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AI와 인간교사의 공존 속에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다.
- 2024.11.06361106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대 기술이 발전하면서, AI와 로봇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상황에서 교육 분야에서는 AI 교과서 도입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교사의 역할이 바뀔 수 있고, AI 교사와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감정적 교류의 부족, 윤리적 판단 능력 부족, 개별화된 정서적 지원 한계와 같은 AI 교사의 한계점을 느끼며 학생들 스스로의 학습권을 침해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개선방안
고등학생인 작성자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작성해봄.
* 교사의 역할을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학생의 인성, 윤리, 창의적 사고 등을 육성하는 전문가로서 교사의 역할을 재정의, 재정립하기.
* 교육 정책 제안서 작성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도록 하기.
*'정서적 지지' 캠페인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교사의 정서적 지원이 학업과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리기. 이는 인간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 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기대효과
미래 교사의 역할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학생들의 학습권을 한번 더 생각하는 어른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총 댓글 6
2024.11.1013:15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죠. 학생의 의견, 고맙습니다
2024.11.1000:28
학생의 의견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4.11.0722:45
교사의 역할을 재정의 하는 부분에 있어서 공감합니다!
2024.11.0708:48
교사의 역할을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학생의 인성, 윤리, 창의적 사고 등을 육성하는 전문가로서 교사의 역할을 재정의, 재정립하기. 라고 하였는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사는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이 판단할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조역입니다.
또한 정서적 지지라고 했는데, 교육의 다른 궁극적 목표는 정서적 독립입니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목표입니다. 이는 협력과는 다른 것입니다. 지적 발달을 통한 정서적 독립이 교육의 다른 목표이기에 이러한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AI가 제대로 교육을 할 수 있다면 그 때는 AI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일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교육은 가장 어려운 인간 행위에 직면한 행위입니다. 만약 교육을 AI가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세상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는 학생은 궁극적으로는 그것들을 발견하고 만들어낸 수많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것을 넘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학생과의 소통이 왜 필요한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것은 정서적 지지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잘못된 지지는 더 쓸모없는 것들을 마치 정상인 양 가져오게 되어 그것을 전혀 가지지 않는 다른 문화, 다른 환경과는 문제를 일으킬 확률만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문제는 정서적 지지가 아니라 결국 그걸 억지로 드러내는 표현들에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거기에서 서로 다른 사람끼리 오해가 생겨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래서 정서적 지지가 아니라 OECD에서 밝힌 교육 역량은 배타적 집단의 상호관계인 것입니다. 서로 지지하던 말던은 알 바가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소집단 만들고 다른 문화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 배척하려는 짓은 하지말라는 뜻이죠. 목표를 위해서 모였으면 목표만 생각하고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또한 정서적 지지라고 했는데, 교육의 다른 궁극적 목표는 정서적 독립입니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목표입니다. 이는 협력과는 다른 것입니다. 지적 발달을 통한 정서적 독립이 교육의 다른 목표이기에 이러한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AI가 제대로 교육을 할 수 있다면 그 때는 AI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일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교육은 가장 어려운 인간 행위에 직면한 행위입니다. 만약 교육을 AI가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세상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는 학생은 궁극적으로는 그것들을 발견하고 만들어낸 수많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것을 넘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학생과의 소통이 왜 필요한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것은 정서적 지지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잘못된 지지는 더 쓸모없는 것들을 마치 정상인 양 가져오게 되어 그것을 전혀 가지지 않는 다른 문화, 다른 환경과는 문제를 일으킬 확률만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문제는 정서적 지지가 아니라 결국 그걸 억지로 드러내는 표현들에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거기에서 서로 다른 사람끼리 오해가 생겨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래서 정서적 지지가 아니라 OECD에서 밝힌 교육 역량은 배타적 집단의 상호관계인 것입니다. 서로 지지하던 말던은 알 바가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소집단 만들고 다른 문화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 배척하려는 짓은 하지말라는 뜻이죠. 목표를 위해서 모였으면 목표만 생각하고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2024.11.0708:20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사회정서지지 부분이며 이를 교육부도 강조하고 있더라고요. 지식과 개념은 기술의 도움을 받고 학생들과의 소통은 인간 사람 교사가 더 늘려가는거라 오히려 이 정책이 저는 학생께서 말씀주신 정책제안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2024.11.0704:48
AI 교과서가 도입되더라도, 교사는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인성, 윤리, 창의적 사고를 육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특히, ‘정서적 지지’ 캠페인을 통해 인간 교사의 감정적 지원이 학업과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린다는 제안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AI가 대신할 수 없는 교사의 고유한 가치를 강조하는 노력이 교육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제안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정서적 지지’ 캠페인을 통해 인간 교사의 감정적 지원이 학업과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린다는 제안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AI가 대신할 수 없는 교사의 고유한 가치를 강조하는 노력이 교육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제안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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