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디지털 대전환기 전달연수 및 일반화가 잘 되지 않는 이유
- 2024.07.11248113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교실혁명선도교사 이수를 비롯하여 교육부 주관으로 각종디지털 대전환 연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참여률과 가능서은 의문이 듭니다. 실제 일부 학교에서는 연수를 들으러가는 출장을 여비지급으로 하기 눈치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교장의 출장비 지급 결재 권한이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교장의 외유성 출장은 한없이 관대한거에 비하여 학교 교사들이 출장가는건 냉정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기에 연수의 참여를 주저하는 교사들도 많습니다.개선방안
교사가 자기의 시간을 내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 조차 학교장의 눈치를 보게 되고 마땅히 출장비를 지급 받는게 당연한 거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장이 눈치를 주어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되려, 학교장 본인은 외유성 연수를 서슴치 않고 갑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성패는 일선학교 교사의 디지털역량을 키우는 것이라고 봅니다. 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기 교사 연수 참여를 권장하도록 하는 교육을 진행하거나 공문을 통해 안내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기대효과
교사들이 부담없이 교사의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연수에 참여하게 되고 이는 디지털 대 전환기와 ai dt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이는 큰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교사가 본인의 시간을 할애해서 연수에 참여하는 것을 부담없게 듣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총 댓글 3
2024.08.1301:24
공감합니다.
2024.07.1421:31
약간 비껴나가는 이야기이지만, 디지털 대전환과 관련된 역량을 일선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재구성, 교사의 교육과정 주체성을 높일 수 있는 연구하는 문화가 학교에 정립되어야 합니다. 연구하는 학교문화 개선을 위해 몇몇 교사의 노력보다 더욱 효과적인 것이 학교관리자의 수업개선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수업혁신을 위해서는 학교관리자의 디지털 대전환에 대한 이해와 역량 고취도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7.1321:59
본인의 수업과 맡은 바 일을 문제없게 수행하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연수 등에 참여 하는 것은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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