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순직 용산초선생님의 유가족 이야기, 교육감은 선거로 뽑으면 안됩니다, 학교는 붕괴 직전이다.
- 2024.10.0842132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69533?rc=N&ntype=RANKING
작년 순직하신 용산초 선생님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부디 한번 봐주십시오.
교육감은 교육이 중요할까요? 선거가 중요할까요? 당연히 모두 답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어쩌면 전혀 안 중요합니다. 교육은 100년지대계 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교육감은 다음 선거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입니다. 그 결과 학교는 붕괴되었죠, 문제학생은 활개치고, 대다수의 평범한 학생들은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어떤 훈계도 할 수 없고, 자살을 선택하게 되죠. 교육부는 자기일이 아니라 무관심으로 일관했고, 많은 선생님들은 슬픈 선택을 하셨죠, 위의 기사는 용산초 선생님의 유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남의 가족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했으면, 분명 돌아갈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교육을 받는곳이고, 국민성에 영향을 미치죠, 지금 학교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배울까요?
내가 잘못해도 한마디도 못하네?? 규칙은 어겨도 괜찮은거구나
내가 좀 패줘도 봉사활동정도만 하면되네? 혼내지도 못하네?
수업 안 들어도 아무것도 못하네?
규칙같은거는 별거 없는거구나!
이미 교육은 가정의 몫이 되었습니다. 학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거든요.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중년이 되었을 때 한국의 국민성은 어떻게 될까요?개선방안
1.선거로 교육감을 뽑지 맙시다. 그 선거를 위해서 앞으로 무슨일을 할지 우려됩니다. 이미 무너질 만큼 무너졌지만, 더 붕괴될까 염려됩니다.
2.교사가 교육을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기대효과
.
총 댓글 9
2024.10.3108:35
첨부된 기사 끝까지 보았습니다. 심미영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문제 학생이 있고, 그 원인을 제공한 문제 학부모와 정작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모두 교사에게 넘기는 관리자까지 전형적인 학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와 교육감 직선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진보교육감이 학생인권을 강조해서 교사가 죽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먼저 학생인권과 교권은 제로섬이 아닙니다. 인권은 함께 지켜지는 겁니다. 교권이 무너지는 원인은 학생 인권이 커져서가 아니라 교사의 교육권이 보장되지 않아서입니다. 교사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교사의 교육권이 지켜질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주면 해결될 문제도 많습니다. 단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강제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권한, 혹은 치료하지 않으면 수업에 제외시킬 수 있는 권한, 학부모 소환 권한, 부당한 업무를 따르지 않을 권리, 정치 결사의 권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상한 재판으로 판사가 욕을 먹는 경우가 많지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전관예우, 대형로펌 등 법조계가 시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저는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을 선거로 뽑으면 이런 문제는 사라질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교육이 그나마 버티고 있는 것도 교육감이라도 우리 손으로 직접 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교권 침해의 근본 원인은 단적으로 현 관리자 세대 때문입니다. 지금 학부모들은 지금 관리자가 교사시절 학생이었고, 체벌에 말도 못하는 인권침해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본인의 자녀가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한다고 믿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시절 교사들이 지금은 관리자가 되어 그 시절 학생이었던 지금의 교사들을 옛날의 방식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교사들은 학부모에게도, 관리자에게도 양쪽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감 직선제 필요합니다. 저는 더 나아가 교장 직선제와 교장 보직제로 교장 임기가 끝나면 다시 교사로 돌아가는 제도가 필요하다 봅니다
하지만 이 문제와 교육감 직선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진보교육감이 학생인권을 강조해서 교사가 죽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먼저 학생인권과 교권은 제로섬이 아닙니다. 인권은 함께 지켜지는 겁니다. 교권이 무너지는 원인은 학생 인권이 커져서가 아니라 교사의 교육권이 보장되지 않아서입니다. 교사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교사의 교육권이 지켜질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주면 해결될 문제도 많습니다. 단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강제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권한, 혹은 치료하지 않으면 수업에 제외시킬 수 있는 권한, 학부모 소환 권한, 부당한 업무를 따르지 않을 권리, 정치 결사의 권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상한 재판으로 판사가 욕을 먹는 경우가 많지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전관예우, 대형로펌 등 법조계가 시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저는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을 선거로 뽑으면 이런 문제는 사라질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교육이 그나마 버티고 있는 것도 교육감이라도 우리 손으로 직접 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교권 침해의 근본 원인은 단적으로 현 관리자 세대 때문입니다. 지금 학부모들은 지금 관리자가 교사시절 학생이었고, 체벌에 말도 못하는 인권침해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본인의 자녀가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한다고 믿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시절 교사들이 지금은 관리자가 되어 그 시절 학생이었던 지금의 교사들을 옛날의 방식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교사들은 학부모에게도, 관리자에게도 양쪽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감 직선제 필요합니다. 저는 더 나아가 교장 직선제와 교장 보직제로 교장 임기가 끝나면 다시 교사로 돌아가는 제도가 필요하다 봅니다
2024.10.1709:42
평생 학교교육이랑 관련없이 살아온
어느 대학교수, 학자, 정치판만돌아다니던 정치인들이
떡하니 교육쪽에 높은자리에 앉아있으니 이게 엉망진창이되어가는거죠
어느 대학교수, 학자, 정치판만돌아다니던 정치인들이
떡하니 교육쪽에 높은자리에 앉아있으니 이게 엉망진창이되어가는거죠
2024.10.1209:03
동의합니다.
