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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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전문상담교사 1인이상 1학교 배치하고, 학교 학생들이 수업중 상담을 할 수있게 교사, 관리자들의 상담인식제고를 높여야 합니다

  • 2024.07.11
    3617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전문상담교사를 1인이상 1학교 배치하고, 위센터 배치말고(위센터는 학생들이 없으므로 학교배치해야함)해야 합니다. 수업중 부모동의가 있어도 교사, 관리자들이 학생상담에 무지해 아이들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동학대에 해당합니다.

    개선방안

    전문상담교사를 1인이상 1학교 배치해야 합니다. 위센터에 전문상담순회교사는 학생들을 직접 항시 관찰 할 수 없으므로 소용없습니다. 학교로 모두 배치하십시요. 교사, 관리자들의 상담인식제고 연수를 필수로 실시를 많이 해야 합니다.

    기대효과

    학생들은 발달과정상 정서, 심리적 위기상황을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데 학교에 배치하므로 민감하게 빨리 반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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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7
겨울쌤 2024.08.1301:24
공감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7.1515:06
초등학교는 담임제입니다. 그래서 어떤 상담도 학부모와 학생 본인과 소통할 경우 담임이 중심에 있습니다. 담임을 한 경험이 각종 학교, 교실 상황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의 경우 상담교사 자격증 소지 및 초등교사 담임 경험 10년 정도 이상을 한 교사에 한해 상호전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togethersch 2024.07.1322:03
지금 추이가 전문상담교사의의 1인 1학교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배치되지 않은 학교도 많은 것 같아요
위클래스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학교의 규모와 지역적 크기를 떠나 아이들에게 모두 평등하게 위클래스에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7.1214:58
상담은 만능약이 아닙니다. 상담이라는 것은 일부, 실제 학교란 환경, 또는 학급이란 제한된 환경과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금(완전히도 아님) 해소해주는 것이 할 수 있는 역할의 전부입니다. 이미 돌발행동을 한 학생은 상담이 아니라 의사가 필요한 수준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그런 돌발 행동 역시 실제 의사가 판단할 만한 것이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에 결국 지금 교사가 직면한 어처구니 없는 문제들은 상담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정신적 부분은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합리적이고 뾰족한 수가 존재하지 않는 영역입니다.
예를 들면 샤이니 종현 자살 사건등을 통하여 정신과 의사조차도 오히려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훨씬 자격이 쉬운 단순한 상담사들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상담사들이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있는 경우나,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 그루밍을 하는 경우는 너무 흔해서 뉴스 거리도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셋 중 어떤 분야던 진짜 전문가들은 '환경'에서 문제를 찾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문제이기보다 그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환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교육부는 가장 그럴 권한과 역할을 가지고 있는 부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학생 두 명이 서로를 탓하면서 싸웠는데, 솔직히 둘 다 억울한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환경적 제약으로 둘이 만나지만 않았다면 문제가 안되겠죠.
하지만 만날 수 밖에 없고, 그 환경의 문제를 제대로 인식을 했다면 서로 간에 그 분노를 밀어버리는 일은 안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안되면 항상 남 탓을 하며 갈등을 일으킵니다.
ka********* 2024.07.1121:29
제안자는 수업 중 일어나는 돌발상황에 대응하여 상담교사가 상담해주길 원하시는거 같은데 상담교사는 그런 일 안합니다. 그런상황은 위험하다며 관리자나 담임이 감당하고 자기들은 시간약속 잡아 고상하게 상담하길 원하죠. 그러니 문제학생 전문가를 교육부에서 따로 양성하려는 거죠. 상담교사가 처음 들어올 때 모두들 문제학생 상담을 하고 학교폭력사안을 처리해줄거라 기대했지만 이중관계니 뭐니 학폭상담도 안하죠. 그러니 상담을 비롯한 비교과 교사제도 폐지를 외치는거 아니겠습니까.
kadgerrdjdbeksnd 2024.07.1118:16
학교에 사실 상담교사는 필요없습니다
상담사가 필요한거죠
상담교사가 필요한지 상담사가 필요한지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물어봅시다
상담사가 보건들과 같이
학생상담 , 정신건강업무를 하고
학생상담을 하면 됩니다
ga******* 2024.07.1111:50
다른 내용의 댓글이라 죄송한 말씀 미리 드립니다.
진로 상담 교사는 학교에 왜 있는지 의문입니다.
진로로 고민인 학생이 상담을 신청하면 담임에게 보내고, 학생이 대입이 고민이라 상담을 신청하면 3학년 부장에게 보내고, 공문 배정하면 재배정 요청하고.(작성 하다보니 글쓴이 본인의 학교만 해당되는 거같군요)
전문상담교사의 상담과 별개라며 진로상담교사는 진로 이외의 상담은 받지 않는다는데 그 구분선이 참 궁금합니다. 일반교과에서 진로상담교사로 전환하여 학생들에게 과연 어떠한 상담으로 보탬이 되는지, 아니면 안되는지.
교사의 교육적 책임감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