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육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 방안을 반대합니다.
- 2024.07.0124946
- 교육주제 : 대학입시(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황 : 고등학교까지 학생들의 학업 성최도는 1등입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교와 학과에 집중되는 사회 현상 때문에 만점보다 등수를 따지고, 점수보다 등급을 우선시하는 상대평가 체제 아래에서 학벌과 서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사회 문제입니다.
문제점 : 교육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를 하면 이 정보가 결국 언론에 노출되고 명문고가 생길 것입니다. 명문고가 생기면 명문고를 잘 보내는 명문중학교, 명문초등학교, 명문 유치원 식으로 서열화가 되어 지금보다 더욱 문제점이 심가해질 것 같습니다.개선방안
교육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 방안을 철회해주세요.
일부 대학교와 학과에 몰리는 관심을 바꾸기 위해서 사회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 차이를 줄이고,
무슨 일을 하든 전문가라면 존중되는 분위기로 사회 분위기 개선을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기대효과
초,중,고등학교 서열화를 막을 수 있다
총 댓글 6
2024.08.1301:31
저도 아래 대한민국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2024.07.0509:11
교육데이터 개방에 대해서는 조건부 찬성을 하는 입장입니다. 분명 연구를 통해 국가정책을 어떻게 가야할 지 정해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연구까지 못한다면 데이터가 있지만 연구하지 못해서 근거 없는 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심사 및 검토를 거친 조건부 허가제로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2024.07.0315:02
교육 데이터 개방이 서열화로 직결되는 문제인지는 따져봐야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 데이터 개방과 활용은 교육 디지털화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모든 사회가 데이터기반, 디지털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교육도 어느정도 그 방향성에 맞춰 가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만, 정말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하신 부분을 조금 더 보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왜 교육데이터 개방이 일부 대학교와 학과의 서열화를 조장하는지? 등에 관해)
2024.07.0221:34
해당 글에 공감합니다!
2024.07.0216:04
공감합니다. 서열화 반대합니다.
2024.07.0111:18
그 말에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한국인들은 답이 없어서 제대로 할 수 없고 항상 문제만 일으킨다라는 전제가.
왜냐면 저러한 것을 시행하고 있지만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 나라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장 큰 문제는 이 나라 사람들의 허영심과 남이 하면 다 따라해야 하는 무지성 집단 심리기 맞긴 하죠.
왜냐면 저러한 것을 시행하고 있지만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 나라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장 큰 문제는 이 나라 사람들의 허영심과 남이 하면 다 따라해야 하는 무지성 집단 심리기 맞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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