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인성 문제있는 자격 미달 교원에 대한 교육부 대책 마련 시급!
- 2024.07.15814417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인성 문제있는 자격 미달 교원에 대한 교육부 정책이나 대책이 유명무실함 CCTV없는 교실에서 이러한 교사들에의한 정서 언어폭력이 지속적으로 발생해도 증거 채집이 현실상 어려워 악순환이 반복되고 결국 전체 교원들에대한 신뢰가 추락함
이미 뉴스에 보도된 교사에 의한 학생 대상 학대들이 심각함에도 제대로 공론화 안되고 학생이나 학부모 문제만 교원단체에 의해 집중적으로 기사화되어 왜곡 호도됨개선방안
교사에의한 학생 대상 폭력도 학폭임을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교육시키고 사안 발생시 교육부 차원의 대처방안과 관련지침 지속적으로 알림
학교 안에서 발생한 교사 학생간 학폭문제를 학부모가 아동학대 관련법에 의해 개인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추가 갈등이나 비용 문제 해결됨기대효과
교원에대한 신뢰 회복
학부모들의 부담 경감
총 댓글 18
2024.08.1301:22
네? 편가르는 악의적 글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2024.07.1709:18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프레임을 조성하는 글을 작성하시네요.
2024.07.1619:44
뉴스에서 보는 일부 어긋난 교사의 행동으로 인해 전체 교사의 인성문제로 확대 해석되는 것 같아 슬프네요..
지금도 퇴근을 미루며 내 자식보다도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교사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퇴근을 미루며 내 자식보다도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교사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2024.07.1618:57
이 글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볼수 있게 퍼뜨려줬음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학부모 수준 알게요
우리나라 학고는 이런 문제 있는분들 한두명만 있어도 수백명의 선량한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 시스템 부셔버리는거 쉽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제발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마셔서 학교를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자녀도 같이 구하시구요 그렇게는 하실수 있으시죠?
주변 학생들은 무슨 죄라서 피해를 봐야하나요?
대한민국 학부모 수준 알게요
우리나라 학고는 이런 문제 있는분들 한두명만 있어도 수백명의 선량한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 시스템 부셔버리는거 쉽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제발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마셔서 학교를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자녀도 같이 구하시구요 그렇게는 하실수 있으시죠?
주변 학생들은 무슨 죄라서 피해를 봐야하나요?
2024.07.1612:40
아주 좋은 의견입니다. 인성문제 있는 교사들 모두 자르고, 학교도 해체하고,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하는 것이 어떨까요? 돈도 아끼구요. 아! 앞으로 에들 학교보내놓고 카페는 못가시겠습니다...
2024.07.1609:27
반대합니다. 그런 것 때문에 민원 등 제도는 갖춰져 있고 현재 아동학대법, 일명 학부모 기분상해죄로 악용되는 법도 있습니다. 징계 등은 받을 수 있지만 아동폭행도 아니고 정서적 학대라는 애매한 것으로 처벌한다면 누가 훈계를 할 수 있을까요? 현재 학교는 이미 기분상해죄 때문에 훈계나 지도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그게 과연 사회를 위한 일인가요?
2024.07.1516:46
1) 이미 법령 상에 "학교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든 폭력을 담고 있습니다. 교원도 당연히 예외없죠.
2) 교원이 학생을 대상으로 학대 행위를 하면 직을 잃습니다. 처벌은 꾸준히 강화되어 왔습니다. 그 덕에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점점 비즈니스 관계가 되어가고 있죠. 불필요한 이슈 발생을 막기 위해서요.
3) 학부모님과 학생들은 "아동학대"라는 더 강력한 보호 수단을 갖추고 계십니다. 굳이 학교폭력 단계로 보호의 단계를 낮출 필요가 있을지요? 득보단 실이 커보입니다.
4) 인성에 문제가 있는 교원. 당연히 있겠죠. 사람 사는 사회에 그런 사람 없을까요? 그러면 부적격해보이는 교원을 퇴출하거나 걸러낼 방안을 고민해주셔야죠.
쌍팔년도도 아니고 학교폭력으로 부적격 교원을 퇴출하자는 제안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런 제안 때문에 걱정이 많은 선생님들께선 아동학대의 기준까지 마련하자고 주장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좀 더 타당한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2) 교원이 학생을 대상으로 학대 행위를 하면 직을 잃습니다. 처벌은 꾸준히 강화되어 왔습니다. 그 덕에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점점 비즈니스 관계가 되어가고 있죠. 불필요한 이슈 발생을 막기 위해서요.
3) 학부모님과 학생들은 "아동학대"라는 더 강력한 보호 수단을 갖추고 계십니다. 굳이 학교폭력 단계로 보호의 단계를 낮출 필요가 있을지요? 득보단 실이 커보입니다.
