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인성이 의심스러운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 2024.11.25670315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공교육임에도 교사별 인성, 교육방법,지도방법마다 편차가 너무 큽니다개선방안
실효성이 없는 지금의 교원능력개발평가를 대신할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원 평가방법이 절실합니다
뉴스에 이미 언급된 교사 관련 사건들만 해도 공교육의 질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지난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받은 교원만 500명에 육박한다지요
왜 교육부는 일부 학생이나 학부모 문제 발생시 관련법을 연이어 재개정하면서 교사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문제들에는 소극적일까요?
떼로 달려드는 교사들이 무섭습니까?
아니면 약점 잡혔습니까?
아니고야 왜 교사때문에 억울하게 죽어간 학생들은 교육부가 추모조차 안합니까?
이상하지 않나요?기대효과
공교육 소속교사에 대한 신뢰 회복 및 공교육 수준 향상
사명감있는 교사의 사기 진작
총 댓글 15
2024.11.2819:46
아줌마 남들 인성이 고쳐지길 원하신다면 (특히 교사들) 아줌마 먼저 고치고 얘기하세요. 제발;;
2024.11.2614:59
그리고 (아 1000자 제한 진짜) 마지막으로 평가에 관해서 말하겠습니다.
평가는 '사람'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가는 '기준'으로 합니다.
이 나라는 '못 배운' 것들이 많아서 이 기본도 자주 헷갈리는데, 평가는 '기준이 우선'이고 그에 맞추어 '사람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즉 학부모 평가란 말은, 학부모가 교사를 판단하라는 말이 아니라, 학부모가 볼 때 '기준'에 맞게 '판단'하여 교사를 구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배우지 못한 자들에게 평가를 시켜놓으니 '기준'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자기 기분'대로만 하고 그 근거는 댈 수도 없으니
모든 나라에서 다 취소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바른 나라에서는 그게 다 '교육의 문제'임을 깨닫고 한층 교육을 바꾸는 것이고, 이 나라는 알바냐 하고 있는 거죠.
크게 못 보면 항상 자기가 보는 것만 보는데 우리나라의 교육의 방향도 사실은 '세계 교육'을 강제로 따라나가는 겁니다.
세계에서 그런 거 해서 했다가, 이제 문제 터지니까 안하고, 우리나라도 안하고 바꾸는 겁니다.
당장 학생인권이야기부터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교사 인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에서 요즘 매일 터지는 게 그 문제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이 나라도 난리가 나는 겁니다. OECD같은 단체에서 방향을 틀면 틀리는 것이죠.
평가는 '사람'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가는 '기준'으로 합니다.
이 나라는 '못 배운' 것들이 많아서 이 기본도 자주 헷갈리는데, 평가는 '기준이 우선'이고 그에 맞추어 '사람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즉 학부모 평가란 말은, 학부모가 교사를 판단하라는 말이 아니라, 학부모가 볼 때 '기준'에 맞게 '판단'하여 교사를 구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배우지 못한 자들에게 평가를 시켜놓으니 '기준'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자기 기분'대로만 하고 그 근거는 댈 수도 없으니
모든 나라에서 다 취소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바른 나라에서는 그게 다 '교육의 문제'임을 깨닫고 한층 교육을 바꾸는 것이고, 이 나라는 알바냐 하고 있는 거죠.
크게 못 보면 항상 자기가 보는 것만 보는데 우리나라의 교육의 방향도 사실은 '세계 교육'을 강제로 따라나가는 겁니다.
세계에서 그런 거 해서 했다가, 이제 문제 터지니까 안하고, 우리나라도 안하고 바꾸는 겁니다.
당장 학생인권이야기부터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교사 인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에서 요즘 매일 터지는 게 그 문제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이 나라도 난리가 나는 겁니다. OECD같은 단체에서 방향을 틀면 틀리는 것이죠.
2024.11.2614:48
또 당장 글쓴이에게 중요한 것은 '내가 감정적으로만 반응하는 무식한 자'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고
이는 말 하나 하나에서도 드러나는 것입니다. 책 보고 공부하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겠네요.
