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를 때리는 학부모, 교실로 난입하는 학부모로 교사와 학생을 보호해주세요. 1학교 1경찰 제도가 시급합니다.
- 2023.12.082976512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이제 교사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맞고 있습니다. 게다가 본인 자녀와 싸운 초등생을 폭행하기 위해 수업 중 난입한 학부모도 있습니다.
1. 서울의 한 초등교사가 교실에서 6학년 남학생에게 폭행당해 전치 3주 진단을 받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07/120591077/2
2.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교사의 목을 조른 학부모.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9064300065?input=1195m
3.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에 학부모가 난입해 학생을 폭행하려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3019292923549
교실은 여전히 안전하지 않습니다.
학교라는 곳은 문제 행동을 하는 학생, 소수의 진상 학부모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교사 혼자서 교실을 지키며 난동부리는 학생, 교실로 난입하는 학부모를 막을 수 없습니다.개선방안
1학교 1경찰 제도가 극복 방안입니다.
한 학교에 퇴직한 경찰이 아닌 '공권력'을 가진 경찰을 두어야 합니다.
작은 학교가 많아 인력을 배치하는 것도 문제, 인건비도 문제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작은 학교를 큰 학교로 통폐합하고, 경찰을 한 학교에 한 명씩 두면 인건비 문제가 해결됩니다.기대효과
1학교 1경찰 제도로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에게서 교사도, 다수의 선량한 학생도 안전하며 교실로 난입하는 학부모로부터 교사도,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도 안전합니다. 그러면 다수의 학부모들도 자녀를 학교를 믿고 맡길 수 있게 됩니다.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두 안전하게 '교육'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1학교 1경찰 제도가 진정한 의미의 '함께 학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총 댓글 12
2023.12.1413:20
선진국은 학교출입문은 나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들어오는 것은 벨눌러서 행정실에 신원확인된 사람만 들어오도록 합니다. 외부인 출입이 이렇게 자유로운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좋아하는 핀란드, 유럽, 미국 모두 같습니다. 이런 시스템 우리나라도 도입해야합니다.
2023.12.1222:58
동의합니다.
2023.12.1212:51
학부모로써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선생님들 좀 지켜주세요.... 교권을 당최 어디까지 추락시켜 놓은 겁니까?
학교가 전쟁터인가요? 전쟁 참여하는 군인도 아니고 알면 알수록 우리 선생님들 왜 이렇게 힘드신건가요?
학생들이, 그리고 내자식이 소중한 것처럼 선생님들도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신들의 직장에서도 보호받지 못한다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우리선생님들이 다른 걱정거리없이 수업하실 수 있도록 배려좀 해주세요
학교가 전쟁터인가요? 전쟁 참여하는 군인도 아니고 알면 알수록 우리 선생님들 왜 이렇게 힘드신건가요?
학생들이, 그리고 내자식이 소중한 것처럼 선생님들도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신들의 직장에서도 보호받지 못한다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우리선생님들이 다른 걱정거리없이 수업하실 수 있도록 배려좀 해주세요
2023.12.1122:41
공감합니다
2023.12.1116:56
동의합니다.
2023.12.1114:35
동의합니다.
2023.12.1110:23
동의합니다. 전담수사관 제도 도입을 넘어 1학교 1경찰 배치를 통해 다양한 위험상황으로부터 교육활동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2023.12.0819:36
동의합니다. 학생의 안전을 위해서도 1학교 1경찰 배치가 필요합니다.
2023.12.0816:28
동의합니다.
2023.12.0814:21
동의합니다.
2023.12.0814:10
동의합니다. 1학교 1경찰 좋은 의견입니다.
2023.12.0813:24
학교 방문 시 방문자의 신원을 확인하도록 법제화 해야 합니다. 학생의 어머니가 동네 조폭 두세 명을 학생의 삼촌이라며 함께 데리고 오거나 하는 경우에도 제지할 수 없음은 물론, 진짜 삼촌이 맞는 지 확인할 수 조차 없습니다. 친권자 혹은 2촌 이하 친족만 방문할 수 있고, 반드시 신분증 확인을 통해 보호자로써의 자격이 있는 지 호가인 후 면담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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