4) 인성에 문제가 있는 교원. 당연히 있겠죠. 사람 사는 사회에 그런 사람 없을까요? 그러면 부적격해보이는 교원을 퇴출하거나 걸러낼 방안을 고민해주셔야죠.
쌍팔년도도 아니고 학교폭력으로 부적격 교원을 퇴출하자는 제안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런 제안 때문에 걱정이 많은 선생님들께선 아동학대의 기준까지 마련하자고 주장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좀 더 타당한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2024.07.1516:41
작성자님 그냥 애 학교 안보내면 안돼요? 그냥 홈스쿨링 시키세요. 아니 그렇게 못믿으면서 학교를 어떻게 보낸대
2024.07.1516:33
애초에 정서 언어 폭력이란 말 자체가 없는 걸 지어내는 허상이고 환상입니다. 이 말은 생겨나선 안되었습니다. 당연히 이런 비슷해 보이는 제도가 운영되는 나라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무식한 자들이 몰려서 언어폭력이라고 우겨대면 인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질 걸 당연히 예상하고 싹 다 쳐내고 시행하는 것입니다. 그저 '내 기분' 나빠서 폭력이 아니라, 실제로 신체 폭력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와야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심각하기 짝이 없는 짓은, 국민 전체가 제대로 파악할 교육적 역량, 시민적 역량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임에도, 그걸 문제로 삼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입니다. 당장 이 나라는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 있을 만큼, 이러한 역량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대다수의 외국은 당장 명예훼손이냐 아니냐를 따짐에 있어서 그게 사실이냐 아니냐를 가장 먼저 따집니다.
니가 어릴 때 빵점 맞고 전교 꼴지를 한 게 사실인데 왜 그걸로 문제 삼냐? 니가 빵에 들어갔다 온게 사실인데 그걸 알린게 무슨 문제냐?
이런 정상적인 나라와 달리 이 나라는 그런게 문제가 되다보니까 마치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면 다 문제인 줄 착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교사가 학생에게 하는 말은 대부분 기분이 나빠도 팩트 폭력에 불과합니다. 물론 학생의 일부 발언도 팩트 폭력이죠.
그리고 그 팩트 폭력이 정서 폭력 언어 폭력이란 기도 안차는 말이 되는 겁니다.
배웠다면 부끄러워 하고 스스로 뉘우쳐야 하는데, 그러기는 커녕 자기 기분나쁘다고 빼액빼액 하는 겁니다.
그게 정상인 나라가 아니고, 그런게 용납이 안되는 정상적인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지 기분'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못 배운 사람들이 가득하다 보니 올바른 다른 나라처럼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성'을 가지고 올바르게 지도하던 사람들만 아동학대로 사라져 갔죠.
실제로 이런 심각하기 짝이 없는 짓은, 국민 전체가 제대로 파악할 교육적 역량, 시민적 역량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임에도, 그걸 문제로 삼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입니다. 당장 이 나라는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 있을 만큼, 이러한 역량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대다수의 외국은 당장 명예훼손이냐 아니냐를 따짐에 있어서 그게 사실이냐 아니냐를 가장 먼저 따집니다.
니가 어릴 때 빵점 맞고 전교 꼴지를 한 게 사실인데 왜 그걸로 문제 삼냐? 니가 빵에 들어갔다 온게 사실인데 그걸 알린게 무슨 문제냐?
이런 정상적인 나라와 달리 이 나라는 그런게 문제가 되다보니까 마치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면 다 문제인 줄 착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교사가 학생에게 하는 말은 대부분 기분이 나빠도 팩트 폭력에 불과합니다. 물론 학생의 일부 발언도 팩트 폭력이죠.
그리고 그 팩트 폭력이 정서 폭력 언어 폭력이란 기도 안차는 말이 되는 겁니다.
배웠다면 부끄러워 하고 스스로 뉘우쳐야 하는데, 그러기는 커녕 자기 기분나쁘다고 빼액빼액 하는 겁니다.
그게 정상인 나라가 아니고, 그런게 용납이 안되는 정상적인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지 기분'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못 배운 사람들이 가득하다 보니 올바른 다른 나라처럼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성'을 가지고 올바르게 지도하던 사람들만 아동학대로 사라져 갔죠.
2024.07.1513:52
예전에 인천에서 유명하던 아줌마랑 비슷한 사고방식인거 같은데 같은사람? 같은 학부모로서 쪽팔리네요. 이러니 진상소리를 듣지
2024.07.1511:27
교원을 가해자로 하여 학교폭력을 처리한다고 해 봐야 학교폭력을 통해 내릴 수 있는 처분은 퇴학이 최고인데 교사를 퇴학시키시려고요?
