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전국 국공립유치원 학급당 유아수 통일 및 만3세 학급당 정원 감축 제안
- 2023.11.295755925
- 교육주제 : 유아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 지금 국공립 유치원은 각 시도교육감의 역량으로 학급당 유아 정원이 달라집니다.
<유아교육법 시행령> 제16조 에 의하면 관할청이 정하게 되어있습니다.
학급당 유아수는 교육의 질에 직결됩니다. 특히 아이와의 상호작용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학급당 유아 정원이 시도마다 차이가 있어서 전국에 있는 유아들은 출발선부터 교육의 격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처럼 학급당 유아수를 국가에서 정해주었으면 합니다.
2.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10조 에 의하면 어린이집 같은 경우 교사 한명 당 만0세는 3명, 만1세는 5명, 만2세는 7명, 만3세는 15명, 만4세 이상은 20명입니다. 여기서 만3세와 만2세의 정원 격차가 갑자기 2배 넘게 뛰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출생아 수가 적어지는 현 시점에서 한 유아 한 유아에게 더 질 좋은 교육을 주기 위해 만3세 유아의 학급당 정원도 10명~12명으로 감축해야 합니다.개선방안
1. 국공립 유치원 학급당 유아수를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처럼 국가에서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으로 정해주세요. 사립유치원의 반발때문이라면 최소 국공립 유치원이라도 학급당 유아수를 제도적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2. 어린이집 만2세와 유치원 만3세의 학급당 유아수 차이가 2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만3세 학급당 유아수를 줄여주세요.기대효과
1. 전국에 있는 유아들이 지역 격차 없이 유아교육에 있어서 평등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만3세 유아 발달에 맞는 질 높은 교육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만3세 유아 중에 기저귀를 차고 오는 아이들이 많으며, 아직 대소변 실수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점을 미루어 보아 만3세에 대한 교사 지원이 절실합니다. 더불어 최소 아이가 유치원에서 대소변실수를 했을 때 지원해줄 수 있는 인력도 필요합니다. 실수한 아이를 교사가 도와주다가 나머지 아이들이 방치되어 사고가 나는 경우가 없게 도와주세요.
총 댓글 25
2024.02.1216:27
적극동의합니다. 만2세에 비해 만3세의 학급정원 수가 비현실적으로 많습니다. 점점 외동인 아이들이 늘어나고 워킹맘들이 많아지면서 만3세 담임에게 부모의 역할이 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년전에 비해 만3세반 학급에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오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조인력이 필수적으로 배치되어야 합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3세 학급엔 보조인력이 대부분 있지만, 유치원(특히 공립유치원) 만3세 학급엔 보조인력이 없습니다. 질 높은 교육을 위해 만3세 학급 정원의 수는 무조건 감축해야 합니다.
2023.12.0205:06
동의합니다.
2023.12.0117:25
동의합니다
2023.12.0109:15
동의합니다 !!
2023.12.0107:52
동의합니다
2023.12.0105:57
동의합니다
2023.11.3019:17
동의합니다. 질높은 교육을 위해서 교사대 유아 비율은 낮춰져야 합니다. 요즘 어떠한 영향인지는 명확치 않으나 개별지도가 필요한 유아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음을 교육현장에서는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만3세뿐 아니라 만4세 만5세 모두 교사 대 유아 비율을 줄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11.3014:25
유아교육에 있어서 평등이라는게 뭔지 참 모호하긴 하지만 학급당 인원수 감축에는 동의합니다. 항상 재정이 문제가 되겠지만요.
2023.11.3014:20
저희 첫째도 6살(만4세)입니다. 저희반 애 인원이 28-9명 정도 되는듯합니다. 물론 보조 선생님께서 계시지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학급당 인원수 조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3.11.3013:45
동의합니다
2023.11.3013:23
유치원 모든 연령에서 학급당 인원 감축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11.3010:26
만 3세가 25명 정원인 곳도 있습니다.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학급당 유아 수를 줄여야합니다.
2023.11.3009:49
학급 당 적정 인원 수는 단순히 교사당 학생 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간이나 다른 물리적 제약도 있고 무엇보다 또래 학생들의 발달 단계나 수용적 태도, 특히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기계적으로 모두 동일 수가 만들어진다면 결국 조직의 경직성이 늘어나고 교사의 도덕적 해이 또한 증가합니다.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하되 학부모의 선택권을 확대한다면 충분히 교육의 질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3.11.3009:43
동의합니다.
2023.11.3000:08
동의합니다!!!!
2023.11.2922:01
학급 인원 수 감소 뿐 아니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력 확충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921:11
동의합니다
2023.11.2920:26
전연령 학급당 유아수 감축이 절실합니다 ㅠ너무 공감되는 내용이예요
2023.11.2920:15
좋은 의견입니다.
교육과정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과정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919:43
동의합니다.
대한민국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위해 꼭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위해 꼭 필요합니다
2023.11.2919:20
매우 동의합니다! 질높은 유아교육을 위해 필요합니다.
2023.11.2919:18
3세 뿐만 아니라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전연령 모두 학급당 유아수가 감소되는게 좋겠습니다!
2023.11.2919:11
정말 필요합니다. 기대효과에 적어주신 '전국적인 유아들이 지역 격차 없이 유아교육에 있어서 평등을 이룰 수 있습니다. ' 말씀이 참 와닿네요. 해가 지날수록 개별적인 지도,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고, 교육의 질을 위해서라도 교사대 아동비율 조율이 절실하다고 느낍니다. 해당 의견이 시작으로 전 연령 대상으로 꼭 실현되길 바래봅니다.
2023.11.2919:10
질 높은 교육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919:06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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