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촉법소년이 오고 있다.. (학교의 붕괴)
- 2024.11.0535619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엄마에게 꾸짖음을 들은 중학생 아들이 엄마를 찔러 사망하게 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런일들이 앞으로 크게 늘어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학교에서 혼나지 않습니다. 아마 이 학생은 학교에서 제대로 혼나본 적이 없었을겁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책임지는 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잘못을 저질러도 혼나면 아동학대가 될 수 있거든요
교사는 교육을 할 수 없습니다. 학교는 교육으로서의 역할을 이미 상실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아이들이 사회에 쏟아져 나올것입니다.
그게 당연하지요.
정치교육감, 교육부의 무관심 등이 학교를 붕괴하게 했고, 이게 그 결과입니다. 잘못에 대해서 제대로 혼나보지도 않고, 스스로 책임져 보지도 않은 아이들이 사회에 쏟아져 나오겠죠. 대한민국의 국민성은 어떻게 될까요?
<참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gKInIToiSJ0개선방안
이미 학교교육은 붕괴중인데.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기대효과
해결될 수 있을까요?
총 댓글 9
2024.11.1411:57
동의합니다.
2024.11.1013:16
동의합니다.
2024.11.0801:14
정말 화가나고 답답하네요... 조치가 필요합니다.
2024.11.0702:20
학교에 온갖 외부인들(학부모,정치꾼들, 사업장사치들 , 다른 정부부서, 교육부)등이 아무런 제한없이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학생과 교사들 괴롭힌 결과라 봅니다
학교교육 관련된 부서가 생겨서 학교 교육을 위해 외부인들을 정리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는 교사들이 직접 목소리내는수 밖에요
학교교육 관련된 부서가 생겨서 학교 교육을 위해 외부인들을 정리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는 교사들이 직접 목소리내는수 밖에요
2024.11.0613:05
전혀 뜬금 없어보이지만 이러한 것들의 가장 큰 문제의 해결책 중 핵심과 같은 것이 유급제도와 같은 것들입니다. 왜냐면 '책임'을 가장 올바르게 지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것들이 없다면 결국 어떤 짓을 하더라도 당연히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책임을 지는 것과 남의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실 학교에서 지는 대다수의 잘못은 '남의 잘못'이고 실제 학생의 잘못은 배우러 와서 배우지 않는 것이 가장 우선이기 때문에 이 근본이 없다면 누구나 저게 내 탓은 아니야라고 쉽게 돌릴 수 있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남을 때려서 내 잘못이라고? 저게 먼저 나한테 기분나쁘게(매우매우매우 중요!) 했는데? 그 정도는 누구나 다 판단하거든요.
물론 정말로 판단을 해고 배운다면 나한테 기분 나쁘게 했다고 해서 때리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알겠지만
보통은 그런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내 일도 아니니까 좋게 좋게 친구를 때려선 안된다거나, 맞는 친구 생각하라는 소리만 하니
당연히 그런 말이 먹힐 리가 없는 것이죠.
그러나 공부는 남 탓이 안됩니다. 자기 탓이죠. 남이 끼어들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그런 근본적 책임이 없으니
당연히 학생은 책임을 알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남을 때려서 내 잘못이라고? 저게 먼저 나한테 기분나쁘게(매우매우매우 중요!) 했는데? 그 정도는 누구나 다 판단하거든요.
물론 정말로 판단을 해고 배운다면 나한테 기분 나쁘게 했다고 해서 때리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알겠지만
보통은 그런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내 일도 아니니까 좋게 좋게 친구를 때려선 안된다거나, 맞는 친구 생각하라는 소리만 하니
당연히 그런 말이 먹힐 리가 없는 것이죠.
그러나 공부는 남 탓이 안됩니다. 자기 탓이죠. 남이 끼어들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그런 근본적 책임이 없으니
당연히 학생은 책임을 알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2024.11.0611:38
어제 초등에서 담임을 7번 교체한 내용의 방송을 보고 암담한 현실에 또 한 번 자괴감이 들더군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2024.11.0608:56
동감합니다. 추가로 지나친 법리주의로 (툭하면 소송, 재판) 오히려 책임지고 인정을 해버리면 손해가 되어버린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보다는 "난 잘못없다"라고 주장해야 법적 책임을 안받는다...라는 분위기랄까요.
뭐가 되었든 책임진다는 미덕이 상실된 사회같아 이 부분 엄중하게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되었든 책임진다는 미덕이 상실된 사회같아 이 부분 엄중하게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11.0521:20
참으로 답답하고 슬픈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여 낙심했을 때 감정 조절하는 법 등..
지식적인 교육 외의 정서적인 교육을 활발히 한다면 바뀔 수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여 낙심했을 때 감정 조절하는 법 등..
지식적인 교육 외의 정서적인 교육을 활발히 한다면 바뀔 수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2024.11.0520:10
안타까운 사건에 깊은 마음의 아픔을 느낍니다. 교육의 본질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는 우려에 공감하며, 학생들이 잘못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학교가 교육의 본래 역할을 다시 찾아,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교육 당국이 교육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기대합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