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복 은행이 활성화를 제안합니다.
- 2024.07.1022044
- 관련지역 : 충남 > 천안시동남구
현황 및 문제점
각 교육청의 교복 지원 정책으로 신입생에게 교복 한 벌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 따라 체육복이나 생활복은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지정된 교복만을 무상으로 지급하며 현물로 지급하지 않아 학생들이 필요한 교복을 구입하는데 있어 유동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복 구매 시 현실적으로 추가 구매가 이어져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이 여전히 있습니다. 최근 학생들은 교복보다는 편한 체육복이나 생활복을 주로 착용하거나 사복이 허용된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들이 사복을 주로 착용하다 보니 교복은 몇 번 입지 않고 버려진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버려지는 옷들로 인한 환경 오염에 대한 문제도 심각합니다.개선방안
[교복 은행(교복 물려주기) 활성화]
1) 각 학교의 교복 은행 설치한다.
* 교복 은행 설치 및 운영 방법 예시
① 학생자치회(홍보부 등)에서 운영하거나 교복 은행 운영을 희망하는 학생을 모집하여 해당 학생에게 봉사 시간을 부여한다.
② 일정한 날짜를 정해 학급별로 돌아가면서 교복 은행을 운영한다.
2) 교복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학생은 교복 은행에 교복을 기부한다.
(*교복을 기부한 학생에게 소정의 상품 지급)
3) 학교는 기부 받은 교복을 필요한 학생에게 저렴한 가격(3000원 이하 정도)으로 판매
4) 수익금은 교복을 기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소정의 상품에 사용하거나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기대효과
교복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복을 재활용하여 낭비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버려지는 옷에 대해 생각하게 할 수 있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게 할 수 있게 하여 학생의 환경보전 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4
2024.08.1301:25
공감합니다.
2024.07.1321:54
제안해주신 교복은행을 운영하게 되면 버려지는 교복이 잘 활용될 것 같아요~!
2024.07.1120:25
교복은행 제도는 찬성하나 무상 지원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무상 지원으로 쉽게 생각하고 버려지는 교복이 너무 많습니다.
2024.07.1110:32
최악의 정책입니다. 이런 정책은 버리려는 사람이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받아야 할 사람이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는 아나바다도 그렇고 받겠다는 사람은 없는데
주겠다는 사람이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돈까지 받겠다고 합니다.
이런 소리는 받아가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싸움이 일어나고 문제가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근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받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지어 옷은 그냥 공짜로 베품하는 곳이 천지지만, 거기서도 가져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이 입었던 옷을 입는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 문화부터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세월 동안 그렇지 않게 살아온 관념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받아야 할 사람이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는 아나바다도 그렇고 받겠다는 사람은 없는데
주겠다는 사람이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돈까지 받겠다고 합니다.
이런 소리는 받아가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싸움이 일어나고 문제가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근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받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지어 옷은 그냥 공짜로 베품하는 곳이 천지지만, 거기서도 가져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이 입었던 옷을 입는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 문화부터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세월 동안 그렇지 않게 살아온 관념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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