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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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중1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웁니다

  • 2024.07.18
    7495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교사의 거친 말과 비상식적인 수업방식으로 중1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웁니다
    모욕을 견디다가 울면서 수업중 교실을 뛰쳐나가기도 합니다
    휴대폰은 등교직후 전원을 끈 채 수거해서 하교때 돌려주니
    CCTV없는 교실에서 아이들 진술이외 증거 채집도 어렵습니다
    학교관계자들이 피해학생과 신고자를 조사하는 시스템이라 학폭으로 신고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부득이 아동학대 신고를 고려해도 신고 남발하는 무분별한 학부모로 매도당하는 사회적 분위기라 이도저도 못합니다
    이럴땐 전학 만이 답일까요?

    개선방안

    학생과 교사라는 관계의 특수성 상 교사가 학폭 가해측일 때 신고와 조사 과정에서 익명 보장이 되도록 온라인 신고 등 방법의 개선과 적극 홍보 필요
    교사도 학폭으로 처벌이 가능하게 관련법 개정
    연1회 교원능력개발 평가를 연2회 학기말로 변경
    학교측 홍보 부족으로 학부모의 평가 참여도가 낮으니 평가 관련지침 준수여부 정기적 현장실사 및 사후 평가자 대상 설문조사 시행

    기대효과

    학부모 아동학대 신고율 감소
    상식적이고 신뢰가는 교육환경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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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8
겨울쌤 2024.08.1301:16
저도 이 정도면 교육청이나 경찰에 신고하심이 맞다 생각합니다.
kadgerrdjdbeksnd 2024.07.2517:49
신고를 하는게 맞죠
이런데 글올릴시간에
togethersch 2024.07.1922:02
지금 말씀해주신 정도의 상황이라면 이미 신고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혹시나 사실이라면 학교 관리자 및 교육청에 관련 내용을 접수하시면 당연히 해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말씀해주신 익명 보장의 온라인 신고가 아동학대 신고율 감소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불곰쌤쌤 2024.07.1909:44
학생-교사 관계에서의 학폭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만,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 익명 신고 및 조사 보장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부족합니다. 익명 신고 창구 마련, 철저한 비밀 유지, 보복 방지 등의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실에서는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2. 교원능력개발 평가 횟수 증가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합니다. 평가 횟증가의 실질적인 효과와 교원의 부담 증가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3. 학부모 평가 참여도 제고를 위한 대책이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단순한 지침 준수 점검과 설문조사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불곰쌤쌤 2024.07.1813:44
1. 학생과 교사라는 관계의 특수성 상 교사가 학폭 가해측일 때 신고와 조사 과정에서 익명 보장이 되도록 온라인 신고 등 방법의 개선과 적극 홍보 필요
- 학생들간의 사이에서만 학폭이 인정됩니다.
-온라인으로 신고를 해도 결국 신고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익명 보장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이런 시스템으로 글쓴이의 자녀가 학폭으로 신고 받았는데 상대방에게 이야기 듣지 않고 처벌을 받으면 공정할까요?
2. 교사도 학폭으로 처벌이 가능하게 관련법 개정
- 아동 학대법이 있습니다.
3. 연1회 교원능력개발 평가를 연2회 학기말로 변경
학교측 홍보 부족으로 학부모의 평가 참여도가 낮으니 평가 관련지침 준수여부 정기적 현장실사 및 사후 평가자 대상 설문조사 시행
- 학교는 수업을 하는 곳입니다
이런 업무 역시 결국 교사가 합니다.
글쓴이의 자녀를 맡은 교사가 글쓴이님이 말하신 것을 하시다 수업에 소홀해지시면 자녀분의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na********* 2024.07.1809:41
학폭은 교사 신고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애초에 학폭 자체가 사법적 절차가 아니예요. 일종의 조정절차이지.
그냥 아동학대 의견으로 신고하세요.
그 정도로 심각하다면 분명 기소까지 갈겁니다.
애들이 돌아가며 울 정도면 증언이 충분한데 왜 망설이시는지요?
Al**** 2024.07.1809:24
1)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울 정도면 신고하시는 것이 합당하십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어서 신고하십시오. 글을 쓰고 계신 이 순간에도 아이들은 학대받고 있겠네요. 참으로 무책임하십니다.

2) 교원능력평가의 횟수가 늘어난다고 "주장하시는" 아동학대가 줄어들 거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듣거나 보지도 못하는데 교사의 수업을 평가하는 현 방식은 괴상합니다. 담임에 대한 평가 항목도 철저히 학생 교육과 관련된 것으로만 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끝으로, 당신께선 정말 천벌받을 겁니다. 마음 속으로 울고 있는 사람들한테 소금을 뿌리고 계시니까요.

혹시 교원이면서 일부러 학부모 이미지 망치려고 이러시는건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교직경력 중 정말 다양한 유형의 학부모님들을 만나 뵈었지만, 이런 학부모님은 진짜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mi******* 2024.07.1809:18
집에서 잘 달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