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에 적극 찬성합니다. 우리 교육의 어려운 점을 해소할 하나의 방법입니다.
- 2024.12.166341212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AI 교과서에 대해 유언비어가 확대되고 있으나
이미 학교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에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학교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살아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추어 개별 맞춤형, 학생 참여형 수업을 해야 하는데 교사에게 갑작스럽게 하라고 하면 어렵기 때문에
AI 교과서라는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가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나 AI 교과서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 없이
종이책이 사라진다라는 루머, 그리고 비용에 대해 아무 정해진 것도 알려진 것도 없는데 마음대로 정하여 말하는 부분들
실제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하는 선생님들이 아닌 반대하는 사람의 반대만을 듣고 AI 교과서에 대한 왜곡이 너무 많습니다.개선방안
AI 교과서 도입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지속적 지원과 방향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 방향이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예상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문제점이 있다고 매번 회피하고 도망치기보다 시행착오하며 극복하고 해결할 방안을 찾는 게 필요합니다.
미래 세대가 가야할 방향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병행 / 서책과 디지털의 병행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기초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AI 교과서가 영어,수학 과목에서 일부 활용되도록 학교는 필수, 교사는 선택으로 교과서로 반드시 도입되어야 합니다.기대효과
- 학생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는 미래 교육 구현
- AI 교과서의 도입에 따른 학생들의 기초 소양 함양
-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 말하는 개별 맞춤형 교육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구현
총 댓글 12
2024.12.2010:29
디지털교과서는 예전부터 존재했었고 거기에 개별 맞춤형 교을 위한 기능이 추가된 것인데 반대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직접 보니 충분히 가능성이 보여 글을 쓴 것입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비용은 걱정이 되지만 교육 효과에 대해서는 분명하다 보고 있고요.
2024.12.2010:17
애초에 아무런 학교교육에 대한 고려없이
일반인들끼리 모여 정책을 정하니까
디지털교과서가 좌초된거죠
가장 중요한 현장에서
누가 만들어달라거 했나요?
의견수렴은요??
교육모르는 일반인들끼리 모여
행정업무 교사에게 다 떠넘기고
교육모르는 일반인들끼리
높은자리 가니까 무슨 지가 교육전문가인거처럼
미래교육이니 애듀테크니 운운하는게
ㅋㅋㅋ웃깁니다
만약 이번 사태에서도
디지털교과서가 교사의 지지를 받았다면
디지털 교과서가 이렇게 교육자료가 되었을까요?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외치는데도요?
학교는 학교지 정치꾼들 놀이터가 아닙니다
일반인들끼리 모여 정책을 정하니까
디지털교과서가 좌초된거죠
가장 중요한 현장에서
누가 만들어달라거 했나요?
의견수렴은요??
교육모르는 일반인들끼리 모여
행정업무 교사에게 다 떠넘기고
교육모르는 일반인들끼리
높은자리 가니까 무슨 지가 교육전문가인거처럼
미래교육이니 애듀테크니 운운하는게
ㅋㅋㅋ웃깁니다
만약 이번 사태에서도
디지털교과서가 교사의 지지를 받았다면
디지털 교과서가 이렇게 교육자료가 되었을까요?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외치는데도요?
학교는 학교지 정치꾼들 놀이터가 아닙니다
2024.12.1919:48
장단이 있겠지만.. 단점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2024.12.1910:30
누가요? 누가 찬성한대요? 현장에서요? 좋아한대요? 저 지금 대한민국에 사는거 맞죠?
2024.12.1714:34
너무 많은 예산이 매년 사기업으로 흘러들어갑니다.
