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비교과 교사의 수업시수를 늘리고 담임을 맡게 해주세요.
- 2023.11.2115701752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강원 > 전체
현황 및 문제점
비교과 교사들은 '교사'이지만 수업을 하지 않거나 거의 안하는 교사입니다. 이를 교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초등학교 경우 적어도 교사 1인당 주당 수업시수가 24-25시간이고, 부장업무를 하는 자도 16시수 이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교과 교사들은 보건교사의 5-6학년당 최소 이수차수인 17차수를 제외하고 수업이 없으며 영양교사는 영양업무를 제외하고 학기당 1회씩의 보여주기식의 수업만을 하고 있습니다. 학기당 10차시도 안되는 수업을 하는 사람을 교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교과라는 이유로 왜 담임교사업무에서는 늘 배제되는 겁니까. 이를 두고 같은 초등교사, 중등교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교사이지만 가르치지 않는 사람의 수업 시수를 늘리고 담임을 맡아 고유업무 외 업무도 맡게 해야한다고 봅니다.개선방안
비교과 교사의 주당 수업시수를 최소 16차시 이상 확보해야합니다. 전담교사도 부장업무를 겸할 때만 겨우 16차시 배정을 받고 과도한 업무피로도를 느끼고 있습니다. 비교과 교사도 교사라면 최소 16차시 이상의 수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비교과 교사도 담임을 맡아 담임업무를 하도록 해주세요.기대효과
실질적으로 수업 시수가 평균화 되어 다른 교사의 수업 피로도가 줄어들 것이며, 비교과 교사도 '교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 될 것입니다.
총 댓글 29
2024.06.2216:29
동의합니다
2024.05.1201:11
비교과교사가 수업할 내용이 있어요..?
2023.12.1511:31
완전 동의합니다
2023.11.3015:27
처음에 교사라는 타이틀을 쓰고 학교에 들어올 때는 수업을 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왔지만 현재 그들은 수업은 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예 기본적으로 시간수를 정부에서 지정해 주면 그들도 최소한 교사라는 이름을 가진 이상 수업을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2023.11.3012:30
동의합니다.
2023.11.3008:46
매우 공감합니다.
2023.11.2913:09
완전 동의합니다.
2023.11.2913:08
비교과교사 더 늘리지 말아주세요
2023.11.2912:24
적극 동의합니다!
2023.11.2416:25
공감합니다.
2023.11.2408:34
매우 동의합니다
2023.11.2322:12
교사란 주로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따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사전에 나오는데 가르치는 행위=수업인가요? 수업아니고도 가르치는 행위는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한 자격이란 간호사면허증과 보건교사 자격증을 말하는 거 같은데요. 저희는 의료인으로서 보건실에서 학생처치가 주업무입니다.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고유업무겠죠? 수업을 안한다고 해서 일을 안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제안에서 기대효과가 다른교사들의 피로도를 낮춘다고 되어있는데 결국에는 수업을 줄여달라는 말씀 아닌가요?? 그럼 비교과 교사들에게 고유업무도 아닌 수업을 추가시켜 피로도를 낮출게 아니라 교육부에 교사들의 수업시수가 많아 피로도가 높다고 건의하십시오.
이렇게 고유업무를 인정하지 않는데 왜 보건교사가 고유업무를 하지않고 다른 교사의 피로도 경감을 위해 수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수업 중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독박쓸게 뻔한데요~
또한 일정한 자격이란 간호사면허증과 보건교사 자격증을 말하는 거 같은데요. 저희는 의료인으로서 보건실에서 학생처치가 주업무입니다.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고유업무겠죠? 수업을 안한다고 해서 일을 안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제안에서 기대효과가 다른교사들의 피로도를 낮춘다고 되어있는데 결국에는 수업을 줄여달라는 말씀 아닌가요?? 그럼 비교과 교사들에게 고유업무도 아닌 수업을 추가시켜 피로도를 낮출게 아니라 교육부에 교사들의 수업시수가 많아 피로도가 높다고 건의하십시오.
이렇게 고유업무를 인정하지 않는데 왜 보건교사가 고유업무를 하지않고 다른 교사의 피로도 경감을 위해 수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수업 중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독박쓸게 뻔한데요~
2023.11.2315:22
수업시수 늘리고 담임 지정 좋습니다.
다만 그 전에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시길...
다만 그 전에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시길...
2023.11.2310:04
공감합니다.
교사는 이미 수업+담임이라는 주요 업무+담당하는 행정업무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중요한 행정업무가 있어 수업이 불가능한 것이 비교과교사라면 교사가 아닌 상담사,영상사,보건간호사,사서라는 직함이 맞습니다.
연간 17차시, 혹은 2~3차시 수업으로 교사라고 주장하기엔 어불성설입니다.
