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효과적인 저학년 생활지도를 위해 담임교사가 직접 생활지도 보조교사를 뽑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2023.11.21348204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인천 > 서구
현황 및 문제점
저학년 학생들은 개인별로 사회성 지능의 발달 차이가 매우 크고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과잉행동장애, 충동조절장애, 학습장애, 자폐 등 각종 질환의 문제점도 매우 크게 나타나서 생활지도 너무나도 힘듭니다. 서이초 선생님의 경우도 생활지도 문제가 발단이 되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지금도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는 친친선생님이라는 보조교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담임교사가 뽑은 사람이 아니라 서로 손발을 맞춰서 협력하기가 쉽지 않고 한반을 맡는 것이 아니라 반별로 시간마다 다른 친친선생님이 교체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문제학생에 대한 꾸준하고 전문적인 지도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담임교사 입장에서도 잘 모르는 보조교사를 교실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친친선생님 같은 보조교사 제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교사들도 많고 잘 활용하지 않게 됩니다.개선방안
이러한 저학년 생활지도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담임선생님이 판단하여 생활지도 보조교사가 필요할 경우 교육청에 예산 배정을 신청하여 담임선생님이 직접 면접을 보고 담임교사와 호흡이 잘 맞는 사람을 장기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기대효과
위와 같은 제도가 실행될 경우 담임교사와 꾸준히 호흡을 맞춘 보조교사이므로 담임교사도 믿고 일을 계속 맡길 수 있고 보조교사로서도 지속적인 채용과 전문성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에 학생지도에 더욱더 열정을 기울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효과적인 보조교사제도를 통해 저학년 생활지도의 문제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4
2023.11.3010:52
되려 뽑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더 많아요.. 임금이나 자격을 어느 정도로 책정할 수 있을까요?
2023.11.2416:20
공감합니다.
2023.11.2209:31
동의합니다.
2023.11.2209:17
저도 공감합니다. 학교일이라는 것이 함께 그리고 같이 이루어가는 것인데, 서로 호흡이 맞는 사람(즉, 래포가 형성된 경우)이면 훨씬 더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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