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초등학교부터 경제교육을 의무 교육 해야합니다.
- 2024.10.017361010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사회에서는 과소비, 부동산 사기 등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정규 수업으로는 경제를 배우지 않아 은행 상품, 저축 등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어른이 됩니다. 경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금융 사기를 당하기 쉽고, 실제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사기와 같은 문제는 자살 문제 등 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에 주목하여 학교에서는 경제 교육을 정규수업에 추가해야합니다.개선방안
초, 중, 고등학교의 경제교육이 연계되는 ‘연속적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학급 화폐를 만들어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학급에 적용하는 체험적 경제 교육을 배치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1인 1역할을 통해 얻은 월급으로 세금을 내며, 소비 활동과 저축을 하면 교사는 씀씀이와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 지도하여 아이들이 옳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 상태에서 은행에 돈을 넣어놨던 학생들은 이자율이 올라 이득을 보고, 전반적으로 물가가 올라 소비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을 교실 속에서 경험할 수 있어 물가와 통화량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경제 교육으로는 가상 기업 운영, 가계부 작성 프로젝트를 배치하였습니다.
각각의 학생들이 금융 기업의 역할을 맡아 경제 상황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포트폴리오 이론을 이해하여 투자 전략을 세웁니다. 예를 들면, 학생들은 배당주를 분할 매수하고 채권과 금에 투자하여 투자 위험을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세워봅니다.
고등학교는 뉴스에서 자주 접하지만 어려운 경제 개념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모의 투자게임과 가계부 작성과 국제 무역 시뮬레이션, 국가 정책 분석과 제안해보기 활동을 배치해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학급에서 고등학교 경제 교육에서 설정한 모의 투자 게임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여러 기업의 주식에 투자 전략을 세워 주가가 오르고 있는 기업과 내려가고 있는 기업의 그래프를 예측해보고 직접 투자해보는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기대효과
학교에서 실제 경제 상황을 접해보는 활동을 통해 자금 관리 능력을 키우고, 미래 시장 동향을 예측하고, 수익성과 현금의 흐름 파악을 바탕으로 언제 사고 팔지 등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등 경제 활동에 대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험적 교육이 이론만 배울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경험하며 깨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교육에 있어 정말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10
2024.11.0521:29
학교에서부터의 경제교육 좋은 것 같습니다!
2024.10.2913:47
경제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육과정상 반영된 내용으로는 너무 제한적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습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현상을 반영한 현장감있는 경제교육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10.0713:28
갈등론적 관점에서는... 일부러 전국민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모든 국민들이 똑똑해지면 안좋은거죠.
뭐 이런걸 떠나서 금융문맹국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교육 필요하다고 봅니다!!
뭐 이런걸 떠나서 금융문맹국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교육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4.10.0709:07
공감합니다!
2024.10.0600:26
수준에 맞는 경제교육 동의합니다.
2024.10.0318:04
학교에서
경제교육 못받아서 경제관념이 없는건 아니거든요
이 주장도 보통 학교에서 00교육을 왜 안배우나? 의문시리즈 같은데 지금도 그나이 학생들이 배워야할 학교의 교육과정은 시간이 빡빡합니다
무슨 과목을 어떻게 몇시간 줄이고 어떻게 해서 경제교육을 할건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것같습니다
그냥 대뜸 좋아보인다고 단순히 넣고 빼고할 문제가 아닙니다
경제교육 못받아서 경제관념이 없는건 아니거든요
이 주장도 보통 학교에서 00교육을 왜 안배우나? 의문시리즈 같은데 지금도 그나이 학생들이 배워야할 학교의 교육과정은 시간이 빡빡합니다
무슨 과목을 어떻게 몇시간 줄이고 어떻게 해서 경제교육을 할건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것같습니다
그냥 대뜸 좋아보인다고 단순히 넣고 빼고할 문제가 아닙니다
2024.10.0308:12
청소년들이 경제적 개념을 충분히 배우지 못하고 사회에 나가면서 금융 사기나 부동산 문제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된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은 매우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경제적 사고와 의사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면, 사회에 나갔을 때도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 교육을 통해 금융 이해도와 위험 관리 능력이 향상된다면 청소년들의 미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안하신 체험형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현되어 학생들이 경제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학생의 좋은 제안에 감사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된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은 매우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경제적 사고와 의사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면, 사회에 나갔을 때도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 교육을 통해 금융 이해도와 위험 관리 능력이 향상된다면 청소년들의 미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안하신 체험형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현되어 학생들이 경제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학생의 좋은 제안에 감사합니다.
