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폭방지예방법 20년, 현재 실상은 어떤지 아시나요?
- 2024.11.0881629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 20241108_090924.png20241108_090837.png20241108_090615.png20241108_091857.png20241108_092104.png
현황 및 문제점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입니다.
학폭법이 제정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미디어에서 보던 무시무시한 그런 학교폭력, 그 가해자로 내 아이가 지목이 될 수 있다구요?
네 그렇습니다. 요즈음의 실제 현재 학교 현장은 어떤 상황일까요?
엄벌주의로 가해학생에게 즉각적인 분리조치를 하고, 1호 처분만 받아도 입시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정말 폭력을 휘두르는 폭군같은 아이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는 걸까요?
그 애때매 내 아이 기분이 나쁘다. 째려본것 같다. 인스타 퐐로우를 취소해서 맘이 상한다. 그 애 엄마가 마음에 안드니 애도 싫다. 반장이라 재수없다. 공부를 좀 못하게 피해를 주고 싶다 등등등 내 아이 기분 상해죄의 대상이 되면 갑자기 가해자로 신고를 당하게 됩니다.
악성 민원을 하는 그런 학부모가 선생님은 아동학대로, 친구들은 학폭이라며 신고를 하는 세상입니다.
심지어는 하지도 않은 말을 들었다는 주장만으로 피해를 호소하면 어느 날 상대 아이는 가해자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
허위로 신고를 당하면 허위 신고 당한 아이는 갑작스러운 출석정지에, 내가 뱉지도 않은 말을 증명해야 하고, 한 가정은 정상적인 일상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억울함은 해가 지나도 마음속의 상처는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겹게 내 아이의 결백을 밝혀야 했던 시간들, 법을 모르는 일반 가정은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재산상의, 건강상의 막대한 손해를 혼자 감수하고 묵묵히 싸워야 합니다.
걸면 걸리는 이상한 학폭법. 이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실제 학교폭력의 피해자들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피해를 당한 학생들은 상대가 거는 허위 맞폭에 2차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은 변호사 시장만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 학폭예방 방지법. 학폭예방 방지가 아니라 학폭을 조장하는 법이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볼 시점입니다.개선방안
실제 사례) 따돌림은 2명 이상의 아이들이 지속적인 행위가 있어야 따돌림이라고 법에서 규정되어 있지만
마음에 안드는 1명이 어느날 눈빛이 무서워 보였다는 이유로 따돌림이라고 신고하면 상대는 가해학생이 됩니다.
--> 실제 학폭에 해당되는지 최소한의 허들이라도 두길 바랍니다.(조사관의 1차 조사 후 해당이 되는 상황인지 검토)
실제사례) 같이 싸웠는데 먼저 친 아이가 먼저 신고하면 피해자가 됩니다.
-->학폭 신고가 접수되면 가피해를 먼저 정하지 않고 관련학생으로 두고 사안조사 이후 가해 피해 학생을 정합니다.
(관련학생 모두에게 분리조치로 함께 출석정지를 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무분별한 기분상해 신고는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
을거라 생각됩니다. )
실제사례) 저 엄마가 싫은데 그 가정을 괴롭히기 위한 방법으로 놀지 말라는 소리를 엄마가 들었다며 8살 아이에게
허위 사실로 학폭을 겁니다. -> 무고일 경우 철저하게 죄를 묻고 전학 조치 등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행해져야 합니다
(학폭에서의 무고죄는 현재까지 판례가 없고, 상대의 고의성을 무고로 신고한 측에서 밝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나는 그런 줄
알았다 우기면 무고죄로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증거가 없이 신고한 경우, 주장만으로 신고한 경우 신고의 고의가 아님은 학폭
신고자가 제시하여야 합니다.-> 증거 불충분시 무고죄 기소 가능하도록)
무엇보다 학교 선생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에 대하여 제일 잘 아시고, 어떤 아이인지 젤 가까이서 지켜보는 선생님들이 지금의 학폭 시행령에서는 의견 개진없이 뒤로 물러서 있게 만들었습니다. 경미한 사안의 경우 선생님들이 교육만으로 해결될 수도 있고, 허위 학폭인지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옳고 그름에 대하여 목소리를 내도 말도 안되는 아동학대로 신고당하시지 않을 수 있도록, 관련 법도 함께 개정해주시고, 신체적 폭력 등의 경우 경찰로 바로 접수하고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촉법법도 함께 손봐 주시길 바랍니다.기대효과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고통받다 학교를 떠나고, 얼마나 많은 학생과 가정이 고통속에 떠나고, 떠나지 못할 경우 감내하고 있어야 관련법이 바뀔 수 있을까요?
