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비교과교사의 수업 및 담임업무 법제화를 제안합니다.
- 2023.12.0871210228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보는것은 이제 생명이 달린 일입니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수업에 들어가지 않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교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비교과라는 단어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개선방안
담임업무 및 수업 법제화로 고통분담기대효과
고통분담으로 인한 평등한 학교 실현
총 댓글 28
2023.12.2911:10
동의합니다.
2023.12.1407:36
동의합니다
2023.12.1217:31
동의합니다 수업하시고 담임 맡으세요
2023.12.1214:44
동의합니다
2023.12.1122:39
논의와 합의가 필요합니다
2023.12.1116:56
동의합니다.
2023.12.1114:29
진짜 이것만 명확히 대답해 주세요.
간호사=보건교사, 영양사=영양교사, 상담사=상담교사, 서서=사서교사
제가 봤을 땐 하는 일은 똑같은데 월급만 더 높은 것 같거든요?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구체적으로 한 번 나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대로 설명을 못하면 월급 더 받고 수업은 하기싫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돼요. 교사로 어떤 일을 더 하고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니 실질적으로는 방학 중에 보건교사, 사서교사는 보건실, 도서관을 비우니까
오히려 행정직 공무원으로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간호사=보건교사, 영양사=영양교사, 상담사=상담교사, 서서=사서교사
제가 봤을 땐 하는 일은 똑같은데 월급만 더 높은 것 같거든요?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구체적으로 한 번 나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대로 설명을 못하면 월급 더 받고 수업은 하기싫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돼요. 교사로 어떤 일을 더 하고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니 실질적으로는 방학 중에 보건교사, 사서교사는 보건실, 도서관을 비우니까
오히려 행정직 공무원으로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2023.12.1110:26
교육과정과 교원배치, 정책연구, 대국민의견수렴 등을 통해 함께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23.12.1109:28
동의합니다
2023.12.1108:43
교과교사만 힘들다고 주장하는 글 좀 그만 봤으면 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힘듭니다. 왜 교과교사만이 힘들고 다른 교사들은 편하다고 생각하는지요? 비교과교사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학교 내 수 많은 업무분장 중, 업무의 전문성과 업무량이 많아 별도로 전담하라고 뽑아놓은 교사입니다. 교사들이 함부로 교사네 마네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나요? 교사들도 생활지도를 잘 못하는 현실인데 강사로 다 전환하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
2023.12.0918:24
선택할 사람 선택하게 하면 어떤가요?
수업할 역량 있고 승진도 생각 있다 -> 교사 타이틀 유지
나는 수업 못하겠고 일만 하고 싶다 -> 교사 타이틀 떼고 '사' 되기
수업할 역량 있고 승진도 생각 있다 -> 교사 타이틀 유지
나는 수업 못하겠고 일만 하고 싶다 -> 교사 타이틀 떼고 '사' 되기
2023.12.0918:17
반대합니다. 의무 수업 시수를 만드는 방향보다 현재 비교과교사들의 교사 직위를 없애고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시켜 주십시오. 비교과교사는 교과 교사가 수업하는 시간의 10%도 못할 만큼 충분히 바쁘니 더욱 교사가 아닌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본인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합니다.
2023.12.0917:41
영양교사는 밥하는게 수업이라고 하며 수업 안합니다. 밥은 조리사님들이 하십니다. 급식지도 영양교사 혼자 하나요? 초등은 초등교사 담임선생님들께서 아동들 다 인솔해서 같이 먹습니다. 급식지도 했으니 수업연구 했다고 합니다. 여러학년이 급식소에서 밥먹었으니 다학년 지도라고 합니다. 상식이 통하는 교육인가요? 영양사랑 다른점이 없습니다. 영양사들이 시위하고 있습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지급하라고요. 이런 무의미한 영양교사 같은 직책 때문에 혈세가 낭비되고 멀쩡한 교사들만 수업과 일 다 떠안고 욕먹는 겁니다. 영양교육 학급에서 담임교사들이 합니다. 영양교사는 밥한다고 못나온다고 합니다.
2023.12.0911:25
사서교사가 돌봄과 방과후를 맡고, 영양교사가 환경과 안전을 맡고, 상담교사가 학폭(생활)을 맡아야 합니다. 교과교사가 담임을 하면서 업무까지 맡아 너무 과중합니다. 담임교사가 민원과 교권침해로 시달리고 있을때 비교과 교사들은 담임 아니라 편안하셨죠... 업무랑 수업이라도 맡아주세요. 그래야 교사이지 않습니까.
2023.12.0900:39
나름의 고충이 다 있겠지만 '교사'라는 직함을 달고 있으면 그에 맞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도 안해, 아이들 생활지도도 안해, 학부모 상담도 안해, 업무도 본인들 고유업무만 해, 보직교사는 당연히 안해 등 당연히 불평등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죠. 영양교사 1년에 수업 2시간씩 20학급가정하면 40시간인데 교과교사는 주당 보통 20시간 이상이니 한 달만에 벌써 비교과 연간 수업시수의 2배인 80시간입니다. 그 외에도 학생 및 학부모 관련 일처리, 행정업무, 각종 학교 행사(체육대회, 학예발표회 등) 추진 등은 별도로 진행합니다. 본인들이 하시는 업무(도서관 관리, 보건실 업무, 상담실 운영 등)에 준하는 업무는 이미 교과교사들도 다 하고 있고 부장급은 그 이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업 시수만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네요. 이래도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생활지도 하신다고 하는데 담임이 1년을 내내 지도해도 잘 안고쳐지는 경우가 허다한데 어쩌다 한 번 마주치고 이름도 잘 모르는 학생 한 번 지도한다고 생활지도가 됩니까?
