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정규직 교원의 임기제 시간강사로 보직 변경을 통한 인력풀 운영 방안
- 2024.10.302721412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 학교에서 교원의 어쩔 수 없는 연가 및 병가 등 여러 사유로 인해 보결이 발생함. 이때 많은 관리자가 시간강사나 기간제 교사를 구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음.
2. 심리적 혹은 신체적 건강 상의 이유, 가정사 등 기타 사정으로 인해 담임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우나(학교 사정으로 전담을 맡기도 어려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휴직을 하지 못하는 교원이 있음.개선방안
본인의 경우 교직 생활이 길어질수록 심리적,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더 나이가 들면 에너지가 많은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 버거운 일이 되리가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경제활동에서 손을 놓기에는 현실이 녹록치 않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가 아니더라도 경제활동은 하지만 정신적, 체력적 소모가 덜한 시간 강사로 활동하면서 일을 한다면 학교에서 시간강사나 기간제 인력을 구하는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정책을 제안합니다.
<정책 제안>
1. 대상: 정규직 교원
2. 변경 사항: 한시적 정규직에서 교육지원청 소속의 시간강사로 보직을 변경
3. 기간: 1년 단위로 원하는 만큼
4. 기타사항: 시간 강사의 자리가 없는 경우 일을 하지 않고 대기함
본인이 원하지 않거나 상황이 되지 않을 경우 강사 자리 제안 거부 가능기대효과
1. 학교나 교육지원청에서 기간제나 시간 강사를 구하는 어려움 감소
2. 정규직 교원은 일을 그만두거나 휴직하지 않으면서 경제활동 가능
3. 담임을 맡으며 겪는 심리적, 신체적 부담 감소
4. 정년을 앞둔 교원의 체력감소로 인한 명예퇴직 감소
총 댓글 12
2024.12.0101:00
학교에서 교원의 연가나 병가로 인해 발생하는 보결 상황에서 시간강사나 기간제 교사를 구하는 어려움은 관리자의 큰 고민거리입니다. 또한, 심리적·신체적 어려움이나 가정사 등으로 담임 업무를 수행하기 힘든 교원들이 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휴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규직 교원이 교육지원청 소속의 시간강사로 보직을 일시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경제활동을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덜 수 있고, 학교는 시간강사나 기간제 교사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양쪽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정책은 정규직 교원의 체력적, 심리적 부담을 줄이며, 명예퇴직의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4.11.1416:32
좋은 제안입니다.
2024.11.1013:19
좋은 방안 같습니다.
2024.11.0413:00
동의합니다.
2024.11.0315:38
시간선택제를 희망하는 분들은 많으신데, 서울의 경우 올해부터 같은 학교내에서 짝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방법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024.11.0314:08
좋은 제안입니다.
정규직을 그만두고 기간제로 계약하는 교원도 있습니다.
정규직을 그만두고 기간제로 계약하는 교원도 있습니다.
2024.11.0213:46
고교학점제가 이뤄지려면 결국 학교 티오외의 교과전담교사가 필요합니다. 이 제안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방안이 될 것 같습니다
2024.10.3114:10
좋은 제안이네요. 그러면 선생님들이 조금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4.10.3023:40
아래 댓글 달아주신 선생님의 말씀처럼 각 시도교육청에서 많은 인원을 뽑진 않지만
공무원의 유연근무제와 비슷한 교육공무원(교원)의 시간선택제 제도가 말씀하신 제안 내용을 실현하고 있는 제도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공무원의 유연근무제와 비슷한 교육공무원(교원)의 시간선택제 제도가 말씀하신 제안 내용을 실현하고 있는 제도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2024.10.3022:45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가 있어서 그 부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숩니다.
2024.10.3019:58
정규직 교원이 교육지원청 소속 시간강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 교사들이 경제활동을 지속하면서도 업무 부담을 덜 수 있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은 강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체력 감소로 인해 명예퇴직을 고민하는 정년 앞둔 교원들에게도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이러한 정책이 적극 검토되기를 바랍니다!
2024.10.3014:13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주신 제안에서의 시간강사를 임용대기자 또는 2급정교사 자격증을 갖추고 있으나 임용에 합격하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수습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체가 누가 됐든,,, 교원들이 겪는 여러가지 피치못할 사정들을 제안해주신 제도를 활용한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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