2024.10.1021:02
동감합니다. 작금의 상황에 교육감 직선제가 큰 공헌을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4.10.1009:33
글쓴님께서 느끼신 분노와 슬픔에 깊이 공감합니다. 교육이란 나라의 백년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이해관계와 선거에 의해 휘둘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바뀐다고 모든 국가 정책이 바로 개선되지 않듯이, 교육감 선출 방식이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바뀐다고 하여 교육 현장이 당장 좋아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단순히 제도 변화에만 기대지 않고, 근본적인 방향과 가치관을 재정립하여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올바른 가치관과 책임 의식을 길러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의 방향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올바르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교육계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단순히 제도 변화에만 기대지 않고, 근본적인 방향과 가치관을 재정립하여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올바른 가치관과 책임 의식을 길러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의 방향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올바르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교육계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4.10.1009:13
교육감이 정치인들의 자리가 되는 것! 이제는 그만하게 해야 합니다. 교육감은 교육자가 해야합니다. 직선제의 폐해가 너무 많습니다. 투표사무원을 해보면 아실 겁니다. 교육감 투표용지 받아든 사람들 중 상당수가 "누가 OO당이야?"라고 묻습니다. 그냥 자신이 지지하는 어떤 정당과 관련 있는 사람을 뽑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선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4.10.0921:25
그저 정치판만 돌아다니며 눈치밥먹고 살아온 사람들이 교육감이나 교육부장관자리 많이가잖아요
그런사람들은 솔직히 안됩니다
왜? 학교를 모르니까요 학생을 도구로 사용하는거 밖에 모르니까요
교사 편하고 안편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육에 대한 지식과 상식 철학 학교일머리 등이 있어야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솔직히 안됩니다
왜? 학교를 모르니까요 학생을 도구로 사용하는거 밖에 모르니까요
교사 편하고 안편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육에 대한 지식과 상식 철학 학교일머리 등이 있어야합니다
2024.10.0814:48
그리고 교육감에게 교육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항상 '교육'을 우려먹으면서 '자기의 진짜 목적, 이득'을 챙기듯이 교사도 항상 똑같은 '교육'을 우려먹으면서 이득을 챙기는 것을 보고 학생도 똑같이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것은 그렇게 하는 성인들은 믿을 존재도 아니며 올바른 존재도 아니지만, 정말로 그 아이들은 최소한 그 순간에는 그게 정말로 옳은 것이라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진짜 내 위치를 신경 쓰고, 내 이득을 신경 쓰지 못합니다. 적어도 중학교 초반까지는 말이죠. 그게 어른과 다른 점입니다. 그래서 거꾸로 정말로 그러한 어른들을 똑같이 배우고 흉내내는 것입니다.
교육이 무엇이냐에 대한 올바른 신념이, 내 자신의 현재 입장과 이득을 고려하지 않는 올바른, 어떤 위치에서도 똑같게 변하지 않을 뜨거운 신념이 존재해야지 아이들도 그것이 전념이 될 것인데, 사실 그런 어른이 없다는 게 현재의 진실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대다수가 자기 이득만 챙기면서 그 방패를 교육으로 삼는데, 그것의 가증스러움을 모르는 진짜 아이들만이 똑같이 살아남으려고 배우는 것입니다.
교사의 기분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교사의 행동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 본질이죠. 교육을 통해서 관점을 넓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기분대로 하면서도 그걸 모르는 교사들이 늘어났고, 그만큼 아이들도 당연히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타인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핵심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일수록 더욱 더 이기적인데, 자신이 타인을 위한다고 착각을 합니다.