법이 뭐 수업 안하게 되어있다고요? 현행법이 그런 것이지 법령 등은 개정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건실 누가 지키냐고요? 교과교사가 대신 지키고 있다가 간단한 상처치료, 소독 등은 가능하죠. 당연히 긴급상황 발생하면 보건교사 콜하고 교과교사가 대신 수업 들어가야죠 그정도 유도리 당연히 있습니다. 영양교사 없으면 급식 문제있다? 그럼 오후 시간대에 수업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급식 후 잔반 처리, 설거지 등은 반복 업무이기때문에 얼마든지 조리사분들께서 수행해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서교사분들 수업 들어가셔도 교과교사가 얼마든지 도서관에서 책 대출업무, 도서관 내 정숙 등 생활지도 가능합니다. 장서점검, 불용처리, 주문 및 비치 업무는 수업을 안하고 해야할 만큼 급박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불합리하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지만 조직 내 불화를 일으킬까봐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고칠 건 좀 고칩시다.
법이 뭐 수업 안하게 되어있다고요? 현행법이 그런 것이지 법령 등은 개정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건실 누가 지키냐고요? 교과교사가 대신 지키고 있다가 간단한 상처치료, 소독 등은 가능하죠. 당연히 긴급상황 발생하면 보건교사 콜하고 교과교사가 대신 수업 들어가야죠 그정도 유도리 당연히 있습니다. 영양교사 없으면 급식 문제있다? 그럼 오후 시간대에 수업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급식 후 잔반 처리, 설거지 등은 반복 업무이기때문에 얼마든지 조리사분들께서 수행해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서교사분들 수업 들어가셔도 교과교사가 얼마든지 도서관에서 책 대출업무, 도서관 내 정숙 등 생활지도 가능합니다. 장서점검, 불용처리, 주문 및 비치 업무는 수업을 안하고 해야할 만큼 급박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불합리하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지만 조직 내 불화를 일으킬까봐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고칠 건 좀 고칩시다.
2023.12.0823:41
인디스쿨에서 이쪽으로 넘어오고 계시나봐요??
2023.12.0819:54
비교과 폐지가 좋아 보입니다. 보건사, 영양사, 사서, 상담사가 훨씬 필요하고 업무목적에도 타당합니다.
2023.12.0819:38
가르치는 일을 해야 교사죠. 교사 한자 뜻 모르세요? 교사 직함 달았으면 수업을 하세요.
2023.12.0819:06
비교과교사는 수업의무가 없다, 또는 수업을 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시는데,, 그럼 왜 "교사"인지요? 교직수당 줄 필요없이 영양사, 양호사, 사서, 상담사를 채용하면 될 것 같네요.
2023.12.0809:52
비교과교사가 수업 못하겠다고 부득부득 나서는 경우 많이 봅니다 그동안 교사들이 얼마나 당했으면 이러겠습니까
교사를 떼던지 수업을 하던지 둘중 하나가 논리적인 해결방법입니다
교사를 떼던지 수업을 하던지 둘중 하나가 논리적인 해결방법입니다
2023.12.0809:51
수업 많이 시킬거면 비교과 교사 정교사시켜주세요~~~~
2023.12.0809:51
교과교사의 주업무는 수업이고, 비교과교사의 주업무는 특수업무입니다.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
2023.12.0809:51
안녕하세요 선생님 비교과교사의 수업 및 담임교사는 각 학교의 사정과 인사권자의 재량에 달린 문제입니다. 선생님의 학교 사정이 어떠한 지는 잘 모르겠으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료교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계시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보건교사가 담임을 한다면 담임교사 임장시간에 아픈 학생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상담교사가 담임을 한다면 담임교사 임장시간에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은 어떻게 상담해야 할까요.
2023.12.0809:49
비교과 교사가 담임업무 및 수업 법제화가 되려면 정교사가 되어야 하고, 학부 때부터 관련 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러면 비교과 교사의 특수 업무에 관한 과목 이수가 어려워집니다.
교육과정 전반의 대수술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교육과정 전반의 대수술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2023.12.0809:48
곧 블라인드 처리 될 게시글입니다. 무섭네요 의견 나누자고 만든 플랫폼에서 참...
2023.12.0809:48
교과교사의 수업의무를 비교과 교사에게 땜빵시키려고 하지마세요 교과에는 들어가면 시수 먹으려고 하시나요? ㅎㅎ 창체로 다 넣지도 않으면서 불법 수업 강요하시네요.. 교과교사면 수업을 해야죠. 비교과교사는 고유 업무가 있어요. 본인 업무에 집중을 하세요.... 아니면 비교과교사라고 차별하지마시고 교과교사 정교사 시켜주세요
2023.12.0809:47
와 비교과 수업글 계속 삭제 되는 거 무섭네요...
수업 하기 싫으면 왜 교사하셨지...
수업 하기 싫으면 왜 교사하셨지...
2023.12.0809:46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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