교원은 이미 아동학대로 걸어 얼마든지 처분이 가능하고 심지어 기소만 당해도 직위해제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세상에는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요, 하지만 그 소수를 위해 대다수 교사를 불안에 떨게 해서 어떤 사회적 효용이 있을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처벌로 신뢰가 회복되지 않습니다.
학부모의 부담 경감은 설마 소송 대신 학폭으로 대신하겠다는 건가요? 다시 말하지만 학폭으로 처리해서 해당 교사가 서면 사과 같은 처분 받으면 인정하실수는 있고요?
교원은 이미 아동학대로 걸어 얼마든지 처분이 가능하고 심지어 기소만 당해도 직위해제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세상에는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요, 하지만 그 소수를 위해 대다수 교사를 불안에 떨게 해서 어떤 사회적 효용이 있을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처벌로 신뢰가 회복되지 않습니다.
학부모의 부담 경감은 설마 소송 대신 학폭으로 대신하겠다는 건가요? 다시 말하지만 학폭으로 처리해서 해당 교사가 서면 사과 같은 처분 받으면 인정하실수는 있고요?
2024.07.1511:21
ㅋㅋㅋ 아동학대의 90프로 이상이 어디서 누구로부터 발생하는지 알고 쓰시는건가....
2024.07.1511:20
본인 자녀가 잘못해서 지적 받는 걸 교사의 언어 폭력이라고 정신 승리 하지 마세요.
본인 자녀가 완전 무결하면 지적 받을 일조차 없습니다.
그 교사가 진짜 정서적 학대, 언어 폭력을 했다면 이미 학교나 주변 학부모들에 의해 공론화 되고 문제가 해결 되었을텐데요?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걸 보아하니 본인만의 착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 자녀가 완전 무결하면 지적 받을 일조차 없습니다.
그 교사가 진짜 정서적 학대, 언어 폭력을 했다면 이미 학교나 주변 학부모들에 의해 공론화 되고 문제가 해결 되었을텐데요?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걸 보아하니 본인만의 착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4.07.1511:18
사랑과 정성으로 하루하루 아이들 가르치며 보람을 느끼는 선생님들이 이런 글 보면 참 무력하시고 힘드시겠다 생각이 드네요..
2024.07.1511:18
교사- 전문가로 교육을 받은 자
학부모 - ?????? 최소한의 걸러짐도 배움도 없으니 이런 글을....
학부모 - ?????? 최소한의 걸러짐도 배움도 없으니 이런 글을....
2024.07.1511:14
저도 학부모지만 대부분 교원들이 학부모보다 더 우수한 인성이실 것 같은데요...이런 글 올리시는 학부모님 인성과 자질이 더 의심되네요.
2024.07.1511:11
무슨 사건이 있었고, 어떤 점에서 교사의 학생 대상 폭력이 많다고 이야기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해결책을 제안하고 싶으신거죠? 지금도 교사가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각종 폭력들이 발생했을 경우 뉴스 기사화될 정도로 상당히 잘 알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교사가 사소한 터치만 해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수 있을 정도로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이미 충분히 교육되어 있지 않나요? 심지어 갈등 중재와 같이 교육적 조치를 했을 뿐인데도 매우 주관적인 기준인 '기분'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신고까지도 가능할 정도로 교사에 대한 방지책은 매우 잘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지금도 아동학대와 관련된 교육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원들은 매년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법적으로 필수 이수해야 하는데 얼마나 더 지속적으로 알려야 할까요?
하고 싶으신 말씀이 교실 내 CCTV를 설치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정보알림을 지금보다 더 강화시키자는 것인지 명확히 해주셔야 주장에 공감이 가능할 듯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해결책을 제안하고 싶으신거죠? 지금도 교사가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각종 폭력들이 발생했을 경우 뉴스 기사화될 정도로 상당히 잘 알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교사가 사소한 터치만 해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수 있을 정도로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이미 충분히 교육되어 있지 않나요? 심지어 갈등 중재와 같이 교육적 조치를 했을 뿐인데도 매우 주관적인 기준인 '기분'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신고까지도 가능할 정도로 교사에 대한 방지책은 매우 잘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지금도 아동학대와 관련된 교육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원들은 매년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법적으로 필수 이수해야 하는데 얼마나 더 지속적으로 알려야 할까요?
하고 싶으신 말씀이 교실 내 CCTV를 설치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정보알림을 지금보다 더 강화시키자는 것인지 명확히 해주셔야 주장에 공감이 가능할 듯 합니다.
2024.07.1510:18
학부모들의 부담 경감
??
돈 한푼 안내고 학교 보내시면서 무슨 부담이 있으실까요?
인성 문제있는 학부모님은 양육권 박탈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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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푼 안내고 학교 보내시면서 무슨 부담이 있으실까요?
인성 문제있는 학부모님은 양육권 박탈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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