당장 제목부터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인성이 의심스러운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라는 제목은 일단 문제가 심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은 인성이 의심스러운 교사 한 두 명으로 영향을 받을 만한 존재가 아니란 것입니다.
그 말은 사람은 확실하게 모두가 '개'랑 똑같다는 말과 같습니다. 아이도 사람이기에 정상적이면 그러한 것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처음에 적성 검사를 하기 때문에 모든 '교사'는 모든 타 직종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인성이 우위에 있습니다.
만약 그런 교사가 '인성이 망가졌다면' 이는 그 이유가 오로지 '학부모'에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본적 교육 과정은 '문제가 없고' 그렇다면 유일한 문제는 '학부모'에 있을 수 밖에 없죠.
인성이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럴 자격이 없는 자가 함부로 사람의 존엄성'을 해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극히 개인적인 이유나 '교직'이외의 이유로 인성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도 '선대의 교육'과 연결이 되는 문제죠.
'선대의 교육'도 마찬가지 이유로 잘못된 점은 오로지 '학부모'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제가 어릴 때도 교사는 80점을 못 맞으면 때렸지 몇 등이란 이유로 뭐라고 하진 않았거든요.
물론 항상 이상하게 집이나 그런데서는 '등수'만 강조했고.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애초에 학부모가 그릇되니 학생이 어긋난다 이것은 기본적인 세계적인 명제입니다.
그래서 그 학부모 문제를 고치기 위해서 집단에 학부모를 끌어들인 것이고, 그래서 외국은 거꾸로 학부모가 교육을 받는 올바른 사회가 되었죠.
학부모가 아니라도 성인 재교육이 활발한 나라가 많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겁니다. 영향이 계속 가거든요. 결국 그 나라 꼴의 책임을 져야 하죠.
이는 말 하나 하나에서도 드러나는 것입니다. 책 보고 공부하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겠네요.
당장 제목부터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인성이 의심스러운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라는 제목은 일단 문제가 심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은 인성이 의심스러운 교사 한 두 명으로 영향을 받을 만한 존재가 아니란 것입니다.
그 말은 사람은 확실하게 모두가 '개'랑 똑같다는 말과 같습니다. 아이도 사람이기에 정상적이면 그러한 것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처음에 적성 검사를 하기 때문에 모든 '교사'는 모든 타 직종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인성이 우위에 있습니다.
만약 그런 교사가 '인성이 망가졌다면' 이는 그 이유가 오로지 '학부모'에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본적 교육 과정은 '문제가 없고' 그렇다면 유일한 문제는 '학부모'에 있을 수 밖에 없죠.
인성이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럴 자격이 없는 자가 함부로 사람의 존엄성'을 해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극히 개인적인 이유나 '교직'이외의 이유로 인성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도 '선대의 교육'과 연결이 되는 문제죠.
'선대의 교육'도 마찬가지 이유로 잘못된 점은 오로지 '학부모'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제가 어릴 때도 교사는 80점을 못 맞으면 때렸지 몇 등이란 이유로 뭐라고 하진 않았거든요.
물론 항상 이상하게 집이나 그런데서는 '등수'만 강조했고.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애초에 학부모가 그릇되니 학생이 어긋난다 이것은 기본적인 세계적인 명제입니다.
그래서 그 학부모 문제를 고치기 위해서 집단에 학부모를 끌어들인 것이고, 그래서 외국은 거꾸로 학부모가 교육을 받는 올바른 사회가 되었죠.
학부모가 아니라도 성인 재교육이 활발한 나라가 많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겁니다. 영향이 계속 가거든요. 결국 그 나라 꼴의 책임을 져야 하죠.
2024.11.2614:34
공교육임에도 교사별 인성, 교육방법,지도방법마다 편차가 너무 큽니다
라고 하는데 애초에 교육이 매우 어려운 것이라 그렇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라 그냥 교과과정에 나온 그 자체가 어렵기 그지 없는 것입니다.
