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민원대응팀"이 각 학교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민원을 근원적으로 차단)
- 2024.07.2445797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학교에 말도 안되는 민원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학부모 또는 학생들이 많습니다.개선방안
악성민원에 대해 교육공동체 민원대응팀이 답변을 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이 되면 답변하는 교사나 학교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다수의 교수 및 학습권이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기대효과
이러한 것에 대한 법적 대응 또는 신고까지 할 수 있게 하면 학교에서의 처리해야할 악성민원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학생의 과도한 교육활동침해 등에 대해서도 함께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 민원대응팀이 되면 좋겠습니다.
총 댓글 7
2024.08.1301:12
의미는 있지만 결과에 대한 확신은 안 섭니다. 학부모, 학생이 민원을 상대해야 할 의무가 없으니까요.
2024.07.2815:26
의미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07.2509:13
학교에 말도 안되는 민원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학부모 또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수준의 사고 수준으로 접근하면 당연히 절대로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거는 교사들이 자기 잘못은 싸악 빼놓고 100% '자기 아닌 남', 다른 말로 '인적 환경'에 모두 그 잘못을 돌린 다음에
그걸 남들이 잘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는 수준인데 당연히 사람이 생각하고 말할 수준이 아닙니다.
이 정도 수준은 돌고래 이하이며 개하고 비슷한 수준입니다.
당연히 이걸 전체적으로 파악하는데는 사람의 능력이 필요하지만, 이게 잘못된 걸 깨닫는 건 개 정도만 되어도 압니다.
반대로
학교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교육활동을 제대로 안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활동 감시팀"이 각 학교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격이 없는 대부분의 교사에 대해 교육활동 감시팀이 처리를 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이 되면 학생이나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학생들의 올바른 학습권이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라고 하면 이 글을 쓴 필자는 당연한 것이지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자기 뇌내 망상 수준의 '주장'만 펼쳐놓았지 그 어떤 근거도 없는데 말이죠.
진짜 제대로 된 논의를 할 때가 오면 이러한 글들은 거꾸로 최악의 근거로 쓰일 것입니다.
이런 수준이 어떻게 '가르칠 자격'을 운운할 수 있냐고 말이죠.
눈앞의 자기 이득에만 눈이 벌개지는 것은 결코 올바른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게 어떻게 결국 자신과 세계를 망치는지를 알고 올바른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 사람의 도리지.
마지막으로 지금도 있습니다.
단지 그게 당신 수준으로 파악하면 '그냥 교사편이 아닌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것 뿐입니다.
어차피 당신 수준에서는 둘 밖에 없거든요. '내편' 아니면 '네편'
근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아주 유리한 '네편'일 뿐입니다. 그게 무슨 문제가 될까요?
전 당연히 이런 수준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수준의 사고 수준으로 접근하면 당연히 절대로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거는 교사들이 자기 잘못은 싸악 빼놓고 100% '자기 아닌 남', 다른 말로 '인적 환경'에 모두 그 잘못을 돌린 다음에
그걸 남들이 잘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는 수준인데 당연히 사람이 생각하고 말할 수준이 아닙니다.
이 정도 수준은 돌고래 이하이며 개하고 비슷한 수준입니다.
당연히 이걸 전체적으로 파악하는데는 사람의 능력이 필요하지만, 이게 잘못된 걸 깨닫는 건 개 정도만 되어도 압니다.
반대로
학교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교육활동을 제대로 안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활동 감시팀"이 각 학교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격이 없는 대부분의 교사에 대해 교육활동 감시팀이 처리를 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이 되면 학생이나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학생들의 올바른 학습권이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라고 하면 이 글을 쓴 필자는 당연한 것이지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자기 뇌내 망상 수준의 '주장'만 펼쳐놓았지 그 어떤 근거도 없는데 말이죠.
진짜 제대로 된 논의를 할 때가 오면 이러한 글들은 거꾸로 최악의 근거로 쓰일 것입니다.
이런 수준이 어떻게 '가르칠 자격'을 운운할 수 있냐고 말이죠.
눈앞의 자기 이득에만 눈이 벌개지는 것은 결코 올바른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게 어떻게 결국 자신과 세계를 망치는지를 알고 올바른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 사람의 도리지.
마지막으로 지금도 있습니다.
단지 그게 당신 수준으로 파악하면 '그냥 교사편이 아닌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것 뿐입니다.
어차피 당신 수준에서는 둘 밖에 없거든요. '내편' 아니면 '네편'
근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아주 유리한 '네편'일 뿐입니다. 그게 무슨 문제가 될까요?
전 당연히 이런 수준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2024.07.2508:02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민원 대응팀에 찬성합니다. 다만, 그걸 마찬가지로 학교 구성원들에게 맡기기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잇는 제3 위원회가 생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4.07.2507:47
학무모가 약간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게 한다는차원에서는 찬성합니다만 지금도 학부모분들이 카르텔이나 학교에서 세력형성을 하는 분이 계신데 아마도 더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영위원회만 봐도 아무런 책임없이 말만 할수 있는 학부모몇명때문에 학교교육이 우습게 되는판인데요
운영위원회만 봐도 아무런 책임없이 말만 할수 있는 학부모몇명때문에 학교교육이 우습게 되는판인데요
2024.07.2422:47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악성 민원에 대해 팀 단위로 체계적인 대응을 한다면 마음 아픈 교사들이 적어질 것 같아요. 이는 아이들에게 교육적 열정을 더욱 쏟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악성 민원에 대해 팀 단위로 체계적인 대응을 한다면 마음 아픈 교사들이 적어질 것 같아요. 이는 아이들에게 교육적 열정을 더욱 쏟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2024.07.2414:20
자기 기분 나쁘다고 씩씩대면서 말도 안되는 민원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사람 사회에서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오는 문제입니다.
대체 무엇을 정확하게 말도 안되는 민원이라고 정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올바른 논리적 수학적 근거가 없고, 오로지 자기 감정적 판단으로 이걸 서로간에 판단하니까 서로간에 말이 안된다
소통이 안된다라고 우기는 것입니다.
물론 논리적으로는 당연히 '말이 안되는 민원'은 성립할 수가 없죠.
다만 그래서 이에 관해서 항상 법적으로 고심하고 그 범위를 제어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미 작년에 이러한 논의가 나왔음에도 하지 못한 까닭은
교육부 장관께서 '뭐 이런 일로 그렇게 법까지 들먹여야 하겠냐. 고시 한 두개 만들면 되는 거다'라고 하셔서 그렇다고 하는걸
어제 알았죠.
대체 무엇을 정확하게 말도 안되는 민원이라고 정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올바른 논리적 수학적 근거가 없고, 오로지 자기 감정적 판단으로 이걸 서로간에 판단하니까 서로간에 말이 안된다
소통이 안된다라고 우기는 것입니다.
물론 논리적으로는 당연히 '말이 안되는 민원'은 성립할 수가 없죠.
다만 그래서 이에 관해서 항상 법적으로 고심하고 그 범위를 제어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미 작년에 이러한 논의가 나왔음에도 하지 못한 까닭은
교육부 장관께서 '뭐 이런 일로 그렇게 법까지 들먹여야 하겠냐. 고시 한 두개 만들면 되는 거다'라고 하셔서 그렇다고 하는걸
어제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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