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 연수 기회 확대, 재참여 기회 확대
- 2024.11.06148106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충남의 경우 6개월 영어 심화연수 파견을 다녀온 경우에 다른 연수를 들을 때 제한 사항이 많아 영어공부를 이어나가는 것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규때 심화 파견을 다녀오고나니 이후에 이뤄지는 각종 연수 파견에 심화 연수 파견을 이유로 지원조차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연수를 다 듣고 마지막에 심화연수를 듣는것은 가능한데, 심화연수를 먼저 들은 사람은 모든 연수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으니 차별이라고 생각됩니다.개선방안
심화 연수 파견을 다녀온 이력이 있어도 5년이나 10년 등 명확한 기간을 수립해서 그 지났으면 재참여를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기대효과
영어에 관심이 있어서 심화 연수를 다녀온 교사들이 오히려 연수를 다녀온 후 다른 연수를 신청할 수 없게 되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개발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심화 연수 기 이수자들이 계속해서 전문성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며, 다른 연수와의 형평성도 맞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총 댓글 6
2024.11.1013:15
동의합니다
2024.11.1000:25
역량 강화를 위한 제한 없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2024.11.0811:25
후순위로 밀리는 정도가 되어야지, 아예 참여 제한을 거는 것은 부당해보입니다.
2024.11.0810:18
심화연수를 받아도 영어전담을 받을 수 없어 비효율적입니다! 심화연수 받은 교사들이 영어를 지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해주십시오!
2024.11.0722:41
재연수를 통해 기존 연수로 기른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2024.11.0704:53
영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심화 연수를 다녀온 교사들이 오히려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은 안타깝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참여가 가능하도록 한다면, 심화 연수를 다녀온 교사들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키우며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른 연수와의 형평성도 맞추는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제안하신 대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참여가 가능하도록 한다면, 심화 연수를 다녀온 교사들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키우며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른 연수와의 형평성도 맞추는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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