당장 다른 것도 아니고 공자가 한 말이 조문도석사가의입니다.
아침에 도를 깨우치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말입니다.
공부의 한계선은 여기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니 최고점이 아니라 최저점을 봐야 하는 것이 공부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는 배우지 못한 것들이 참여하면서 망가졌습니다. 대놓고 말하겠습니다. 이 배우지 못한 것들이 학부모란 자들입니다.
배우지 못해서 이들은 본질은 없고, 오로지 상대적 위치만 보입니다. 네 성적이고, 등수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성적과 등수가 사라져야 교육의 본질이 나옵니다. 네 그래서 이 나라도 없애려고 하고 없애기도 한 겁니다.
그러나 성적과 등수가 사라진다고 본질이 나오진 않습니다. 자꾸 그거에 집착하는 '집단'이 존재해서 망치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되니 쓸 데 없는 것에 집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태도'라는 무가치한 것이죠. 교사는 성자가 아닙니다. 그런 적은 단 1번도 없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가혹하게 대하는 이야기는 많아도
좋게 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당장 얼마나 교사가 '착하면' 툭하면 나오는 일이 '한 겨울에' 가르침을 구하러 와서 바깥에 앉아서 버티는 이야기
겠습니까? 그게 교사의 본질입니다. 스승이 이야기에서 그러는 까닭은 '학생 괴롭히려고'가 아닙니다. 스승은 항상 학생에게 '구도'의 자세를
알려줄 의무가 있기 때문이죠. 특히 옛날은 대부분이 배우지 못해서 이 구도의 의미를 매우 잘 알지만, 지금은 아무나 하다 보니 근본이 어지러진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이땐 '애'겠죠)에게 잘 대해주는 것은 '훌륭한? 보육'이지 교육이 아닙니다.
문제 교사가 있어도 또 문제는 안됩니다. 학생이 올바르면 그걸 보면서 삼인행필유아사를 떠올리겠죠. 문제 교사를 닮는 것은 애초에 문제아라서죠.
라고 하는데 애초에 교육이 매우 어려운 것이라 그렇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라 그냥 교과과정에 나온 그 자체가 어렵기 그지 없는 것입니다.
당장 다른 것도 아니고 공자가 한 말이 조문도석사가의입니다.
아침에 도를 깨우치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말입니다.
공부의 한계선은 여기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니 최고점이 아니라 최저점을 봐야 하는 것이 공부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는 배우지 못한 것들이 참여하면서 망가졌습니다. 대놓고 말하겠습니다. 이 배우지 못한 것들이 학부모란 자들입니다.
배우지 못해서 이들은 본질은 없고, 오로지 상대적 위치만 보입니다. 네 성적이고, 등수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성적과 등수가 사라져야 교육의 본질이 나옵니다. 네 그래서 이 나라도 없애려고 하고 없애기도 한 겁니다.
그러나 성적과 등수가 사라진다고 본질이 나오진 않습니다. 자꾸 그거에 집착하는 '집단'이 존재해서 망치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되니 쓸 데 없는 것에 집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태도'라는 무가치한 것이죠. 교사는 성자가 아닙니다. 그런 적은 단 1번도 없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가혹하게 대하는 이야기는 많아도
좋게 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당장 얼마나 교사가 '착하면' 툭하면 나오는 일이 '한 겨울에' 가르침을 구하러 와서 바깥에 앉아서 버티는 이야기
겠습니까? 그게 교사의 본질입니다. 스승이 이야기에서 그러는 까닭은 '학생 괴롭히려고'가 아닙니다. 스승은 항상 학생에게 '구도'의 자세를
알려줄 의무가 있기 때문이죠. 특히 옛날은 대부분이 배우지 못해서 이 구도의 의미를 매우 잘 알지만, 지금은 아무나 하다 보니 근본이 어지러진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이땐 '애'겠죠)에게 잘 대해주는 것은 '훌륭한? 보육'이지 교육이 아닙니다.
