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함께학교 실시간 정책제안 토론방 마련

  • 2024.11.26
    2535
  • 교육주제 : 기타(키워드 :#함께학교,#토론)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함께학교 정책제안 게시글, 정책토론 게시글은 정적인 상황이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나중에 적힌 댓글로만 소통 할 수 있습니다.

    개선방안

    실시간 라이브 토론의 장을 함께학교 내에 만들어서 서로 돌아가면서 채팅으로 입장 내기

    1. A 정책에 대해
    찬성팀 참여하기
    반대팀 참여하기

    2. 글쓰기 참여 희망 On/Off

    3. 글쓰기 참여 희망한 사람에게 랜덤으로 기회 돌아가서 1분 정도 기회 제공

    4. 반대 팀에 마찬가지로 글쓰기 참여 희망자에게 랜덤으로 1분 정도 기회 제공

    5. 이 내용을 저장하여 교육부에서 정책에 반영

    기대효과

    정책제안 및 토론의 실시간성 확보
    양쪽의 입장에 근거한 정책 추진의 논리나 근거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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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
겨울쌤 2024.11.2722:29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논의를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해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togethersch 2024.11.2714:37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2615:46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글로 정적인 토론을 하면 정말로 쓸 능력과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끼어들게 됩니다. 말은 입에서 함부로 나오는 것이라(즉 채팅)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함부로 자기 감정을 늘어놓고도 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대부분의 쓸 데 없는 것들은 글로 적게 되면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누구도 쓸데 없는 감정이나 일상 언사 따위를 글로 적지는 않기 때문에 글로는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결국은 말보다는 조금은 더 생각을 하고, 관심을 가진 사람들만 적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런 경우가 없으니 매우 적어 보이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말로 떠드는 대다수의 것이 가치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어차피 잘 말할 사람은 글로도 잘 적을 것이고, 그럴 능력조차 없는 수준이라면 애초에 그 말을 들을 가치도 없기 때문이죠.
회의가 항상 문제인 까닭은 '적으라면 적을 수도 없는 수준'이 말하라고 해서 억지로 말하다보면 '감정적이고 무지한 말'을 내뱉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올바른 회의 원칙'에는 꼭 필요한 사람만이 회의에 참여한다라고 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입을 열면' 결국 망치는 데만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khiy2k 2024.11.2611:56
동의합니다.
제안자 또는 담당자가 의견을 모아 일시를 정하고 시간에 맞춰 토론방에서 실시간 대화를 하면 좋을 듯합니다.
불곰쌤쌤 2024.11.2610:39
채팅방을 이용해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