문제 학생이 활개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학생이 피해를 보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목적을 까닭으로 끌려온 사람들과 그 사이 사람들 사이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결국 교육의 가치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세가지 주체 전부다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교육이 무엇이냐에 대한 올바른 신념이, 내 자신의 현재 입장과 이득을 고려하지 않는 올바른, 어떤 위치에서도 똑같게 변하지 않을 뜨거운 신념이 존재해야지 아이들도 그것이 전념이 될 것인데, 사실 그런 어른이 없다는 게 현재의 진실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대다수가 자기 이득만 챙기면서 그 방패를 교육으로 삼는데, 그것의 가증스러움을 모르는 진짜 아이들만이 똑같이 살아남으려고 배우는 것입니다.
교사의 기분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교사의 행동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 본질이죠. 교육을 통해서 관점을 넓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기분대로 하면서도 그걸 모르는 교사들이 늘어났고, 그만큼 아이들도 당연히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타인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핵심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일수록 더욱 더 이기적인데, 자신이 타인을 위한다고 착각을 합니다.
문제 학생이 활개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학생이 피해를 보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목적을 까닭으로 끌려온 사람들과 그 사이 사람들 사이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결국 교육의 가치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세가지 주체 전부다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2024.10.0814:32
저도 오늘 그런 애 때문에 수업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 문제가 교육감에게 떠밀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감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전 매우 불쾌한데 결국은 그냥 '내 편' 찾는 꼴로 밖에 안 보입니다.
학교는 공부를 하러 오는 곳입니다. 공부를 하는 목적이 학생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오는 곳이죠. 교사가 멋대로 학생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핵심은 지금 학교에서 애들이, 아니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냐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교사의 말 따위를 듣는 걸 배우러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들이 그렇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자기 스스로 판단컨데 그것이 더 이득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대다수의 배우지 못한 학생은(사실 똑똑한 학생들도 저런 일을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저렇게 하는 까닭이 총 3가지입니다.
첫째, 자신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함을 항상 겪는 것인데, 이것을 당연히 타인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둘째, 항상 상대적으로 비교당하는 것입니다. 항상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머리가 멍청한 증거고, 그런 멍청이는 신경쓰지 마라고 이야기 하지만, 당연히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매번 이 학생들이 듣는 소리는 "너만"이지 네 행동이가 아닙니다.
여기서 나오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교육은 교사의 편이 아닙니다.
교사가 편한 것이 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교사의 이득은 교육의 이득이 아닙니다.
같은 헛소리가 적용이 된다면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똑같이 교사 대신 학부모가 들어가고 학생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학생은 안타깝게 이렇게 착각하는 대다수의 교사에게서 똑같은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 대다수의 교사는 또한 라떼는 더했다거나, 누구나 그렇게 했다면서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는데, 그것은 학생이 똑같이 물려 받습니다.
교육감이 선거가 제일 중요하다면? 교사에겐 뭐가 중요할까요?
교육은 아닐겁니다.
학교는 공부를 하러 오는 곳입니다. 공부를 하는 목적이 학생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오는 곳이죠. 교사가 멋대로 학생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핵심은 지금 학교에서 애들이, 아니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냐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교사의 말 따위를 듣는 걸 배우러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들이 그렇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자기 스스로 판단컨데 그것이 더 이득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대다수의 배우지 못한 학생은(사실 똑똑한 학생들도 저런 일을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저렇게 하는 까닭이 총 3가지입니다.
첫째, 자신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함을 항상 겪는 것인데, 이것을 당연히 타인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둘째, 항상 상대적으로 비교당하는 것입니다. 항상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머리가 멍청한 증거고, 그런 멍청이는 신경쓰지 마라고 이야기 하지만, 당연히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매번 이 학생들이 듣는 소리는 "너만"이지 네 행동이가 아닙니다.
여기서 나오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교육은 교사의 편이 아닙니다.
교사가 편한 것이 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교사의 이득은 교육의 이득이 아닙니다.
같은 헛소리가 적용이 된다면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똑같이 교사 대신 학부모가 들어가고 학생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학생은 안타깝게 이렇게 착각하는 대다수의 교사에게서 똑같은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 대다수의 교사는 또한 라떼는 더했다거나, 누구나 그렇게 했다면서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는데, 그것은 학생이 똑같이 물려 받습니다.
교육감이 선거가 제일 중요하다면? 교사에겐 뭐가 중요할까요?
교육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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