교사는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교사는 이미 수업+담임이라는 주요 업무+담당하는 행정업무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중요한 행정업무가 있어 수업이 불가능한 것이 비교과교사라면 교사가 아닌 상담사,영상사,보건간호사,사서라는 직함이 맞습니다.
연간 17차시, 혹은 2~3차시 수업으로 교사라고 주장하기엔 어불성설입니다.
교사는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2023.11.2310:04
그렇게 수업하기 싫으면 '교사' 타이틀 떼면 되지 않습니까?
수업은 하기 싫고, 교사 대우 받으면서 수당은 받고 싶고?
1년에 수업 100시간 안 하는 사람이 무슨 교사입니까ㅋㅋㅋㅋ
수업은 하기 싫고, 교사 대우 받으면서 수당은 받고 싶고?
1년에 수업 100시간 안 하는 사람이 무슨 교사입니까ㅋㅋㅋㅋ
2023.11.2309:43
공감합니다. 교사라면 응당 수업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2023.11.2211:52
공감합니다. 현행처럼 유지하려면 '교사'타이틀을 떼주세요
2023.11.2115:28
도대체 영양교사는 왜 교사입니까? 교사라는 이름과 걸맞게 교육을 하고 있나요? 제발 교사라면 교사답게 수업할 수 있도록 하세요.
2023.11.2114:46
승진을 위해 어울리지 않는 직종에 교사이름을 억지로 붙이다보니 일어나는 일입니다. 교사라면 수업을 해야 맞고 수업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교사 이름을 떼야 합니다. 수업하지 않는 교사로 인해 수업하는 교사들 평균 수업시수가 늘어납니다. 수업시수 계산시 비교과교사수는 빼야 합니다.
2023.11.2114:39
동의합니다.
2023.11.2114:14
동의합니다!
2023.11.2114:10
사실 보건, 영양, 사서가 '교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것이 합당한지에 대한 재검토도 중요합니다.
수업안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보건교사 겪어보면 조직적인 힘을 행사하는 '비교과 단체'들 스스로도 본인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는듯합니다.,
수업안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보건교사 겪어보면 조직적인 힘을 행사하는 '비교과 단체'들 스스로도 본인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는듯합니다.,
2023.11.2113:41
맞습니다.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2023.11.2113:11
저 또한 수업을 원하는 보건교사입니다. 수업도 하고 행정업무 , 보건실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학교보건법에 학생건강관리와 보건교육이 보건교사의 업무입니다.
보건교과를 비교과교사가 아닌 교과교사로 해주시고,, 학교보건법 시행령을 학교보건법과 일치하도록 법 개정도 더불어 요청합니다. 이러한 환경이 주여진다면 보다 보건수업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수업, 학생생활지도, 보건실 운영등 교사로서 아이들 교육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보건교과를 비교과교사가 아닌 교과교사로 해주시고,, 학교보건법 시행령을 학교보건법과 일치하도록 법 개정도 더불어 요청합니다. 이러한 환경이 주여진다면 보다 보건수업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수업, 학생생활지도, 보건실 운영등 교사로서 아이들 교육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2023.11.2113:10
동의합니다!!
2023.11.2112:42
적극동의합니다. 상담 영양 사서 보건 교사의 교사라는 단어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사, 영양사, 사서, 간호사를 데려오는 것이 더 전문적인 것 같습니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싶으면 교사만큼의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112:40
적극 동의합니다. 학급이 많아서, 학생들이 많아서, 학생들 지도하기 어려워서, 나이가 어려워서, 갖은 이유로 수업을 하지 않으면서 교사와 성과급 시스템이 다르다고 성과급은 최고점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교사"라면 최소한 시수를 확보하여 수업도 하시고, 상담도 하시고, 업무도 적극적으로 하셔야 하겠습니다.
2023.11.2112:35
고사감독할때 감독교사가 2인 들어가는데, 일년에 몇번 안되는 그 감독마저도 안하겠다 하는 비교과교사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감독교사수가 늘 여의치 않아서 행정실 선생님들도 부탁드려서 들어가고 교감도 감독에 들어가는데 보건샘은 늘 안들어가시겠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다쳐서 올 수도 있지 않냐면서. 그런데 보건교사 출장은 늘 왜 일과중에 할까요? 각종 보건교사 연수, 학회, 교육청 출장등 전부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에 갑니다. 갑자기 아이들이 다쳐서 오는 경우는 어쩌라구요. 앞뒤가 안맞는 행태 때문에 지탄을 받는 거지요.
2023.11.2112:09
비교과도 담임교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부 동의하지만 상담윤리에 따라 이중관계를 금지하는 상담교사나 매사 불확실성과 긴급성을 가지고 있는 보건교사의 경우처럼 업무의 특성을 세심히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방향성은 백번 동의합니다~!
방향성은 백번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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