난 것입니다.
보육에 관해서는 뭐 아는 것이 없으니 말을 못하겠는데,
교육은 부모가 데리고 있는 시간이 많은 것이 주는 이익이 없습니다.
그걸 먼저 가정하지 않으면 '교육기관'은 존재할 까닭조차 없습니다.
모든 교육전문가는 그리고 냉정하게 '배우지 못한 부모'와 '학생'이 오랜 시간 공존하게 되면 교육의 효과가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게 거꾸로 '교육에서 학부모의 역할'이 나오게 된 까닭입니다.
학부모가 잘해서가 아니라, 학부모가 무지해서 '가르쳐서 잘못되게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나온 것이죠.
이 관점은 빠르게 교육의 사회적 역할, 그리고 출발점 문제로 넘어가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시작은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보육에 관해서는 뭐 아는 것이 없으니 말을 못하겠는데,
교육은 부모가 데리고 있는 시간이 많은 것이 주는 이익이 없습니다.
그걸 먼저 가정하지 않으면 '교육기관'은 존재할 까닭조차 없습니다.
모든 교육전문가는 그리고 냉정하게 '배우지 못한 부모'와 '학생'이 오랜 시간 공존하게 되면 교육의 효과가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게 거꾸로 '교육에서 학부모의 역할'이 나오게 된 까닭입니다.
학부모가 잘해서가 아니라, 학부모가 무지해서 '가르쳐서 잘못되게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나온 것이죠.
이 관점은 빠르게 교육의 사회적 역할, 그리고 출발점 문제로 넘어가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시작은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4.06.2810:04
교사, 학부모의 의견은 무시한 채 졸속으로 진행되는 유보통합에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2024.06.2810:01
동의합니다.
2024.06.2809:37
동의합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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