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초등학교 전담교사 인원 확충
- 2024.09.27367740-10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학급 수가 작은 학교는 학급 수가 작다는 이유로 전담교사수도 작습니다. 이에 따라 담임의 수업시수가 늘어 많은 수업을 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18학급 정도 규모의 초등학교에서도 담임교사는 23차시 정도의 수업을 합니다. 중,고등과 비교하면 수업시수가 너무 많지요?
그런데, 작은 학교는 적은 수의 교사가 업무를 나눠가지느라 업무 부담도 큽니다.
작은 초등학교일수록 수업시수도 많고, 업무도 많고 이중고입니다.개선방안
수업 과중 문제 해결과 초등교육 정상화를 위해
초등학교에 비교과보다는 교과전담교사가 더 필요합니다.
학교당 교과 전담교사 수를 늘려주세요.
교과전담교사 배치기준을 1~6학년으로 확대하고, 3학급당 교과전담교사 1.5명으로 늘려야 합니다.
2013년에 초중등교육법에서 삭제된 교과전담교사 3-6학년 3학급당 0.75명 기준을 2024년에도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입니다.기대효과
교과 전담교사가 수업시수도 업무도 나눠가지므로 담임교사의 부담이 완화됩니다.
사서, 영양, 보건 등 비교과 교사는 본인들 업무만 하고 학교 업무는 나눠가지지 않으며 수업시수가 적어 그 효과가 없습니다.
총 댓글 9
2024.10.2912:16
적극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전담교사 확충하고 비교과교사들 수업해야합니다.
2024.10.1010:18
공감합니다.
2024.10.0212:25
동의합니다. 수업을 안하는데 왜 교사라 할 수 있을까요?
2024.09.3009:17
수업 시수 조정이 필요함은 인정합니다. 다만, 중등도 학교에 따라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서 법령 상 최소 기준과최대 기준을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2024.09.2720:51
고등도 23시수 정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기에.. 말씀하신 상황이 힘들긴 하시겠지만 특수한 경험은 아닌 것 같아요.
저 또한 고등에서 23시수에.. 고등은 교과세특이 전체 수강생 필수 작성이기에...
우리 교사들이 묵묵히 수행해서 그렇지 사실 저마다의 위치에서 어려움은 다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적은 수업시수는 아니신 것 같아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초등학교급이 아니라 생태를 알지는 못하지만.. 수업시수가 적은 것을 개선하기 위한 이야기 중에 비교과 교사의 존재 가치를 흔드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초등학교급이 아니기에 제가 이해를 더욱 못할 수 있으나.. 어찌 되었든.. 힘든 상황이 있다면 충분한 검토 후, 개선이 필요하면 개선의 방법을 도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 또한 고등에서 23시수에.. 고등은 교과세특이 전체 수강생 필수 작성이기에...
우리 교사들이 묵묵히 수행해서 그렇지 사실 저마다의 위치에서 어려움은 다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적은 수업시수는 아니신 것 같아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초등학교급이 아니라 생태를 알지는 못하지만.. 수업시수가 적은 것을 개선하기 위한 이야기 중에 비교과 교사의 존재 가치를 흔드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초등학교급이 아니기에 제가 이해를 더욱 못할 수 있으나.. 어찌 되었든.. 힘든 상황이 있다면 충분한 검토 후, 개선이 필요하면 개선의 방법을 도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4.09.2713:08
비교과교사는 본연의 업무전문성을 가지고 해당 분야를 담당하려 채용한 직렬입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직무가 있습니다. 비교과교사는 담임교사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도입된 직렬이 아닙니다. 학생의 신체, 정신건강 등을 증진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담임교사들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한 보조역할로 채용된게 아닙니다. 본인들의 업무를 줄이고 싶다면 보조강사채용 등을 주장하십시오. 다른 직렬을 폄훼하지 마시구요.
2024.09.2713:04
그리고 초등교육 정상화라고 하시며 타직렬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폄훼하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초등교사 및 전담교사 확충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만 이런식으로 타직렬을 폄훼하는 건 굉장히 무례하고 주제넘은 짓이라 봅니다.
2024.09.2712:59
초등선생님들 진짜 중, 고등교사, 비교과교사들에 대해 잘 모르면서 너무 섣불리 비교하시네요.. 수업 시간이나 업무특성이 다른데 단순 시수로 비교가 가능한가요? 선생님들의 어려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타 직종, 타교과에 대한 존중을 갖춰주시면 좋겠네요.
2024.09.2710:40
중고등학교에서도 20시수 초과하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입니다.
40분씩 23시수면 920분, 50분씩 20시수면 1000분입니다.
초등학교의 어려움은 공감하나, 잘 알지 못하시는 타학교급과 비교는 삼가주세요. 과도한 수업시수와 만성적 인력 부족는 학교급을 막론하고 전체 학교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입니다.
40분씩 23시수면 920분, 50분씩 20시수면 1000분입니다.
초등학교의 어려움은 공감하나, 잘 알지 못하시는 타학교급과 비교는 삼가주세요. 과도한 수업시수와 만성적 인력 부족는 학교급을 막론하고 전체 학교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입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