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복장 자율화
- 2023.11.294072616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서울 > 광진구
현황 및 문제점
교복 제도 자체는 확실히 좋은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나, 학생들에겐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학교는 외부 패딩이 아닌 학교 패딩으로 입어야하며, 그 패딩이 불편하든 말든 선택지가 없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몇 시간동안 불편한 와이셔츠와 교복 바지를 입기 싫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몇몇 학교 교복은 다른 학교 교복들과 비교감이 느껴질 정도로 색감이 창피합니다.
또한 동복 하복 계열의 교복을 따로 나눴지만, 체육복도 아닌 기본 동복 교복 바지는 추위를 막아주지도 않습니다.
이로 인해 복장 자율화를 요청합니다.개선방안
물론 모든 사복을 허용시키자는게 아닌, 노출 없는 적절한 복장만
자율화 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복을 입는 이유는 학생 의복 비용의 감소와 위화감 저하, 탈선 방지 등의 장점을 가지며 학생의 신분을 나타내는 기능을 한다고 인식되며 동료들과의 소속감 고취를 가져오는 매개체라고 써져있는데, 동료들과의 소속감 고취는 졸업 사진 찍을때 빼고는 별로 느끼지도 않으며, 의복 비용의 감소 같은 경우에는 교복이 원래 복장보다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탈선 방지는 위와 같이 일종의 복장만 허용하면 해결 될 일입니다.
졸업사진을 찍을때나 교복을 필수로만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기대효과
학생들의 자율성이 강화되어 오히려 학교에 대한 반감을 감소시킬 수 있음,
학교가 끝난 이후 옷을 갈아입기 위한 학생들의 귀찮음 감소,
학생들의 불편함이 크게 감소한다.
총 댓글 16
2023.12.1313:11
굳이 있어야 하나 함
2023.12.0410:28
동의합니다. 옷을 입는 것은 자기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동의합니다
2023.12.0105:54
논의가 필요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2023.11.3009:37
교복은 회사원의 정장 같은 단순 옷이 아닌 지위와 역할을 나타냅니다.
2023.11.2913:43
교복 문제를 100%만족하는 형태로 운영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보이기에 학내에서의 대화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2023.11.2913:20
문화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기성 세대들이 오랜 동안 군사 문화(획일주의) 속에서 성장해 오다보니 다양성 보다는 어떤 틀에 맞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반면에 한국사회에서 동네 어른들에 의한 성장지도가 사라진 상황에서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교복을 없애면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듯 합니다.
2023.11.2913:19
학교 구성원의 합의로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11.2913:03
교육주체들의 입장이 서로 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23.11.2912:45
협의가 필요한 사항같습니다.
2023.11.2912:38
저는 중고등학교 교복 운영에 찬성합니다.
2023.11.2911:35
옛날에 교복을 입지 않고 자율복장으로 학교에 다닌 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나중에 오히려 교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학교의 주체들에게 물어본 후 정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2023.11.2911:20
학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격의없는 대화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911:18
무작정 자율화를 하지않고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23.11.2911:10
자율화의 문제점도 있지만~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910:53
교육 주체 간 상호 협의를 통해 해결하면 좋을 듯 합니다.
2023.11.2910:53
학교의 교육 주체간 협의가 필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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