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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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를 파견교사로,처우개선등

  • 2024.07.31
    4085
  • 교육주제 : 학생복지,인권(키워드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 파견교사)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교육청에 위센터라는 전문상담순회교사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없는 학교에 순회를 가서 상담하는 전문상담순회교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는 학교소속으로 교육청 파견교사로 하는것이 마땅합니다 교육청에 배치되어 행정기관인 교육청에 소속되어서 안되는점을 열거하도록 하겠습니다
    1. 상담은 상담윤리가 중요합니다 그중에 한개는 '상담자는 내담자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입니다. ㅡ근데 행정기관인 교육청에 소속되어 상담은 학생들의 학교생활의 행동 파악을 해야하는데 그것이 어렵고 접근성이 낮아 학생이 위기시 바로 상담이 어렵습니다.
    2. 행정기관인 교육청은 많은 행정직들과 장학사들 .장학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방직 행정직입니다. 그럼 각급 담임들과 교과교사로부터 내담자인 학생들의 교실내 행동등을 파악해야하는데 멀리 교육청에 있으니 가능할까요?
    3. 전문상담순회교사는 상담윤리에 내담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위해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상담연수등을 듣고'전문성향상'을 해야 합니다. 근데 교육청 출근후 학교로 이동후 1시간 상담후 교육청 복귀를 관리자들이 하라합니다. 길에서 아까운 시간을 버립니다. 그러니 전문성향상과 학생상담 시간이 부족합니다. 순회상담교사임에도 불구하고 위센터에 1명이 지키고 있으라고 합니다. 누구를 위해 교육청 붙박이로 한명이 있어야 됩니까?
    4. 사람이 죽을지경이면 바로 응급실로 가죠 그럼 학교서 자살하고자하는 아이들이 늘어가는데 응급실을 학교에 더 많이 만들어야 할까요? 아님 저멀리 교육청에 더 많이 응급실을 만들어야 할까요? 따라서 전문상담순회교사들 학교에 소속과 학교에 근무하고 필요시 위센터 파견교사로 오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는 자차가 필수이고 자차를 가지고 운전을 해서 순회학교에 갑니다. 상담실도 갖춰지지 않은 학교에 빈교실찾아다니며 상담실마냥 씁니다. 우리 위기학생들이 이런 곳에서 상담받게 방치하고 있습니다. 학폭법예 상담실 설치가 의무가 아니래서 학교장들은 상담실 구축은 돈을 준대도 뒷전입니다. 교육부는 이것에 대해 상담실 의무배치를 법으로 명시해야 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순회교사는 순회학교에 자차로 가다가 교통사고등에 노출될수 있는데도 아무런 위험수당이 없습니다 이것또한 전문상담순회교사의 안전을 보장하지도 못하면서 아무런 수당도 주지않고 희생만 강요하는 갑질형태로 비교육적 ㆍ비인간적 행태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육부는 전문상담교사를 학교에 소속되게 해야 마땅합니다. 교육부는 전문상담순회교사의 사고등에 대한 책임도 못지면서 위센터에 방학도 없이 9~6시 근무 ㆍ교통사고등의 위험에 노출되도록 한 근무형태의 개선에 적극 시정을 요청합니다.
    위센터는 학교에서 위기학생 보고하는 2차기관입니다. 그러면 2차기관이니까 경력자들이 가고, 상담은 '전문성향상'이 상담윤리에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위센터가 교육청인 행정기관이라고 9-6시 출퇴근하고 41조연수가 없고 학교에 순회를 나갔다가 6시전 위센터에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니 연수들을 시간도 없고 과부하가 됩니다. 상담윤리는 자신이 과부하가 걸리면 상담에 지장이 있다고 적절히 과부하가 되어 소진이 안되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문상담순회교사는 순회학교 상담외에 2차기관이고 시군교육청에서 도교육청 아래의 여러 행정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41조연수를 못써서 2차기관이라 위기학생들이 많이 와서 지원해도 연수 받을 시간이 없습니다. 위기학생 상담은 연수를 많이 받고 수퍼비전등을 통해 전문성을 많이 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개선방안

    1 .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는 학교소속으로 교육청 파견교사로 하는것이 마땅합니다. 그 이유는 위센터는 학생들이 없으므로 필요시 전문상담교사가 파견되어 일을 하는 것이 현명한 정책입니다. 전문상담순회교사가 담당하는 학교를 가느라 길에서 시간을 다 버리고 많은 학새애들을 만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한 학교에 소속되어 그 학교 학생도 관리하는 것이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전문상담교사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2.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에게 위험수당을 지급하십시요.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는 자차를 가지고 순회학교에 상담을 하러 가는데 교통사고등의 위험이 있는데 위험수당이 없습니다.
    3. 작은 학교더라도 전문상담교사를 겸임이나 한 학교에 배치해야 합니다. 앞으로 학생수가 줄어들어 작은 학교들이 많이 생길텐데 작은 학교라고 그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교육부는 현재 100명이상 학교만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시골 작은 학교들이 다문화, 한부모, 조손가정, 취약계층등으로 심리적으로 더 어려움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런 소외된 아이들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더욱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1학교 1인이상 전문상담교사 배치가 필요합니다.
    4. 모든 학교에 상담실 설치를 의무로 규정해 놓아야 합니다. 의무로 규정해 놓지 않으니 전문상담순회교사들이 순회학교에 상담하러가서 여기저기 빈교실에서 상담을 합니다. 의무로 규정해 놓지 않으니 학교들은 구축비를 준대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동의 정서를 방임하고 있는 정서학대입니다.
    5. 위센터 전문상담순회교사들에게 41조연수와 각종 위기상담연수기회등을 우선부여해야 합니다. 상담윤리중에 상담은 상담교사가 과부하가 걸려서 너무 힘들면 심리적인 소진이 와서 상담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순회교사들은 여러학교들의 위기사안을 보고 받고 지원을 나가는 2차기관이라 사안이 심각한 경우가 흔합니다. 근데 41조연수도 없고 9-6시 퇴근, 교육청에서 각종 행정업무로 과부하로 상담에 집중해야 하는데 소진이 옵니다. 또한 2차기관으로 학교의 위기사안을 의뢰받는데 학교 순회나가고 행정업무, 정작 41조 연수를 제일 많이 받아야 하는데 시간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2차기관의 의미가 없습니다. 처우개선이 심각합니다. 위센터는 41조 연수도 없고 9-6시퇴근, 수당도 없어 기피근무 대상이라 2차기관임에도 경력직들이 꺼려하여 신규들이 가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것을 알고도 방치하는 것이 교육부입니다. 교육부는 이에대해 귀를 열고 적극 경청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하는 것입니다.

