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국가교육위원회 기구의 학교교육전문성 부족 해결방안
- 2023.12.05176248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국가교육위원회의 21명중 학교교육전문가는 교사 2명에 불과하여 학교교육에대한 이해와 경험, 전문성이 부족하여 단지 본인들 업적을위한 거짓정책을 만들거나 정치적이거나 비현실적인 이상주의 정책을 쏟아낼 위험이 큼
또 이렇게 만든 정치적인 정책들이 현장의 어려움으로 잘 시행되지 않을경우 교사탓을 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 할수 있음개선방안
1.국가교육위원회에 교사 경력 10년이상(교수경력불인정, 국회교육위경력불인정)) 인자만 참여가능하게 기준을 바꾼다
2. 국가교육위원회가 결정한 사안을 최종적으로 교사로 구성된 교육정책검토기구가 최종 시행여부를 결정하게한다기대효과
현실적이고 유용한 학교교육정책이 마련된다
총 댓글 8
2023.12.1114:10
교육현장에서 가장 학교를 잘 아는 교사들이 많이 참여하게되는 기회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12.0709:13
국가교육위원회가 고등교육 등 초중등이외의 정책도 관여를 하므로
대학교수를 원천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초중특계열 교육공무원 정원을 확대하여 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학교수를 원천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초중특계열 교육공무원 정원을 확대하여 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3.12.0616:32
동의합니다.
2023.12.0614:59
함께학교 플랫폼처럼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참여해서 의견을 제안하거나, 소통하는 통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3.12.0611:46
동의합니다.
2023.12.0606:15
결국 현장의 주체는 교사입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도 현장의 교사가 움직이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함께학교 플랫폼을 구축한 것처럼, 국가교육위원회에도 좀 더 많은 교사의 목소리가 담겼으면 합니다.
함께학교 플랫폼을 구축한 것처럼, 국가교육위원회에도 좀 더 많은 교사의 목소리가 담겼으면 합니다.
2023.12.0604:54
학교교육만큼 정치쪽이나 비전문가들이 아는척하기 좋은분야가 없죠 학생들 위하는척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다들 자칭 현자죠
그래서 온갖 이권단체들이 정치쪽을 타고 학교에 들어오려고 기회만 보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탁상행정인 정책들이 양산되면 실제로 일을 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교사들입니다
피해를 보는 사람은 학생들이구요
그래서 온갖 이권단체들이 정치쪽을 타고 학교에 들어오려고 기회만 보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탁상행정인 정책들이 양산되면 실제로 일을 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교사들입니다
피해를 보는 사람은 학생들이구요
2023.12.0603:38
교육은 교사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다양한 현자들이 모여 숙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자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할 것인가는 통치자의 결단이라고 봅니다. 다만, 현재와 같이 교육자들이 무시되고 있는 상황은 저도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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