1. 걸면 걸리는 학폭법이 아닌 사안조사 이후 학폭 접수 받는 시스템으로 기분 상해 허위 신고 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신고 접수 받지 말고 최소한의 허들을 마련해주세요.
-> 학폭 신고 요건 갖추어져 있는지, 피해 가해 분류는 사안 조사 이후 이전에는 관련학생으로 명명, 신고시 관련학생 모두 출석 정지
2. 허위 학폭에 대한 무고죄 처벌 가능하도록 하여 허위 신고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증거도 없이 주장만으로 하는 무분별한 신고를 막는 한편, 실제 피해자의 경우 맞폭 허위 신고로 인한 2차 가해도 막을 수 있습니다.
3. 조사 시 진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적극 들어야 합니다.
-> 학폭 사안에 대한 의견을 냈을 경우 아동학대로 신고당하지 않도록 관련법도 함께 개정해 주세요.
* 학교마다 허위 고의 학폭 신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근의 추척60분 이미지 및 현직 선생님들이 쓰신 글 캡처본 첨부합니다. 실제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기 애 기분 상하다고 학폭을 거는 요즘의 피해자가 누구인지, 억울하게 가해자로 누명을 쓴 가정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공청회, 차담회 등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총 댓글 9
2024.11.1509:57
동의합니다
2024.11.1113:46
본래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가 되면 악마의 증명이 당연하게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 나라의 잘못된 감성주의 떼법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법의 여신은 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웃기게 이 나라는 뜨고 있지만)
2024.11.1020:52
빠른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학폭과 관련된 법령도 다시금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2024.11.1013:12
이 법안에 문제가 많습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2024.11.1000:39
기분 나쁘면 무조건 신고,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즉시분리로 사실을 인지하는 억울한 학생이 있어도 도움 줄 방법이 없어요.
2024.11.0908:37
현재실상중에 아주 일부분이구요
조금 너무 쉽게
학교폭력을 보시는거같아요
학폭이란게 원래 더글로리같은 일방적인거 별로 없어요
사소한 갈등이나 심각한 갈등이나
쌍방의 학생 학부모가 서로 거짓증언에 학교협박에 아수라장입니다
만약 허위신고라고 생각되면
법적으로 상대학생이나 부모에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것같네요
조금 너무 쉽게
학교폭력을 보시는거같아요
학폭이란게 원래 더글로리같은 일방적인거 별로 없어요
사소한 갈등이나 심각한 갈등이나
쌍방의 학생 학부모가 서로 거짓증언에 학교협박에 아수라장입니다
만약 허위신고라고 생각되면
법적으로 상대학생이나 부모에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것같네요
2024.11.0819:35
올해 허위신고로 저희가정은 일년가까이 고통을받고
있습니다.모든증거를찾아 조치없음을 받았고 조치없음을
받음으로서 저희아이가 괜찮아보이는듯 하였습니다.
아이가 아직은만10살이라 비교적어린 나이이고 남자아이어서
금방회복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후유증은
제예상을 빗나갔고 생각했던것보다 매우심각합니다.
아직도 저희아이는 매일 학교에서 상대(신고학생)의 행동을 항상신경쓰고 지내고 있고 다른아이가 저희아이를 괴롭히는일이 있더라도 또다시 신고를 당할까봐 대응을 하지못하고 참고오는 날이있으며
1.2학년들이 내용도모르고 놀이터에서 학폭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장난치는말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등 극도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위축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후유증이 심각한것이 허위학폭신고인데 신고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첫단계부터 분리조치로,학폭위가 끝날때 까지 가해추정학생으로 , 조치없음이 나왔음에도 이러한심각한 후유증으로 ..이피해를 누가책임을 져주나요..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돌아갈수 없는 이현실이 너무괴롭고 그런아이를 지켜보는부모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어제도 오늘도 지금도 학폭신고만큼 허위신고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무조건적으로 받아주어야 하는게 지금의현실이라면 부모의견서 단계에서라도 허위신고시에 학폭조치에 준하는 강력조치를 한다는 문구만 넣더라도 허위신고의 빈도수는 훨씬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있습니다.모든증거를찾아 조치없음을 받았고 조치없음을
받음으로서 저희아이가 괜찮아보이는듯 하였습니다.
아이가 아직은만10살이라 비교적어린 나이이고 남자아이어서
금방회복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후유증은
제예상을 빗나갔고 생각했던것보다 매우심각합니다.