문제 교사가 있어도 또 문제는 안됩니다. 학생이 올바르면 그걸 보면서 삼인행필유아사를 떠올리겠죠. 문제 교사를 닮는 것은 애초에 문제아라서죠.
2024.11.2612:03
혹시 전주~~?
2024.11.2611:52
개인적으로 학교와 교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듯합니다. 모든 교사가 완벽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기에 의견 충분히 존중합니다. 다만 전체를 불신하는 느낌이 들어 속상하고 언제까지 이런 문제로 갈등을 지속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제안된 내용을 고민하고 공교육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니 교사에 대한 신뢰와 존중 부탁드립니다.
2024.11.2611:23
이런 분들 때문에 교권 침해가 일어나는 것이죠. 학교를 믿지 못하면서 자녀는 왜 보냅니까? 홈스쿨링 하십시오.
2024.11.2608:32
인성이 의심스러운 학부모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지난 3년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학부모들 숫자가 과연 몇 명일까요? 이상하지 않나요?
2024.11.2519:01
이 글을 절대 지우지말고 온국민이 보게해야합니다
학교에 이런사람들이 달라붙어서 학교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다
교사들이 참고생이 많습니다
학교에 이런사람들이 달라붙어서 학교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다
교사들이 참고생이 많습니다
2024.11.2518:32
오랜만이에요 아줌마
2024.11.2516:34
공무원도 감사받고 교사도 감사받습니다. 유독 교사한테만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과한 견제는 오히려 교육의 자주성 훼손입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2024.11.2515:46
5. 교육부의 역할과 법 개정
교육부가 학생 문제에는 적극적으로 법을 개정하면서 교사 문제에 소극적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최근 교육부는 교권 보호 강화법을 통해 교사가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여러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의 권리는 상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권을 모두 존중하는 제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선 양측의 신뢰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결론
교사의 편차와 문제 사례를 해결하려면, 전체 교직을 문제시하거나 평가 방식을 주관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교사 연수와 지원, 공정한 평가와 처벌 제도를 통해 개선해야 합니다. 일부 교사의 부적절한 행동을 교직 전체로 일반화하지 말고, 대다수의 성실한 교사들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육부가 학생 문제에는 적극적으로 법을 개정하면서 교사 문제에 소극적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최근 교육부는 교권 보호 강화법을 통해 교사가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여러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의 권리는 상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권을 모두 존중하는 제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선 양측의 신뢰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결론
교사의 편차와 문제 사례를 해결하려면, 전체 교직을 문제시하거나 평가 방식을 주관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교사 연수와 지원, 공정한 평가와 처벌 제도를 통해 개선해야 합니다. 일부 교사의 부적절한 행동을 교직 전체로 일반화하지 말고, 대다수의 성실한 교사들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11.2515:45
1. 교사 간의 편차는 왜 발생하는가?
글에서는 공교육에서 교사 간의 인성과 교육 방법, 지도 방법에 편차가 크다는 점을 문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든 직종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사람마다 개성과 능력치가 다르며, 모든 교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학생을 지도하거나 동일한 성과를 낼 수는 없습니다.
2. 교원평가에 대한 오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원평가를 도입하자는 주장은 이미 실행 중인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 평가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가 참여하여 교원의 전문성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원평가를 단순히 학부모와 학생의 주관적 판단에 맡기면, 교사가 학생의 학습이나 인성 발달에 집중하기보다 평가 결과에 맞추어 행동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3. 교사 음주운전 사례를 통한 교직 전체 일반화
글에서는 지난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 500명을 사례로 들어 교사 집단 전체를 문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사 전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이를 통해 교직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사 수는 약 50만 명 이상입니다. 3년간 500명의 음주운전 교원이 발생했다는 것은 전체 교사 중 약 0.1%에 해당하는 수치로, 다른 직종과 비교해 특별히 높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4. 교사 자질 문제와 공교육 신뢰
글에서는 일부 교사로 인해 공교육의 질이 의심받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일부 사례를 전체 교사로 일반화한 오류입니다. 대부분의 교사는 공교육 내에서 성실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건으로 전체 교직을 불신하는 것은 나머지 다수의 사명감 있는 교사들에게 부당한 비난을 가하는 것입니다. 이는 교사의 사기를 저하시켜 공교육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글에서는 공교육에서 교사 간의 인성과 교육 방법, 지도 방법에 편차가 크다는 점을 문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든 직종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사람마다 개성과 능력치가 다르며, 모든 교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학생을 지도하거나 동일한 성과를 낼 수는 없습니다.
