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각 교육청(또는 지원청)에 관용버스차량을 배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 2024.12.12362108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최근들어, 학생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프로그램과 활동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교과체험관, 미래교육관, 진로체험활동 등 지역과 연계된 외부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로 인한 학생 인솔 및 차량 대절 업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 대절 비용이 만만치 않고, 행정적 절차 또한 부담스럽습니다.
결과적으로 각종 외부 활동이 많이 위축될 것입니다.개선방안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 차원에서의 관용 버스 차량을 도입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관할 학교, 학생수 및 수요조사를 통해 적정 수준의 버스 대수를 확보하여, 교육청에서 이동 수단을 각급 학교에게 제공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통합 예약 창구를 만들어 각 학교가 버스를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예약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기대효과
1. 각급 학교의 버스 대절 비용 절감
2. 버스 대절을 위한 기존의 행정적 절차 감소
3. 각급 학교의 외부 활동 촉진, 그로 인한 지역 체험 프로그램의 활성화
4. 교육청 및 지원청의 신뢰도 상승
총 댓글 8
2024.12.1908:56
현실적인 문제들은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지금처럼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현실에서 충분이 의미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12.1714:01
행정업무 간소화 차원에서도 좋은 의견입니다.
2024.12.1713:53
좋은정책제안이네요.동의합니다.버스배치해서 또 공무원이나공무직이 늘텐데 잘관리가필요함.
2024.12.1710:24
너무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현실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교육적으로는 참 좋은 제도일 것 같습니다.
2024.12.1506:59
체험학습을 가야한다면 관용으로 검증된 버스를 운용하는 방식, 그렇지 않으면 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는 방식도 괜찮아 보이고 혹은 생존수영 등 반드시 가야하는게 있다면 관용 버스로 가는 것 좋아보이네요!
2024.12.1308:51
외부 활동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교육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버스 대절 비용과 행정 절차가 큰 부담이 되어 외부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저도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에요.
교육청에서 관용 차량을 도입해 운영한다는 제안은 정말 실질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통합 예약 창구를 통해 효율적으로 버스를 배정받을 수 있다면, 학교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로 인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지역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확신합니다.
교육청에서 관용 차량을 도입해 운영한다는 제안은 정말 실질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통합 예약 창구를 통해 효율적으로 버스를 배정받을 수 있다면, 학교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로 인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지역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확신합니다.
2024.12.1222:15
교육을 잘하기보다는
체험학습으로 때우려는 관리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그저 좋아하니까요
산으로 들로 섬으로 스키장 수영장으로 체험관으로
체험학습 엄청 다니는 학교라면
좋아할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국가교육과정이 가능할지 부모들이 똑똑하게 확인해야합니다
학교운영위원들이 체험학습 보내라 마라 이야기하면
동네 주민들이 운영위원들 끌어내려야 학생이 삽니다
체험학습으로 때우려는 관리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그저 좋아하니까요
산으로 들로 섬으로 스키장 수영장으로 체험관으로
체험학습 엄청 다니는 학교라면
좋아할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국가교육과정이 가능할지 부모들이 똑똑하게 확인해야합니다
학교운영위원들이 체험학습 보내라 마라 이야기하면
동네 주민들이 운영위원들 끌어내려야 학생이 삽니다
2024.12.1221:17
버스 구입비도 비싸지만, 인건비가 또 문제입니다. 거기다 지역 내 수요를 소화하려면 교육청이 거의 고속버스터미널이 되어야 할 겁니다. 학교별 버스 대절료에도 불구하고, 별도 인원을 선발하지 않는 것은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학생들 체험활동은 연중 극히 일부이기에 교육청에서 직접 버스 회사 역할을 하는 것은 저는 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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