아직도 저희아이는 매일 학교에서 상대(신고학생)의 행동을 항상신경쓰고 지내고 있고 다른아이가 저희아이를 괴롭히는일이 있더라도 또다시 신고를 당할까봐 대응을 하지못하고 참고오는 날이있으며
1.2학년들이 내용도모르고 놀이터에서 학폭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장난치는말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등 극도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위축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후유증이 심각한것이 허위학폭신고인데 신고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첫단계부터 분리조치로,학폭위가 끝날때 까지 가해추정학생으로 , 조치없음이 나왔음에도 이러한심각한 후유증으로 ..이피해를 누가책임을 져주나요..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돌아갈수 없는 이현실이 너무괴롭고 그런아이를 지켜보는부모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어제도 오늘도 지금도 학폭신고만큼 허위신고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무조건적으로 받아주어야 하는게 지금의현실이라면 부모의견서 단계에서라도 허위신고시에 학폭조치에 준하는 강력조치를 한다는 문구만 넣더라도 허위신고의 빈도수는 훨씬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11.0815:45
학폭법 20년..엄벌주의 학폭법이 개정된지 20년동안 학폭은 줄어든것이 아니라..점점 늘어난 점에 대해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되돌아보고 개선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걸면 걸리는 학폭이라는 오명부터 씻어내야하지 않겠습니까?
현재 초,중,고를 막론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모든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은 현실과 맞지않는 환상과도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에게 다른 아이들의 감정 또는 상태까지 확인하며 학폭 가해자가 될지도 모르니 일부러 잘지내라고 하는것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또다른 가해가 아닐까요?? 다만, 우리 어른들이 할 일은 학생들에게 내가 싫다고, 내 기분이 나쁘다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교육하고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어른들이 나서서 아이들의 감정으로 허위학폭신고를 하는 일은 더더욱 없어져야 할것 입니다.
최근 방송된 추적60분에서 진정한 학폭피해자는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를 바란다고 들었습니다만..제가 직접 겪고 주위에서 보고 느낀 학폭은 진정한 피해자는 진심어린 사과를 바라는것이 맞고, 허위신고피해자는 가짜가해자의 처벌과 학폭꼬리표를 붙이는데만 혈안이 된듯 하였습니다.
부디 허위학폭에 관한 무고죄가 성립될수 있도록 증거없는 주장만으로, 본인이 느낀 감정만으로는 학폭이 진행될수 없도록 학폭법이 개선되어 모든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 나아가 자녀를 둔 부모님의 인권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다시한번 학폭법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초,중,고를 막론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모든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은 현실과 맞지않는 환상과도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에게 다른 아이들의 감정 또는 상태까지 확인하며 학폭 가해자가 될지도 모르니 일부러 잘지내라고 하는것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또다른 가해가 아닐까요?? 다만, 우리 어른들이 할 일은 학생들에게 내가 싫다고, 내 기분이 나쁘다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교육하고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어른들이 나서서 아이들의 감정으로 허위학폭신고를 하는 일은 더더욱 없어져야 할것 입니다.
최근 방송된 추적60분에서 진정한 학폭피해자는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를 바란다고 들었습니다만..제가 직접 겪고 주위에서 보고 느낀 학폭은 진정한 피해자는 진심어린 사과를 바라는것이 맞고, 허위신고피해자는 가짜가해자의 처벌과 학폭꼬리표를 붙이는데만 혈안이 된듯 하였습니다.
부디 허위학폭에 관한 무고죄가 성립될수 있도록 증거없는 주장만으로, 본인이 느낀 감정만으로는 학폭이 진행될수 없도록 학폭법이 개선되어 모든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 나아가 자녀를 둔 부모님의 인권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다시한번 학폭법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2024.11.0814:07
무고한 아이들의 학습권과 한가정의 평화와 부모들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폭이란 제도가 보안되어 개선되길바랍니다.
현 학폭제도는 헛점이 너무 많으며 사안의 중대성조차 따지지 못하여 일괄적으로 기계돌리듯 처리방식은 학폭제도의 본례 취지에 어긋나보입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아이들간에 사소한다툼도 교육에일환으로 서로 계선하고 이해하는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폭사례들중 조치없음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해보시고 정말 심각한 학폭사안만 처리되길 바랍니다
학폭이 좀더 좋은 방향으로 진정으로 학생들을 보호할수있는 제도가 될수있도록 보안과 개선 부탁드립니다
현 학폭제도는 헛점이 너무 많으며 사안의 중대성조차 따지지 못하여 일괄적으로 기계돌리듯 처리방식은 학폭제도의 본례 취지에 어긋나보입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아이들간에 사소한다툼도 교육에일환으로 서로 계선하고 이해하는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폭사례들중 조치없음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해보시고 정말 심각한 학폭사안만 처리되길 바랍니다
학폭이 좀더 좋은 방향으로 진정으로 학생들을 보호할수있는 제도가 될수있도록 보안과 개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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