2024.12.1714:12
수업 준비시간이 확연히 줄어들어 교원들은 좋겠네요 학생 평가도 AI에게 맡기고 말이지요 그럼 교사가 필요할까요? 굳이
2024.12.1713:48
찬성합니다~
2024.12.1711:12
동의합니다. 디지털교과서는 교육 현장에서 적용 시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개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채점 업무와 학생들에 대한 누적 데이터 형성으로 파악이 용이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모든 교과에 도입하는 것은 아직은 어렵지만, 일부 교과에서 도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교사의 채점 업무와 학생들에 대한 누적 데이터 형성으로 파악이 용이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모든 교과에 도입하는 것은 아직은 어렵지만, 일부 교과에서 도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2024.12.1710:22
기호지세입니다.
잘 되길 바라고 학교 현장에서도 적극 활용하길 바랍니다.
잘 되길 바라고 학교 현장에서도 적극 활용하길 바랍니다.
2024.12.1707:26
디지털 혁신이고 뭐고 떠나서
실제 학교 교육에 정말로 도움이 되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쓰일거고
그게 아니면 지난번 디지털교과서처럼 사장될겁니다
디지털 튜터니 교실혁명이니 맞춤형컨설팅이니
막대한 예산을 현장에 대한 고려없이
쓰여지는 걸 보면서 매우 불안한게 현실입니다
교육부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거지?
만약 디지털교과서가 필요가 없어서 안쓰일경우
이 책임을 교사에게 돌리는 언론플레이가
안나오길 하는 바람입니다
실제 학교 교육에 정말로 도움이 되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쓰일거고
그게 아니면 지난번 디지털교과서처럼 사장될겁니다
디지털 튜터니 교실혁명이니 맞춤형컨설팅이니
막대한 예산을 현장에 대한 고려없이
쓰여지는 걸 보면서 매우 불안한게 현실입니다
교육부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거지?
만약 디지털교과서가 필요가 없어서 안쓰일경우
이 책임을 교사에게 돌리는 언론플레이가
안나오길 하는 바람입니다
2024.12.1613:16
항상 우리는 이러한 것을 받아들일 때에는, 어떤 뛰어난 사람들이 먼저 제시한 개념인지를 꼭 살펴봐야 합니다. 본시 올바른 의미로 STEM이 나타났지만, 이나라에서는 갑자기 쓸데도 없는 ART가 끼어서 STEAM이 되어서 엉망이 된 것처럼, 이러한 AI교과서의 개념도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자기 구조화 선택학습입니다. SOLE이죠. 이러한 개념을 가장 확장시킨 것은 미국의 살만 칸의 칸 아카데미입니다. 이미 그러한 것들이 2015년도 되기 전에 다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것들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살리기 힘든 까닭은 경직된 교육환경때문입니다.
살만 칸이 지은 The one world schoolhouse (한국명: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에 보면 올바르게 이러한 방식의 수학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6학년에게 적용함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1학년부터 해야 한다고 말하는 교육부의 교사이자 학자가 나옵니다. 다행히 그 권위가 세서 학생들은 6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학년부터 다시 전 과정을 거치는 일을 했고, 그 와중에 같은 6학년임에도 실제로 학생들이 처해 있는 문제 환경은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우 다양함이 드러났고, 이를 통하여 겨우 올바르게 잡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으로 따지면 7년의 문해력 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로울 것도 없는 게 이미 2010년대 초반의 교육 화제가 바로 이 나이 차이에 따른 학년 격차는 허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서 이러한 교과서로 수학을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저는 책까지 보여주면서 설득을 했음에도 대부분은 매우 부정적이었고, 오로지 학생들은 보충으로 이러한 것을 하게 하자고 하는 교사가 99%였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적확하게 그 교사이자 학자가 말하는 그 이유 그대로 학생들은 전부 다 실패 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것은 그렇게 보충으로시간을 내버리고도 무엇인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렇게 될 확률만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살만 칸이 지은 The one world schoolhouse (한국명: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에 보면 올바르게 이러한 방식의 수학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6학년에게 적용함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1학년부터 해야 한다고 말하는 교육부의 교사이자 학자가 나옵니다. 