2. 교원평가에 대한 오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원평가를 도입하자는 주장은 이미 실행 중인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 평가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가 참여하여 교원의 전문성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원평가를 단순히 학부모와 학생의 주관적 판단에 맡기면, 교사가 학생의 학습이나 인성 발달에 집중하기보다 평가 결과에 맞추어 행동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3. 교사 음주운전 사례를 통한 교직 전체 일반화
글에서는 지난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 500명을 사례로 들어 교사 집단 전체를 문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사 전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이를 통해 교직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사 수는 약 50만 명 이상입니다. 3년간 500명의 음주운전 교원이 발생했다는 것은 전체 교사 중 약 0.1%에 해당하는 수치로, 다른 직종과 비교해 특별히 높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4. 교사 자질 문제와 공교육 신뢰
글에서는 일부 교사로 인해 공교육의 질이 의심받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일부 사례를 전체 교사로 일반화한 오류입니다. 대부분의 교사는 공교육 내에서 성실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건으로 전체 교직을 불신하는 것은 나머지 다수의 사명감 있는 교사들에게 부당한 비난을 가하는 것입니다. 이는 교사의 사기를 저하시켜 공교육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11.2515:42
참.. 이런 학부모도 교육 구성원으로 있으니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겠죠. 최근 민주노총의 북한 지령 이메일 사건을 보면 어쩌면 공교육을 무너뜨리기 위한 세력인건가 하는 합리적 의심도 듭니다.
2024.11.2513:48
안지치십니까? 주기적으로 글 쓰러 오시네요. 저번에도 이런 글 쓰셨던 것 같은데...
지금 당장 학교 현장 가셔서 자질 미달 교사가 많은지 아니면 자질 미달 학생과 학부모가 더 많은지
두 눈으로 직접 보시면 좋겠습니다.
쌍팔년도에 애들 때리며 촌지받던 교사들 보면 화딱지가 저도 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2024년에 최소한의 교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교사들을 이렇게 매도하시다니요.
교원수가 44만명이면, 음주 징계 받은 교원은 총 교원의 0.1%(500명 주장대로면)입니다.
그런데 교육현장에서 제가 보기로 억울하게 아동학대 피소 당하고 학생들과 학부모에 교권 침해를 당한 교원은
최소한 30%이상(13만명)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진짜 죄송한데요
같잖은 통계자료 인용이나하며 글 쓸 시간에
학교 현장에 직접 가서 두 눈으로 현실을 보세요
안타깝네요
지금 당장 학교 현장 가셔서 자질 미달 교사가 많은지 아니면 자질 미달 학생과 학부모가 더 많은지
두 눈으로 직접 보시면 좋겠습니다.
쌍팔년도에 애들 때리며 촌지받던 교사들 보면 화딱지가 저도 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2024년에 최소한의 교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교사들을 이렇게 매도하시다니요.
교원수가 44만명이면, 음주 징계 받은 교원은 총 교원의 0.1%(500명 주장대로면)입니다.
그런데 교육현장에서 제가 보기로 억울하게 아동학대 피소 당하고 학생들과 학부모에 교권 침해를 당한 교원은
최소한 30%이상(13만명)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진짜 죄송한데요
같잖은 통계자료 인용이나하며 글 쓸 시간에
학교 현장에 직접 가서 두 눈으로 현실을 보세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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