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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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시쓰는맘 2025.03.0100:24
학교에 담당 경찰관이 있다고는 하지만, 전화도 안 받을 때가 많더라고요. 학교 안에 안전을 담당할 누군가가 상주하며 순찰을 해주면 좋긴 하겠네요.
sj******* 2025.02.2410:55
대전 초등학교 사건은 정교사가 범인입니다 따라서 교사에 대한 관리나 평가가 제대로 되어야하고 교실마다 음성지원되는 CCTV설치가 급선무 같습니다
6학년2반선생님 2025.02.2113:21
학교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드는 비용과 여러 측면을 검토해서 좋은 대안이 나오길 기원합니다.
겨울쌤 2025.02.2000:48
다양한 고민은 필요하지만.. 지금의 학교 체제 자체의 문제가 있음에 대해 조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khiy2k 2025.02.1922:57
교육청에서 교직원을 채용해 발령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5.02.1811:35
보안관을 배치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보안관이 그 역할을 이행할 수 있느냐 일 것입니다. 경찰도 술 취한 사람에게 신분증 요구하다가 뺨 맞고 제압했더니 과잉진압이라고 법정에 끌려나가는 판국에 경찰조차 아닌 사람이 어떤 일이 가능한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경찰도 술 취한 여자가 행패를 부려도 섣불리 닿으면 '성추행'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와중에 민간에 불과한 보안관이 뭐가 가능한지부터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인천 층간 소음 도주 사건처럼 격에도 안 맞는 사람을 놓아두면 의미가 없고, 막상 격에 맞아 보이는 사람이 오면 거꾸로 그 격 때문에 과잉진압이니 성추행이니 하는 것들로 인해서 움직이지 못하는 사회에서 보안관의 배치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예전에는 그냥 학교 내에도 정말 보안관 필요 없는 진짜 보안관 같은 분들이 몇 분 계셨기에 상관이 없었죠.
지금도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학교 내에서 그런 분들조차도 당연히 똑같은 이유로 아무것도 못하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물론 교사 입장에서는 책임과 의무를 넘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만
애초에 근본적인 무엇인가가 어긋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