다행히 그 권위가 세서 학생들은 6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학년부터 다시 전 과정을 거치는 일을 했고, 그 와중에 같은 6학년임에도 실제로 학생들이 처해 있는 문제 환경은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우 다양함이 드러났고, 이를 통하여 겨우 올바르게 잡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으로 따지면 7년의 문해력 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로울 것도 없는 게 이미 2010년대 초반의 교육 화제가 바로 이 나이 차이에 따른 학년 격차는 허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서 이러한 교과서로 수학을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저는 책까지 보여주면서 설득을 했음에도 대부분은 매우 부정적이었고, 오로지 학생들은 보충으로 이러한 것을 하게 하자고 하는 교사가 99%였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적확하게 그 교사이자 학자가 말하는 그 이유 그대로 학생들은 전부 다 실패 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것은 그렇게 보충으로시간을 내버리고도 무엇인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렇게 될 확률만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2024.12.1613:07
2020년도 되기 전에 이미 SOLE에 따라 학습을 해본 사람으로서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어떤 도구도 학생의 학습의지를 이기지는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자신의 것을 신경 쓰는 대신에 '남과의 성적차이'만 신경을 씁니다. 이런 학생에게는 도구가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그렇게 만드는 가장 큰 주범은 바로 학년이 시작할 때 세우는 교육계획입니다. 계획이 있다는 말은 역으로 학생의 '발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학생의 '발전'이라는 미지수 X를 고려한다면 결코 1년의 긴 시간을 '시간별'로 교육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그 말은 결국 학생의 개개인의 '발전'을 신경 썼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임을 밝히는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 교육계획에 얽혀서 강제로 다 똑같은 수순을 밟는, 마치 빵 굽는 판에 찍혀 나오는 쿠키같은 신세가 지금의 학생들이기 때문에, 결국 그 것을 부시지 않는 한 실제로 AI교과서가 의미를 가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실제 이러한 교육을 이루어가고 있는 나라에서는 절대로 모든 학생을 하나의 쿠키처럼 똑같게 취급하지 않고, 무엇보다 배우는 속도가 다 다름을 인정합니다. 가장 그것을 잘 알려주는 제도는 '유급'인데, 이 나라는 유급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학생을 다르게 취급하는 개별화된 계획도 없이 오로지 담임위주의 잘못된 일관되고 경직된 교육계획만이 존재하니 이런 나라에서는 절대 올바르게 이루어질 수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결국 도구가 올바르게 쓰이려면 그 환경부터 신경써서 정비를 해야 함에도, 그 환경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아니 하고 있으니
그런 와중에 도구, AI교과서가 올바르게 쓰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야말로 머리에 든 것이 없을 때나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그렇게 만드는 가장 큰 주범은 바로 학년이 시작할 때 세우는 교육계획입니다. 계획이 있다는 말은 역으로 학생의 '발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학생의 '발전'이라는 미지수 X를 고려한다면 결코 1년의 긴 시간을 '시간별'로 교육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그 말은 결국 학생의 개개인의 '발전'을 신경 썼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임을 밝히는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 교육계획에 얽혀서 강제로 다 똑같은 수순을 밟는, 마치 빵 굽는 판에 찍혀 나오는 쿠키같은 신세가 지금의 학생들이기 때문에, 결국 그 것을 부시지 않는 한 실제로 AI교과서가 의미를 가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실제 이러한 교육을 이루어가고 있는 나라에서는 절대로 모든 학생을 하나의 쿠키처럼 똑같게 취급하지 않고, 무엇보다 배우는 속도가 다 다름을 인정합니다. 가장 그것을 잘 알려주는 제도는 '유급'인데, 이 나라는 유급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학생을 다르게 취급하는 개별화된 계획도 없이 오로지 담임위주의 잘못된 일관되고 경직된 교육계획만이 존재하니 이런 나라에서는 절대 올바르게 이루어질 수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결국 도구가 올바르게 쓰이려면 그 환경부터 신경써서 정비를 해야 함에도, 그 환경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아니 하고 있으니
그런 와중에 도구, AI교과서가 올바르게 쓰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야말로 머리에 든 것이 없을 때나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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