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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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완료교원

    교육은 전문가에게

  • 2025.04.08
    3367358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학운위#초등학교#교육3주체)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 교사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수학여행 거부 했다고 교사고발
    - 체육대회 시 학부모 참여 하게 해달라고 단체 항의
    - 교과서 선정시 학부모 참여 미흡했다고 통과 거부
    - 몇몇 학부모 말만 듣고 담임 교체 요구
    - 가정통신문에 오타 많다고 교사들 교육 요청
    - 학부모들 연수 많이 열어 달라고 교사 업무 증가
    - 학부모들 서운하다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담임교사 질타
    - 옆학교는 OO했는데 우리 학교는 왜 안 하냐고 잦은 민원
    - 기타 수많은 사례들

    개선방안

    교육3주체?

    학교는 갑질하는 곳이 아니고
    교사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닙니다.
    학운위는 단지 심의기관입니다.
    현재 결정권을 가지고 보고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학부모가 학교 운영에 참여하려면
    의무도 있고 책임도 져야하는데 현재는 권리만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
    학운위로 인해 관리자분들도 교육전문가인 교사편을 들지 못하고 휘둘리는 상황입니다.
    바른 교육방법을 알고 행할 수 있는 건 오직 현장교사 뿐입니다.
    .
    주장합니다.
    학운위 폐지를 주장합니다.
    학교는 교육전문가인 교사에게 맡겨주십시오.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운영에 학부모, 교원, 지역인사가 참여함으로써 학교의사결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실정과 학교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자문하는 기구이다.

    학교운영위원회의 목적은 전혀 행하지 못하고 부작용만 있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를 폐지해주십시오.
    .
    분명히 저는 학운위 폐지를 1순위로 바랍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울시 최소한의 조치를 건의 합니다.
    만약 학운위 폐지가 어렵다?

    최소한 3가지를 주장합니다.

    - 교권침해 학부모 퇴출
    현장학습 고소고발 사례에서 보이듯이
    무분별한 교사 고발, 교권침해 사례가 단 하나라도 있을 시 자격상실이 되야하며
    다시는 학교현장에 발을 못 붙여야 합니다.
    (학운위 평생 금지)

    - 학운위는 의결기구가 아닌 심의기구임을 명확히
    학부모들이 학운위가 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교육부, 교육청 차원에서 학운위는 단지 심의기구임을
    명확히 공지하고 안내, 연수해야합니다.
    또한 의사를 개진할 수는 있으나
    최종결재권자는 학교장이며 그것을 수행하는 교사들의 의사가 우선적으로
    존중되어야 함을 안내, 연수, 교육해야합니다.

    - 망치 압수
    교사는 재판 받으러 가는 사람도 아니고
    '학운위 분들 제발 결재해주세요' 하며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
    교육활동을 위해 학부모, 지역주민 의견을 들어보겠다 가는 사람입니다.
    망치 좀 압수해주세요.

    기대효과

    교육전문가인 교사가 학생들을 위해 마음 편히 교육활동할 수 있음.
    학생들 또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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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59
pd***** 2025.05.0115:28
동의합니다.
togethersch 2025.04.2410:35
해당 내용에 공감합니다.
he****** 2025.04.1721:56
동의합니다.
a12 2025.04.1721:41
어디 감투놀이 하고 싶은 인간들 다 모여서 수준 낮은 질의를 합니다. 교과서를 뭘 안다고. 학운위 필요없어요.
학교운영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등 도움이 되는 꼴을 못봤습니다.
ck**** 2025.04.1721:08
동의합니다.
학운위라고 하니 본인들이 결정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이건 교육을 비전문가에게 맡기는 꼴입니다.
학부모 입맛대로 굴러가는 학교가 진정한 공교육인가요?
na********* 2025.04.1512:04
정말 공감합니다.
르푸푸 2025.04.1508:25
공감합니다.
방긋함박웃음 2025.04.1410:28
공감하며 동의합니다. 교육전문가는 각 반의 담임선생님들/교과 선생님들이며, 선생님이 더욱 능동적/적극적으로 수업과 학교 정책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똑띠하자 2025.04.1222:33
공감됩니다
시쓰는맘 2025.04.1222:04
학부모로서 일부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교권 침해 학부모는 영구 퇴출~. 이거 좋네요!
민트파랑 2025.04.1219:54
동의합니다.
kw******* 2025.04.1218:33
동의합니다 !!
제주우럭 2025.04.1114:04
동의합니다.
ka********* 2025.04.1110:52
동의합니다.
ck2759 2025.04.1108:18
동의합니다.
kadgerrdjdbeksnd 2025.04.1019:32
학생 한번 가르쳐본적 없는 학자가 전문가행세하는거도 웃긴데 학부모까지 전문가처럼 ㅋㅋㅋ
빵구빠 2025.04.1015:43
동의합니다.
in****** 2025.04.1014:19
동의합니다.
rladnd3481 2025.04.1010:17
동의합니다.
na**** 2025.04.1009:59
동의합니다.
바르다김센세 2025.04.0919:54
동의합니다
박도나 2025.04.0919:45
동의합니다
ka********* 2025.04.0919:3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5.04.0917:20
동의합니다.
감자전파전 2025.04.0915:52
동의합니다
사과나무07 2025.04.0915:43
동의합니다.
영인쌤의체육교실 2025.04.0914:58
동의합니다
dkdkhoho 2025.04.0914:08
동의합니다.
kiting80 2025.04.0914:07
동의합니다. 의사봉만이라도
gunhansam 2025.04.0913:51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