2024.10.0222:08
해당 내용에 공감합니다.
교육부에서도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9월 6일 한국경제인협회와 협약을 맺어 초중등학생들의 경제교육을 활성화 한다고 발표하였는데요.
관련 링크: https://www.togetherschool.go.kr/playGround/policyNotification/detailView?pstId=45091&
경제교육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에서도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9월 6일 한국경제인협회와 협약을 맺어 초중등학생들의 경제교육을 활성화 한다고 발표하였는데요.
관련 링크: https://www.togetherschool.go.kr/playGround/policyNotification/detailView?pstId=45091&
경제교육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10.0216:25
경제는 머리로 알 수 있는거지 몸으로 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험이 아무런 의미도 쓸모도 없는 것입니다. 경제를 몸으로 체험한 지는 이미 수천년이 넘었지만, 그럼에도 그걸 올바르게 파악하고 하나의 지적 행위로 파악한지는 고작 200년입니다. 즉 수천년 동안 대부분의 사람은 그 경제를 그렇게 체험했지만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경제를 체험할 필요가 없는지 이야기 해주는 증거입니다. 경제에 필요한 것은 오히려 수학일 뿐이며, 그 수학을 초등학생이 잘한다면 그 수학을 가르쳐도 되겠지만 그 수준은 초등학교 수준을 아득하게 넘어갑니다.
그렇다면 결국 실제로 이 모든 경제에 관한 시간은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것과 동일한 것이죠. 체험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의외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수천년의 역사가 증명해오는 무지한 사람들의 행동이 보여주는 적나라한 팩트입니다.
그래서 체험이 사실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고, 국영수가 중요하다고 항상 말하는 원인입니다.
체험을 해서 무엇을 알 능력이 우선인데, 그게 없으니 체험을 해봐야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해서 경제는 파악하고 알 수 있더라도, 사람의 어리석음은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뉴턴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죠.
나는 천체의 운동은 계산할 수 있어도 사람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
그러한 것을 깨닫기에 초등학생은 너무 어리며, 이러한 본질도 못 깨닫는다면 체험을 할 까닭도 당연히 없습니다.
어른들도 주식으로 한강 가는 사람들이 즐비한데 더더욱 그렇죠.
그렇다면 결국 실제로 이 모든 경제에 관한 시간은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것과 동일한 것이죠. 체험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의외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수천년의 역사가 증명해오는 무지한 사람들의 행동이 보여주는 적나라한 팩트입니다.
그래서 체험이 사실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고, 국영수가 중요하다고 항상 말하는 원인입니다.
체험을 해서 무엇을 알 능력이 우선인데, 그게 없으니 체험을 해봐야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해서 경제는 파악하고 알 수 있더라도, 사람의 어리석음은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뉴턴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죠.
나는 천체의 운동은 계산할 수 있어도 사람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
그러한 것을 깨닫기에 초등학생은 너무 어리며, 이러한 본질도 못 깨닫는다면 체험을 할 까닭도 당연히 없습니다.
어른들도 주식으로 한강 가는 사람들이 즐비한데 더더욱 그렇죠.
2024.10.0209:29
어린 시절부터 경제에 대해서 체험형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분이 의미있다고 동의합니다. 다만, 학급 운영 측면에서는 매우 동의하고 좋은데 정규 교육과정에 체험형 경제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수가 필요해서 현재도 교육과정 내에서 학습할 내용이 많아 어느 것을 빼고 어느것을 넣을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도있는 토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