    기대효과

    위센터가 경력직들이 선호하게 되고 필요시 파견교사들이 나가서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위센터는 2차기관으로서 학교의 위기사안들을 잘 처리하여 앞으로 위기사안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교들은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된다면 학생, 학부모들이 어느때라도 상담실을 방문하고 아이의 정서의 어려움을 직접 학교 가까이서 보게 되어 조기 발견해 조기 개입하고, 치료하게 되어 나중에 위기사안으로 가기전에 미리 방지합니다. 그래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정서발달과 학교 적응을 하게 될것이고 학폭, 자살, 자해등의 위기사안도 감소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요즘 담임, 교사들의 생활지도상의 어려움으로 고통스러운데 전문상담교사가 즉시 자문을 하게 되어 동료교사들의 어려움을 감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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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7
ka********* 2024.08.1412:24
학교에 근무하는 상담교사들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질적인 역할은 안하죠. 학교에서는 교우관계, 학폭, 수업방해 이런 게 중요한데 학폭예방교육도 생활부장이 해, 학폭터져도 이중관계라며 상담 안해..같은 교사인데 담임하면서 수업 800시간씩하고 교무, 연구, 정보, 생활업무에 각종 체험학습, 행사하는 일반교사와 달리 다른 업무도 일절 안해..수업방해하는 학생 잠깐 맡아주지도 않고 시간약속잡고 오는 학생만 상담하는데 학교에 상담교사가 있을 필요가 있나요??
겨울쌤 2024.08.1301:08
공감하며 동의합니다.
khiy2k 2024.08.0221:42
적극 동의합니다.^^
realpdgy 2024.08.0122:23
상담실 아니고 빈 교실에서 상담하면 아동학대라고요? 말 조심 좀 하시죠..
애들 기분 좀 거슬리면 오만가지를 다 학대라고 몰아쳐대는거 안 그래도 지치는데 같은 교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맞나요?
학부모한테 말도 안되는 민원 받아본 사람이라면 저렇게 표현 못하죠... 그리고 상담실 설치 예산 주는데 왜 안하냐는 발상은 도대체가...
지능형 과학실, 음악실, 체육관, 컴퓨터실 개선 맡으면 교사가 그럼 좋다 그럴까요? 학교 입장도 생각하셔야죠..
이런 식으로 인식 자체가 다르고 교육과정/학급 운영 경험 공유가 안되고 심지어 학교 내에서 고유 업무만 하려고 주장하는데 어느 학교에서 상담교사 배치 반깁니까? 거점 학교에서 복무 내고 매일 학교 바꿔가며 출근하시죠. 상담이 응급실 가는 것처럼 응급/긴급한 경우가 아니니 정시성 확보해서 하시면 됩니다. 생활에서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 많지 상담은 효과적인 성찰/정서적 지지 제공 정도인데 만능인 것마냥 과장해서 상시 학교에 있을 필요는 체감 안됩니다.
취지 자체가 출장 안 가겠다, 방학 확보하겠다, 우리 숫자 늘려달라, 수업/다른 업무 안하고 고유 업무하며 학교에 있겠다는데 그렇게 해서 학교에 배치되는 걸 현장에서 누가 반기나요? 아무리 널럴한 업무받아서 비교과가 우습게 보는 담임도 아침 일찍 나와서 오후까지 정신없이 수업/생활지도하는 건 변함없고 각 반 운영에 소요되는 교무행정으로 적어도 기본들은 합니다. 업무 밀도 자체가 비교과랑 비교 자체가 안 돼요. 거기에 체육/정보/생활 담당하고 부장하면서 학년 통할하는 선생님들은 죽도록 바쁜데 오전에 널럴하게 상담실에 앉아 있고 업무도 안 맡는 사람들을 학교로 더 많이 받아들이라고요? 일부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일선 배치된 상담교사들 저렇게 일하는 걸 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조직 운영 기여도는 낮은데 꾸역꾸역 들어오겠다... 학교에 배치되신 분들이 업무라도 맡아야 기존 교과교사들이 조금이라도 상담 배치 늘려야 된다고 힘 실어주지 지금 상태로는 설득 안됩니다.
KimHJoo 2024.08.0117:07
선생님의 제안에 공감하며 응원드립니다. :)
Al**** 2024.08.0108:00
공감합니다
togethersch 2024.07.3122:48
제안해주신 내용에 대해 공감합니다!
특히 개선방안 중 3번, 1학교 1명의 상담교사 배치는 얼른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위클래스가 없거나 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들이 더러 있는데...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서라도 조속히 1학교 1명의 상담교사가 배치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