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교직윈 배구대회 폐지

  • 2023.12.01
    51011
  • 교육주제 : 기타(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예산.이력 낭비, 행정력 소모

    개선방안

    폐지. 원하는 사람끼리 소속교에 상관없이 동아리 활동

    기대효과

    학생지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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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1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209:20
수족구, 배구 하는 그 열정으로 교육에 더 연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기간제교사 선발때 배구 잘하는 키 큰 남자를 구하더군요. 이것은 아니다 싶습니다.
초등학교는 매주 수요일 배구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수요일 오후는 언어터쳐블 데이입니다. 학사일정까지 바꿀 수 있고, 각종 행사, 출장 까지 바꿉니다. 수요일 오후는 터치를 못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예산도 얼마간 편성하여 지원도 합니다. 음료,음식 등등.
교원 체육증진에 이떤식으로든 재평가, 재방법 그런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학교 밖 학부모나 시민들이 수요일 오후 무슨 일이 있는지 알면 놀랄겁니다. 이정도 였나구요....
어떤 사람은 수요일 오후만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 있구요. 그날 운동복을 미리 점심때 부터 준비하고 .... 난리도 아닙니다.
심지어 주변학교 몇개 학교가 모여 배구교류 대회도 합니다. 분기별로...돌아가면서...라던지.
참여하지 못하거나 안하거나 하는 교사들의 마음도 헤아려 줘야 합니다.
na********* 2023.12.0515:11
안타깝게도 아직도 배구대회 같은거 하는 학교 있습니다.ㅠㅠㅠ 교장, 교감 입김이 강하면 못할 것도 없지요.ㅎㅎ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하면 불만 없는데요. 제가 본 배구대회 하는 학교의 대부분이 모든 구성원에게 암묵적인 참여 강요를 하더군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408:37
이건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그 학교문화의 문제라서 그 학교내에서 조율해야 하는 내용인듯 하네요. 15년 넘게 교사생활하지만 이런 경우 본적이 없어서
dr******** 2023.12.0406:41
아직도요??????????????
2023.12.0120:46
요즘 배구대회 하는 곳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ka********* 2023.12.0118:28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115:45
동의합니다.
db******** 2023.12.0115:00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자율적으로 없어지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114:12
배구 안 하고 싶어서 전 참여 안 하지만, 솔직히 학교는 업무에 충실한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괜찮은선생님 2023.12.0113:18
동의합니다
ja***** 2023.12.0112:31
이런 대회를 아직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